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한주교회 지체 분들에게
말씀은 “하나님의 때가 되면”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선택받았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비워짐과 낮아짐을 훈련받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때가 되면, 소망을 주고, 믿음으로 연단이란 과정을 가다보면 진로를 알게 하고, 하나님을 섬기게 하려는 것임을 알게 합니다. 아멘
11시 예배 : 438장(495장), 436장(493장), 302장(408장), 주기도송, 교독문 38장, 기도 : 양정아, 합심기도: 신정희. /오후찬양간증예배: 435장(492), 430장(456), 428장(488), 사회: 김갑식, 기도: 양경옥, 특송: 양정아
1. 이번 주 기도담당은 김갑식/권보영, 합심기도는 양정아 입니다.
2. 이번 주는 지체 모두, 하나님의 때를 믿는 성도되길 간구합니다.
3. 5월 성경말씀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입니다.
4. 5월의 특별기도는
1) 지체모두, 사랑하는 신앙인이 되길 간구합니다.
2) 지체모두, 샬롬(친화,안심,무사,화해,평안,건강,번영)을 간구합니다.
3) 지체모두, 예수님의 제자로서 전도하길 간구합니다.
5. 오후는 야외예배입니다.
6.오후찬양간증예배 : 사회 : 백종성, 특송 : 양경옥
7. 성경통독이 있습니다.
금주설교
하나님의 때가 되면,
사도행전 7; 2 ~ 7
0 본문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사람들의 수준에 맞게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사랑으로 말씀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때가 되면 하나님이 택한 사람들을 사용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것을 믿고 겸손하게 살아간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마 6:33) 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보 보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림을 통해 겸손과 순종을 빚으셨습니다. 겸손과 순종은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나타내는 유일한 도구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그렇듯이 말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은혜로 선택받았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비워짐과 낮아짐을 훈련받았습니다. 오늘 우리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비워짐과 낮아짐의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럼 본문을 통해 하나님의 때가 되면을 보면서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첫째, 하나님의 때가 되면, 소망을 주십니다.
사도행전 7:2~3에서, 이 말씀을 통해 스데반이 증거한 모세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때’가 되면 소망을 주게 됩니다. 이 소망은 스데반을 사용하여 사도 바울을 회개하게 하고, 성령님의 인도에 따라 온 인류의 구원 사역을 이루기 위한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의 길을 걸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은 위하는 불타는 마음으로 믿음이 성장한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때가 되면, 믿음의 연단에서 진로를 알게 해 주십니다.
사도행전 7:4에서, 하나님의 때는 시간을 초월한 영속성에 있으나, 사람들은 시간이 한계성을 가지고 흘러간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삶에 흘러가는 시간, 의미 없이 버려지는 시간은 없습니다. 그것은 쌓여 분명히 하나님의 일을 이룰 것입니다. 각 사람마다 소망을 성취할 수 있게, 믿음을 연단이란 과정을 가다보면 진로를 알게 되고, 하나님이 가나안 땅이란 소망이 성취하게 한 것입니다.
셋째, 하나님의 때가 되면, 하나님을 섬기게 하려는 것임을 알게 합니다.
사도행전 7:7에서, 믿음으로 연단이란 과정인 십자가 사랑의 길을 걸어가면 보면, 하나님의 때가 언제인지 모르고 방황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도 확고한 믿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때가 되면, 하나님을 섬기게 하려는 것임을 알게 합니다. 하나님은 “내 마음에 합한 자”라고 함에서 중심인 마음에서 우러난 하나님을 섬기게 하려는 것임일 알게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때가 되면, 하나님을 섬기게 하려는 것임을 알게 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선택받았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비워짐과 낮아짐을 훈련받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때가 되면, 소망을 주고, 믿음으로 연단이란 과정을 가다보면 진로를 알게 하고, 하나님을 섬기게 하려는 것임을 알게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