사람이 현생을 살면서 저지른 죄업으로 인해 마음인 본성(本性)을 잃어버리고 사람답게 사는 것인 마음을 닦지 않아 도태되어야만 할 사람은 하늘도 살릴 수 있는 방도가 없기 때문에 十祖一孫이 구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구원받는 인간의 수인 가운데 권력 독재체제를 찬양하는 자들의 마음 상태가 도태되어야만 하는 본성(本性)을 잃어버려 그 자체를 모르는 하늘도 살릴 수 없는 자들임을 알고 그러한 곳에서 빠져 나와야 한다.
기회를 놓치면 참 종자와 도통사(道通師)들에 의해 구원되는 백조일손(百祖一孫)의 세상이 되면서 살아남은 사람들과 함께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이 되어 우주의 끝까지 사람이 神과 함께하는 후천(後天)의 지상천국이 건설된다. 송하비결의 내용을 통해서도 다른 모든 예언된 말씀들과 같음을 밝혔고 송하비결의 전문(全文)을 추가하여 보이는 것으로 비결 내용을 마치고자 한다.
三夏之歲 白石壞亂 國嗣餘憤 文武二王 火泉二神 ?鳩錯飛 伐木赫赫
삼하지세 백석괴란 국사여분 문무이왕 화천이신 ?구착비 벌목혁혁
【三夏之歲(삼하지세)는 木, 火, 土, 金, 水運으로 진행되는 육십갑자(六十甲子)에서 토, 금, 수운에 해당되는 시기(2008 ∼ 2043년)에 일어나는 일들의 대표적인 것들로 축약한 내용이다.
“近日 日本國文神武神이 竝務道統이니라.”……(천지개벽경(이중성), 도전 5: 347: 15)
근일 일본국문신무신이 병무도통이니라
“局裏蒼生時一急 卽到二十八分邊 日本東出西洋沒”……(천지개벽경(이중성))
국리창생시일급 즉도이십팔분변 일본동출서양몰
이 말씀은 가까운 시일에 미륵상제님의 근본이 있는 나라(日本國: 12,000道通師가 있는 곳)에 문(文)과 무(武)를 겸존한 신(神)을 받는 도통(道統)이 있게 된다는 말씀과 연결되는 일본(日本: 상제님의 근본이 있는 곳)이 동쪽에서 출현하면 서양은 몰락한다는 내용과 의미가 상통하는 文武二王(문무이왕)인 것이 된다. 화천이신(火泉二神)은 병겁(病劫: 毒疾, 天火)을 의미함이며 대단한 위세로 나무를 베니(伐木赫赫) 새 떼들이 어지럽게 나는 모습은 천지개벽(天地開闢)을 의미하게 된다.】
三冬之歲 艱民泳險(삼동지세 간민영험)
【이 문언은 송하비결 2의 황서(黃鼠)지세에서 설명한 내용이다. 즉 세 번의 겨울인 3년 세월 동안에는(2037 ∼ 2040년) 어려움에 처한 백성들이 물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위험한 상태가 된다.】
赤豚之歲 北方子方 白光遮目 不顧家産 東奔西走 出師出群卒師失律 長老專一 行南西山 能以群衆
적돈지세 북방자방 백광차목 불고가산 동분서주 출사출군졸사실율 장노전일 행남서산 능이군중
相見淮陰 行南西山 能以群正 子午衝入 巨羊歸鄕 牛女二星 烏鵲相逢 八方統合 鷄栢回生 木加丙局
상견회음 행남서산 능이군정 자오충입 거양귀향 우녀이성 오작상봉 팔방통합 계백회생 목가병국
得珠飛天 小島潛龍 松下有豚 南征大獲 巨羊得豕 與軌奔脫 地中炎狂(兩月漸安) 滿月漸食 福星紛亂
득주비천 소도잠룡 송하유돈 남정대획 거양득시 여궤분탈 지중염광(양월점안) 만월점식 복성분란
【적돈지세(赤豚之歲)는 土 운에서 왕성하고 건장해지다가 극(剋)을 받아 金 운에서 끝마쳐서 굴복되어 水 운으로 넘어가 정(精)해지는 과정이 있음을 말한다. 민족반역자들이 하늘의 진리를 보지 못하게 가려(白光遮目) 경제자산(經濟資産)들을 돌아 볼 틈이 없이 무너지고 법과 조리(條理)를 상실한 장수와 병사, 무리들이 일어나 동분서주하며 우왕좌왕하는 세상 속에서 참 종자(長老)는 오직 한가지 일에 전념하기 위해 남서쪽으로 움직여 군중들에게 하지 않으면 안될 일을 해내고 유방이 한신 장군을 만나듯이 작고 큰 모든 일에 두루 능하여 무리를 바르게 한다(道 싸움의 종식을 뜻함) 병겁(病劫: 毒疾, 天火)이 일어나 소멸이 될 즈음에는(子午衝入) 큰 양떼 무리가 고향으로 돌아오니(巨羊歸鄕) 그 외에 예수의 피로 몸과 마음을 깨끗이 씻은 살아 남은 자들을 말함) 견우와 직녀가 오작교에서 서로 만나듯이 만나 세계를 통합하게 된다.
