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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슈 반역자는 죄다 죽이거나 사회적으로 죽여 놓아야 합니다.
Krieg 추천 1 조회 381 24.12.05 21:57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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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4.12.05 21:59

    첫댓글 말이 세고 극단적으로 들려서 도리어 반감을 가질 수도 있으시겠지만, 곰곰이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절대 과한 조치가 아니에요.

  • 24.12.05 22:07

    게엄 또 할까 노이로제 ㅠ

  • 24.12.05 22:14

    국민의 힘을 저는 여지껏 국민의 짐이라고 불렀는데 이제부터 국민의 적이라고 부르려 합니다

  • 24.12.05 22:27

    내가 죽여야 한다고 했잖수!

  • 24.12.05 22:28

    반역해놓고 살아남았다는 선례를 남기면 안되므로 무조건 처벌받아야 마땅합니다!!!

  • 24.12.05 22:31

    어설픈 용서는 괴물을 만든다는걸
    민주당도 절실히 느꼈으면

  • 24.12.05 22:33

    2찍이 벌레들 선거권 피선거권 박탈했으면 좋겠네요. 이 벌레들은 민주주의가 뭔지 알정도의 지능이 안되요. 벌레새끼들 또 부정선거 타령하네요.
    야 이 능지 떨어지는 벌레새끼들아 이번 선거 벌레정권하에 치뤄진 선거야 부정선거면 벌레당이 부정선거한거지. 민주당이 했겠냐?
    이 벌레새끼들 아직도 문재인정부라고 생각하나봐요

  • 24.12.05 22:57

    연좌는 에바참치꽁치지...

    걍 다들 흥분 상황이니까 하는 얘기라고 이해하고 넘어가겠습니다~

  • 24.12.05 23:08

    때로는 본보기가 필요합니다.

  • 작성자 24.12.05 23:32

    연좌가 나쁘고 위험하며 잔혹한 건 사실이지만, 부자는 망해도 3대는 간다는 말은 다시 말해 지금 족쳐 놓아도 쌓아 놓은 재산, 형성해 놓은 인맥, 같은 피해를 입은 동질 이해관계 등 다시 재기하거나 꾸준히 분탕 칠 여지가 너무 큽니다. 그리고 그들은 진보좌파에 의해 패가망신하는 경험도 너무 부족해요. 순진해 쳐빠져서 정의와 도덕에 따라 자가검열을 하고 착실히 해서 저 새끼들이 우리가 하는 짓 똑같이 못할 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확신이 그들의 범죄적이고 위험한 발상을 행동으로 표출시키는 동인 중 하나가 되어 줬어요. 공포야 말로 존중의 시발점인 바, 공포를 보여줘야 합니다. 나 하나 조져지는 게 아니라 내 행동이 내 가족을 재기 불가능할 정도의 파멸로 돌아온다는 걸 배우면 극우보수 정치인, 엘리트들의 무도한 개짓거리에 일정한 견제 장치가 되어줄 겁니다. 혹은 공멸의 소모전으로 이어지거나. 그나마 이건 나은 겁니다. 일방적인 섬멸전보다는요.

  • 24.12.05 23:32

    @구경하는사람24 법치에선 그래도 선을 지키는게 맞죠
    반역자가 그랬다고 우리가 그럴 필욘..

  • 24.12.05 23:34

    @헤 센 일본식으로 비국민을 만들면 됩니다.

  • 24.12.05 23:34

    @구경하는사람24 우린 일본이 아니잖아요..

  • 작성자 24.12.05 23:36

    @헤 센 선을 지키는 것에서 가장 중요한 건 그 선이 말 그대로 지켜지는 겁니다. 그 선이 사라지는 걸 막기 위해서라도 지켜야 할 당위가 생기는 거죠. 근데 이번 계엄은 그 선을 완전히 파멸시킬 수 있는 치명적인 행동이었습니다. 영웅적이고, 운이 좋아서 막을 수 있었죠. 우리만 선을 지키고 저들이 지키지 않았을 때 우리만 손해를 본다면, 우리가 다 죽을 때까지 선을 넘지 않으려다 멸종하는 겁니다. 그럼 선을 지키는 게 도덕적으로 올바르고 바람직한 행위였을까요?

