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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명구 大記者
출판기념회 및 신인문학상 시상식
종합문예지 詩와창작 주최

▲ 출판기념회 및 신인문학상 시상식 기념 단체사진

▲ 출판기념회 및 신인문학상 시상식 기념

▲ 출판기념회 및 신인문학상 시상식 기념 회원 단체 사진

▲ 출판기념회 및 신인문학상 시상식 기념 케이크 커팅
2019년 종합문예지 시와창작 출판기념회 (통권 32호) 및 신인문학상 시상식이 2019 7월 27일(토)오후 3시부터 종로3가 한일장에서 종합문예지 시와창작(발행인: 임채화, 회장:한양수) 주최로 실시되었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많이 내릴거라고 걱정들을 많이 했었는데 행사 날에는 다행이 비가 없어 하늘도 이날의 행사를 축복하심인가 쾌적한 일기 가운데 행사를 대성황리에 맞이 할 수 있었다.
바쁘신 중에도 시와창작을 아껴주시는 이광복 문협이사징님과 손해일 국제펜 이사장님, 이은집 소설분과회장님 김송배 고문님을 비롯하여 200명 가까이 모여 문전성시(앉을 자리가 부족하여 밖에 20여명이 서 있기도)를 이룬 가운데 대망의 2019년도 신인문학상과 출판기념회의 막을 열었다.
김유연 낭송가와 명품스피치 교수인 스피치의 아이콘 민영욱 교수의 사회진행으로 식전 공연을 실시하여 이재성 유명가수의 기타연주와 노래를 들으며 시작부터 흥겨운 잔칫날 분위기로 장내가 환희에 넘쳤다. 국민의례로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제창과 순국선열과 먼저 타계하신 문인들에 대한 묵념이 있은 후 임채화 발행인의 발간사와 내빈소개가 있었으며 한양수 회장의 인사말이 있은 후 고정현 자문위원의 시와창작의 16년의 연혁발표가 있었다.
임채화 발행인은 '15년의 고초와 역경속에서도 회원들의 협력과 성원으로 오늘에 이르게 되어 기쁘다"며 "여러 귀빈들이원근각지에서 오시어서 자리를 빛내주시어 감사하다"고 말하고 앞으로 금년 전반기 8명의 신인문학상 수상자들과 더불어 더욱 열심히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송배 고문의 환영사에 뒤이어 축사는 이광복 문협 이사장, 손해일 국제펜 이사장, 장충열 시인, 심명구 고문의 축사와 격려사가 이어졌다. 이광복 이사징님의 축사가운데 '詩와창작 문예지를 멏일전에 받아 다 읽었다"며 옥고에 대한 격려의 말씀과 당 문학회에 특별한 애착을 가지심과 '대성하여 한국문단에 거목이 되라'는 절절한 격려에 듣는이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으리라.
다음 순서로 이은집 편집주간의 등단 심사평이 있었는데 "주옥같은 원고에 인생과 삶에 대한 애환을 깊이 느낀 원고 선정에 고심이 있었다"며 더욱 분발하여 좋은 문인으로서 기대가 된다고 평하였다.
이강철 시낭송선교회장의 축시낭송은 참가자들의 시심을 잔잔히 일깨워 주는 감응을 주는 가운데 신인문학상 시상식이 8명에게 수여됐으며 당선 소감을 든는 순서를 가졌다
8명의 수상자는 김승균 서지아 신미화 엄지영 우정태 이윤영 최중한 황희수 등이었다.
케이크 커팅을 가진 후 제2부 순서는 김유연과 사무국장 장기일 시인의 사회로 진행하는가운데 시낭송 후학들을 지도하시는 장충열 낭송가님의 청포도/이육사를 경청해 들었으며 이후 '시와창작'에 공로가 많은 분들에 대한 공로상 수여식을 가졌으며 이후 신인문학상 수상작을 낭송가들이 낭독하면서 2부 순서를 엮어갔다.
폐회 후 만찬 시간을 가지면서 식사 중 황윤석 가수의 노래가 계속 흥을 돋구는 가운데 축하의 시간과 정담을 가지면서 여름밤은 깊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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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사진 및 인증사진]


















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 아름답게 사진이 잘 찍으셔서 많은 분들께서 펌해가시기 좋은 작품 사진으로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시한번 신인문학상 수상자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성황리에 시와창작 출판기념회 및 신인문학상 시상식을 마치게되어 큰 영광입니다
여름도 한풀 꺾어내듯 오늘은 바람이 제법 불었습니다
여름 감기조심하세요
이날 참석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와창작 출판기념회 통귄[32]호 신작시를 보내주신 많은 선생님들과 시와창작 작가회 임원진 및 회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더 좋은 작품으로 더 짜임새 있게 시와창작 통권 [33[호를 만들어 찾아뵙겠습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임채화 발행인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좋은 결실 맺게되어 축하를 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항상 새롭게 찍으시는 다양한 모습이 담
흔적으로 훗날 큰 기록의 역사로 남은 중요한 자료가 되게해주시어 항상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