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안철수
[ 독도수호국민연합총본부 총재,
천지개벽TV방송 대표 이근봉 ]
국민의힘에는 제정신이 아닌 자가 많은 것 같습니다. 안철수 의원 내란죄라고 말하던 자가 추경호 내란 재판에서 엉뚱한 소리를 잘못 말하고서 한동훈 의원에게 제대로 맞고서 정신이 없는지 다음 대표 출마할 욕심으로 엉뚱한 말을 하고서 잘못 말한 것이 들통이 나니 각 언론에서 때리니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그냥 한동훈 의원에게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면 될 일을 사과를 하지 않고서 안철수의 선명성은 없어지고 이제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는 안철수 의원만 더 옹졸하게 보입니다. 어떻게 대표라도 해 보겠다고 당권파 쪽에 서 있는 순간 안철수 의원은 없어지고 완전 껍데기 허수아비가 되어 버린 안철수 의원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자기가 대표가 되고 싶으면 전원 다 복당해서 멋지게 경선하자고 해야지 속 좁게 자기에게 불리한 사람을 막고서 한동훈 국회의원 무서워서 뭐 당사 근처는 오지 말라고 복당 반대하는 순간 7/12 안철수 의원 아무것도 할 능력이 없음을 공포한 것입니다.
그리고 안철수 의원이 국민의힘 당을 언제 샀는가? 자기가 무슨 권한으로 국민의힘 주인같이 또 헛소리를 해서 세상에서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신도 부족하고 통합정신 없는 허수아비 안철수 의원 5선이 참 안타깝습니다. 이제 안철수 의원 자기가 대표하려고 통합반대는 스스로 이제 정치판을 떠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이제 옛날 안철수 의원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냥 욕심만 가득한 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통합해야 하는 시대에 분열 시키려는 안철수 의원이 되어 이제 국민에게 아주 우습게 보였고 한동훈 의원 창당하면 도와주겠다. 무엇을 도와주겠습니까. 보수가 분열하면 민주당을 이기겠습니까. 내가 대표가 되고 후보자가 되고 싶어서 보수를 분열 시키려고 하는 안철수 의원 필요가 없으니 그냥 쉬세요. 한동훈 국회의원 복당하면 안철수 의원 설 자리가 없어서 스스로 문제가 걱정되어서 한동훈 국회의원 복당을 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을 국민이 먼저 알고서 쓴웃음을 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