    도덕적으로는 그렇게 평가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또 다른 관점에선, 개새끼들이 짐승의 세상을 만드는데 스스로 사멸해준 범인이 되는 거죠. 그래서 존중은 공포에서 나오는 거고, 일정한 공포를 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공포를 주는데 가장 쉽고 효과적이며 비용적으로 경제적인 건 역시 피일 수밖에 없네요.

  • 24.12.05 23:38

    @Krieg 그러니 확실한 놈들을 처벌해야지 연좌제는 좀.. 그건 그것대로 다른 문제라 생각합니다. 쌍팔년도 싫은 건 좋은데 왜 왕조 시대 형벌을...

  • 작성자 24.12.05 23:38

    @Krieg 덧하여, 책임져야 할 게 많은 사람들이 일선에서 도덕론이나 지키고자 손해만 본다면 그걸 원치 않는 이들, 폭력과 위력에 먼저, 더 많이 손해를 보고, 더 오래 버티지 못하는 사람들의 손해에 눈을 감는 겁니다. 자신이 부덕에 오염 되는 게 두려워 타인의 고갈과 죽음에 눈을 돌리는 위선이죠. 그런 자들은 대표가 되어선 안 되고, 정치를 해선 안 됩니다. 대나무 숲에서 공허한 훈수나 둬야죠.

  • 작성자 24.12.05 23:40

    @헤 센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이지만 여기서 말하는 연좌는 그 가족들을 냅다 잡아다 사형장에 똑같이 세우는 게 아니라 조국식으로 털고, 이재명식으로 털자는 겁니다. 개새끼들이 자식 교육을 똑바로 했을 리가 없죠. 적지 않게 삐끗할텐데 그럴 때마다 적절한, 혹은 과분한 대가를 치루게 하면서 그들이 가져선 안 되는 것들을 빼앗고 다시는 권세로운 시절로 돌아갈 수 없게끔 거세해야 한다는 겁니다.

  • 24.12.05 23:46

    @구경하는사람24 에...선생님?

    민주주의의 근간이 인권이거든요. 그래서 인권 보호 차원에서 연좌제는 금지가 되어 있거든요.
    폴포츠 ㅈ빠는 소리는 1절만 하시고.

    다들 흥분중이니까 1절은 제가 관대하게 넘어 가려고 했는데 그렇게 진지하게 뇌절 하시면
    저도 진지 빨고 쌍욕으로 댓글을 박을 수 밖에 않겠습니까.

    아주 걍 다들 심연을 너무 들여다 보셨나.

    이건 서기장 권고니까 적당히들 하쇼 잉.

  • 24.12.05 23:42

    @Krieg 글쎄요. 물론 뭐 다른 이야기들 생각하면 그렇게 해야 속이 풀리고 업보 청산이 되는 느낌은 있을 수 있죠. 근데 그렇게 '이번만'이라는 굉장히 자의적인 기준으로 법치를 무시하고 행동하면 과연 그게 앞으로 좋은 선례가 될 지.. 저는 그런 악용과 남용의 선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감정은 이해합니다만, 저는 그 생각에 여전히 동감할 수 없겠네요..

  • 작성자 24.12.05 23:46

    @헤 센 존중합니다. 무슨 의미인지도 알고, 동감하지 않는 건 아니니까요. 민주주의와 인권에 있어 가장 중요한 발전 중 하나가 바로 정치에 있어 피와 폭력을 금한다는 거죠. 과거 영국 의회에서 정치적 이견 차이가 결국 칼질와 살인으로 이어지는 것 때문에 생긴 규칙도 있었을 정도였고, 정치적 패배가 죽음이나 전근대식 패가망신으로 돌아오는 것을 막고자 했으며 실제로 그렇게 했기 때문에 현대 민주주의와 법치주의가 위대한 산물이니까요. 하지만 우리가 지키고자 하는 것을 무너뜨리고 우리가 두려워하고 막고자 했으며 위대하다 평가하는 것들을 형해화시키려는 적들에게 관용을 베풀기는 어렵다고도 생각합니다.

