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자 메일루 보내긴 했는데요
내가 잘못한 일두 숨길일두 이니고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다시 올림니다
저는 인천 서구 모 장로교회 뒷집에 삽니다
다가구주택이구요 저는 집주인 입니다
일요일이면 얼마나시끄러운지 시장바닥을
방불케 합니다
찬송가소리 설교하는소리 애들 교리가르키는소리
너무 적나라하게 들립니다
수십명이 밥먹으려 오가며 떠드는소리
애들떠드는소리 정말 고통 그 자체입니다
우리 세입자들은 이사오면 시끄러워 자주 이사를
하기도 합니다 그것두 저에겐 피해입니다
처음엔 대화를 다음엔 항의도심지어는
일요일엔 불경테이프도 틀어 봤습니다
그사람들 왈
교회가 시끄러운 것은 당연 하고
저보고 자기네 교회에 나오면 간단하답니다
파출소에 고성방가죄루 고발해두 소용없구
구청 환경위생과에 고발을 해두 방법이
없다구해요
경찰청 민원실에상담을하니 내용증명을 세번
보내고 정식으로 고소장 제출 하라네요
현재 내용증명을 한번 보냈습니다
원래예수 믿는 사람들 그렇게 수다한가요
애들 교리공부를 밖에서 시키면서
뒷집까지 땅을 사서 교회 크게 질수있게
해달라고 기도하라고 하더군요
우리집 벽에는 제가 현수막두 걸었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종교 생활은
예수를 욕되게 모든 교인들을욕되게
하는짓 입니다>
이러케 말입니다
전 일요일이되면 가슴이 심하게 뛰구
두통으로 정신이하나두 없습니다
그래두 다른 교회들은 이러케까진
않는다던데 이게 교횐지 악질들의
집단인지 정말 모르겠어요
이젠 길가다 십자가만 보면 치가
떨리구 그사람들 쓰는 용어만들어두
역겹습니다
예수가 정말 있으며 구원받는 종교 맞나요?
좋은말씀들 많이 부탁 드립니다
첫댓글아... 고발 하세요.. 그리고 지속적으로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조치 안취해지면 시정해 달라고 을러 대고 아니면 다른 사람들까지 동원해서 저쪽에서 방음공사를 하게 만들든 뭘 하든... 참고로 그런 상태에서 방음 자체도 제대로 안하는 것은 교회 자체가 구두쇠에 짠돌이라는 것이죠...
왠만한 대형 교회들의 경우는 대개 방음을 완비 합니다. 아무 시정 안해주면 그 자체는 교회 자체의 무능과 가난을 상징하는 것이겠죠... 솔직히 이 갈리는게... 이전에 서울에 연습실 있었을때, 저희는 주민 신고 세번 먹고 방음 네번 다시 했었습니다. 교회 있으면 시끄러운게 당연하다? ㅋ
첫댓글 아... 고발 하세요.. 그리고 지속적으로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조치 안취해지면 시정해 달라고 을러 대고 아니면 다른 사람들까지 동원해서 저쪽에서 방음공사를 하게 만들든 뭘 하든... 참고로 그런 상태에서 방음 자체도 제대로 안하는 것은 교회 자체가 구두쇠에 짠돌이라는 것이죠...
왠만한 대형 교회들의 경우는 대개 방음을 완비 합니다. 아무 시정 안해주면 그 자체는 교회 자체의 무능과 가난을 상징하는 것이겠죠... 솔직히 이 갈리는게... 이전에 서울에 연습실 있었을때, 저희는 주민 신고 세번 먹고 방음 네번 다시 했었습니다. 교회 있으면 시끄러운게 당연하다? ㅋ
웃기는 삽질입니다. 죽어도 방음시공 하게 만들어 버리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