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있고, 잠시 그 참혹한 현장들을 들여다보면 공포감이 몰려옵니다.
눈에 보이는 전투와 같이 눈에 보이지 않는 크고 작은 영적 전투도 아마 실상을 들여다보게 되면 이와 동일하게 참혹할 것 같습니다.
사탄은 무차별하게 자비없이 사람을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고 있고, 그 앞에서 나는 힘도 없고 능력도 없고 용기도 없이 두려움에 떨기만 할 뿐입니다.
사탄은 여러 두려움을 주며 나를 열심히 싸우지 못하게 하고 패배감에 압도되게 합니다.
‘나는 죄에서 승리를 못할 것 같아’
‘복음을 전해도 아무도 안들을 것 같아.’ 등등
여러 영적 전투에 두려움과 긴장감으로 마음이 동요됩니다.
여호와는 용사시니 그의 이름이시로다 그가 바로의 병거와 그 군대를 바다에 던지시니 그 택한 장관이 홍해에 잠겼고 큰 물이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돌처럼 깊음에 내렸도다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나타내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원수를 부수시니이다 (출애굽기 15:3-6)
두려움에 빠져있는 나에게 하나님이 용사가 되시어 나의 전투에 함께해주시고 승리로 이끌어주십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죽음에서 부활하심으로 죽음의 세력을 잡은자 곧 마귀를 멸하셨기 때문에, 지금 사탄이 모든 것을 파괴하고 있는 것 같아 보여도 그것은 잠시뿐입니다.
하나님은 무시무시해보이던 바로의 병거와 그 군대를 너무나 쉽게 바다에 던져 대적하시고,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신 것과 동일하게,
지금 기세등등하고 공중의 권세를 잡은 사탄을 대적하여 그 권세를 무너뜨리실 것입니다.
용사되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내가 믿음으로 전투에 임할때 나를 죄에서 승리하게 하시고, 사탄의 포로되었던 사람들을 복음으로 구원해주실 것입니다.
이미 승리한 전투임을 기억하며, 잠깐의 눈앞에 패배한 것 같은 순간들이 찾아오더라도 빨리 떨쳐버리고,
강하고 능한 여호와, 전쟁에 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보며 저도 용감하게 다시 복음과 말씀으로 전투에서 승리를 맛보아야겠습니다.
용사되신 하나님을 의지하여 용감하고 자신있게 전투에 함께하고 승리하기를 소망합니다.
용사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첫댓글 아멘! 승리의 주님 승리하게 해주실 줄 믿습니다!
승리의하나님을 바라보겠습니다^^
승리케 해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용사여
승리를 확신합니다
아멘
아멘 주님의지하여 영적전투에 나갑니다!
오 용기가 납니다!!
승리를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오 주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