    이번에 반역자로 체포되어 처벌 받을 자들의 자식들이 부모 세대의 악덕에 반성하지 않고 진보좌파 빨갱이들 때문에 집안이 망했다는 악감정을 가지고 지금껏 쌓아놓은 재력과 인맥을 통해 다시금 사회 지도층이 되었을 때, 보복을 시도하지 않으려 할까요? 전 그게 우려스럽습니다. 그때가 지금보다 더 나아졌고, 지금 같은 갈등과 양극화보다 더 나아진 시대가 되어 있을까요? 그래서 그들이 감히 그러지 못할 수 있을까요?

  • 작성자 24.12.05 23:48

    @Krieg 그러길 바라지만, 40년 전 사람들은 더 이상 계엄과 쿠데타가 없을 거라고 믿었을 겁니다. 근데 벌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를 일인 거고, 그렇기 때문에 전 싹을 남겨두고 싶지 않습니다. 과할지 몰라도, 충분히 합법적이고 제도적인 방법만으로 그들의 가정을 파탄 내는 건 그들이 처신을 너무나도 잘 하지 않는 한 불가능하지도 않아요. 이건 지금 나오는 말이 연좌일 뿐이지, 표면상 어떤 문제도 없을 수 있습니다.

  • 작성자 24.12.05 23:51

    @Krieg 어쨋든 의미는 이해하고 동감하기도 합니다. 동의하지 않을 수는 없죠. 그러나 제 생각은 이렇고 이러한 관점에서 보았기에 이런 판단을 내렸다고 받아들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그런 전례를 남기는 건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주장을 하는 겁니다. 비판은 충분히 정당하십니다.

  • 24.12.05 23:59

    @▦무장공비 필요한 일입니다. 일본식 비국민, 부라카 스타일로 일가족 자살 시키면 법적으로 안전합니다.

    전 인권을 들먹이며 유태인들에게 히틀러의 가족들을 살려두고 잘먹고 잘 사는 꼴을 보여주고 싶지는 않습니다.

    악의 파멸을!

  • 24.12.06 07:55

    @구경하는사람24 어 지랄.

    댁 경고 1회요.

  • 24.12.06 08:46

    @▦무장공비 ㅠㅠ

  • 24.12.06 10:07

    @Krieg 가족이 꼭 이해관계와 의견이 일치하는 건 아니죠. 연좌 대상 중에 아군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24.12.05 23:22

    내가
    몇년째 죽여야한다 부르짖은걸 생각하면
    님 말에 동감합니다.
    가족 연좌제는 현대법에 어긋나서 문제이지만
    옛 조국 의원과 이재명의원 케이스등을 생각하면 적극 권장합니다.

  • 24.12.05 23:26

    핵심 반역자들은 본보기로 죽이긴 해야 합니다

  • 24.12.06 00:29

    참 .....이성적으론 똑같이 하면 안된다고 느껴지지만 위대한 지도자 김대중은 끝내 자길죽이려햇던 전두환을 사면하게 사실상 힘썻으나 자기의 장치적 동지이자 후배로 여긴 노무현이 이명박의 치졸하고 좆같은 정치보복으로 죽은것에 얼마나 허망햇을지... 우린왜 늘 끈임없이 빨갱이로 조롱당해야하는데 정작 국민의 생명을 경시하고 국익을 좀먹고 국격을 파탄내는 등신들은 늘 잊혀질까.... 연좌제로 그렇게 상대편을 괴롭히고 죽이고 짖밟은 놈들이 지들이 당할라하면 인권이네 머네... 참 역겹...이재명 조국일가 털듯 그쪽진영 털엇으면 아마 10손가락수만큼이나 남을수있을까??? 더럽고 치사해도 혁명은 결국 피와 오명도 묻는법...정의는 선이 아닌 공정과 상식임...

  • 24.12.06 03:10

    결론은 단순합니다.
    내란죄 그대로 처벌하면 됩니다.

  • 24.12.06 04:58

    내란죄는 싹 처형해야합니다

  • 24.12.06 07:50

    전진의 부견이 반역자 가족에게 자비를 베푼 결과는 비수 이후가 증명하죠

  • 24.12.0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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