우두머리가 회생하여 나무에 불을 더하는 형국(形局)이 되니 여의주를 얻어 하늘을 나는 것과 같은 소도잠룡(小島潛龍: 七星大佛)을 참 종자(松下有豚)가 남쪽을 정벌하면서 크게 거두어 들여 얻는 것에 있다. 거양(巨羊)이 시(豕: 亥: 2043년)에 이르게 될 때 지구의 궤도가 제멋대로 놀고 땅 속의 불이 미쳐 날뛰면(兩月漸安: 2042 ∼ 2043년에서 점차 안정이 된다) 보름달이 점차 이지러지듯이 아비규환의 세상이 된다(2041, 2042년: 천지개벽】
靑豚之歲 土木震裂 龍戰于岳 參往錫命 滄海大島 驚天動地 火泉娑海 巳亥相衝
청돈지세 토목진열 용전우악 삼왕석명 창해대도 경천동지 화천사해 사해상충
【청돈지세(靑豚之歲)는 양기(陽氣)가 만물을 밀치고 올라 끝마쳐서 깊게 숨어들어 정(精)해지면서 혼돈에서 벗어나 만물을 새롭게 싹트게 하는 지세(之歲)이다. 삶의 근간(土)과 근간을 통해 이루어진 것(木)에 벼락이 쳐 갈기갈기 찢어 놓고참 종자가 우악(于岳: 다섯 道가 있는 곳)에서 싸우는 것은 세 번을 보내며 내린 명이 있음이니(參往錫命: 세 번에 걸친 용화 설법, 즉 허령, 지각, 신명에 관계된 말씀을 뜻함) 창해대도(滄海大島: 중공)는 하늘과 땅이 크게 놀라게 되면서 병겁(病劫)이 온 세상을 휩쓸게 되는데(火泉娑海) 정사(丁巳: 2037년)와 계해(癸亥: 2043년)가 서로 부딪히는 때이다.】
靑馬之歲 魚遊大河 說辨化邦 刑殺照臨 立法論議 正法制度 財産不喪 防盜庶民
청마지세 어유대하 설변화방 형살조림 입법논의 정법제도 재산불상 방도서민
【청마지세(靑馬之歲)는 만물이 올라와 왕성해지고 건장해지는 지세(之歲)이지만 문창성(文昌星)이 밝게 비추는 가운데 형살조림(刑殺照臨)이 함께하는 시기이다.
세상을 혁신(革新)시키기 위하여 우리나라에 오신 미륵상제님(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하실 일과 사람이 할 일을 구분하여 말씀하셨다. 이것은 사람이 덕(德)을 쌓아 삶의 기운을 불러들이게 하심 으로써 무슨 일에서나 서로 느끼는 감정이 완전하게 순수한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의 관계를 이어가는 것인 같이하여 슬픔과 좌절, 눈물과 땀, 성취를 통한 기쁨을 서로 나누고자 하심이다. 따라서 약속으로 정하신 것은 내가 해야 할 일을 결단하여 순종하고 덕을 쌓는 삶으로 살아내는 나의 충성과 진실함을 성(誠), 경(敬), 신(信)으로 담아 담당해야 하는 보이지 않을지언정 하나님을 쫓아 행하고 가르치며 복록(福祿)을 빚는 행위가 마음을 닦는 것이 되어야 하므로 무엇보다도 이 시점에서는 시급한 사안 (事案)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