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잡: 머리, 목 부분만 가리는 스카프 같은 의상.
차도르: 전신을 가리는 의상으로, 목 부위를 가리며 얼굴은 노출 가능.
니캅: 머리 부분에 쓴다는 점은 히잡과 비슷. 눈을 제외한 얼굴 전체를 가림.
부르카: 차도르 처럼 전신을 가리고 망사같은 창 너머로 눈만 노출 가능한 보수적 의상.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대박나세요모두리치
첫댓글 그나라 문화이긴한데 저걸 강제하는건 아니라고봄
개개인의 자유로 해야지. 개인생각이든 종교관이든.
히잡이나 차도르 정도는 문화, 전통이라는 가치가 꽤 있는 편인데 부르카는 일부 근본주의자들이 강제하는 거 치고는 꽤 근본이 없다고..ㅋㅋ
첫댓글 그나라 문화이긴한데 저걸 강제하는건 아니라고봄
개개인의 자유로 해야지. 개인생각이든 종교관이든.
히잡이나 차도르 정도는 문화, 전통이라는 가치가 꽤 있는 편인데 부르카는 일부 근본주의자들이 강제하는 거 치고는 꽤 근본이 없다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