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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칠리아의 음악 카페
 
 
 
카페 게시글
양떼의 오늘의 역사 [오늘의 인물] 1929년 4월 4일 가솔린 자동차 발명가 벤츠 사망
양떼 추천 1 조회 21 25.04.03 04:51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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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03 05:20 새글

    첫댓글
    오늘의 사건, 인물
    감사히 다녀갑니다
    완연한 봄이죠
    서울도 봄꽃들이 만개 하였죠
    포근한 하루 방글하세요~양떼님^^

  • 작성자 25.04.03 17:19 새글


    그러니요
    계절은 완연한 봄인데
    마음은 겨울과 봄의 공존에
    그러합니다
    세상이 방글방글 웃을 수있기를 기대합니다
    모모수계 님

  • 25.04.03 11:19 새글

    1929년 벤츠 사망
    그 유명한 "Mercedes ㅡ Benz "사

    사명
    (The Best or Noting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말라 "로
    세계 최고의 브랜드로 알려진 자동차회사..
    Rolls ㅡ Royce 보다는 한 등급 아래지만 그래도 대중화로는 밴츠가 승리했죠..머물다 갑니다 양떼님

  • 작성자 25.04.03 17:28 새글


    그러니요
    잘 보셨습니다
    특히 남자들은 차의 우상처럼
    차로 인해서 이름을 남겼어요 ㅎ
    우리 집 남자도 차에 욕심이 많아서...ㅠ
    저는 아반떼 시절에 면허를 획득했기에
    처음으로 소유한 차 아반떼...ㅎ

    지금 뉴스 합니다
    낼을 깃점으로 아이고요
    귀가 아프게 듣습니다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 25.04.03 17:34 새글

    자동차 벤츠를 만드는 사람이군요
    1929년 벤츠 사망
    최고의 자동차로 자부심을 갖었는데 그도 세월을 이기지못했군요

    오늘은 바빴답니다
    4월 첫째 목요일로 아침에 교회 권사회 갔다가 율동공원 다녀온 친구들과 만났어요
    중간에 만나서 같이 걸어와 매번 우리가 다니던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바쁜 사람은 가고 우리 세사람은 양재 꽃시장에 갔어요
    셋이 여기 저기 둘러보며 란종류를 두개 친구가 샀어요
    화분은 내가 준다고 사지말라고 했지요
    둘러보닥 거름도 온김에 한포대씩 샀어요
    구경하고 오다가 우리집에 들려 나 내려주고 얼른 올라가 란 심을 화분 두개 가져왔어요
    날씨도 좋고 친구들과 꽃시장 둘러보는 재미도 좋았어요
    이렇게 건강하게 오래도록 우리가 걸을 수 있도록 열심히 걷자고 했답니다 ㅎ
    이젠 정말 봄 날로 탄천가에 벚꽃도 다음주엔 필것 같습니다
    봄 날처럼 나라의 일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25.04.03 17:51 새글



    그러니요
    지금 다 가렸는데
    댓글이 하나 더 있어서
    다시 들어왔어요
    오늘은 목요팀의 모임이셨지요
    아이고
    꽃 시장에 들르셨군요
    요즘 너무 예쁘지요
    뭘 어떤 아일 안고 오셨어요
    잘하셨어요
    운전하는 친구가 있어 다행입니다
    그러니요
    제라늄 님
    어제 원주친구와 밤에 한참 통화했어요
    우리 친구 한 명이 췌장암과 투병얘길 하면서
    환자가 목소리가 아픔사람 같이 않아요
    하여 우린 100 세가자 했어요 ㅎㅎ
    잘했지요
    이 댓글을 지금 드리면서도 웃고 있답니다

    맞아요
    거름이 저도 필요한데
    아마도 케리어 앞세우고 꽃 집에 가야 할까 합니다
    게발선인장도 꽃을 그렇게 아름답게 피웠으니
    거름을 줘야 할 건데 그렇지요
    탄천벚꽃 마중길이 봄마중길로서 멋질 것 같아요
    잘 찍어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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