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망나니 칼춤을 추어야 한다.
[ 독도수호국민연합총본부 총재,
천지개벽TV방송 대표 이근봉 ]
보수는 책임정치입니다. 책임정치를 피해 당원 핑계 대고서 사퇴를 안 하고 버티고 있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면 불쌍하고 안타깝게 보이고 지금 국민들은 장대표를 제정신으로 보지를 않습니다. 국회의원들, 당원, 국민들이 장대표 사퇴하라고 말해도 모른 척 하고서 뻔뻔하게 우기며 국민이 싫어하는 짓만 하니 당장 사퇴하라는 소리가 전국에서 진동을 합니다. 때로는 도망도 쳐 보지만 국민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면서 결국 식물대표가 되어 버렸습니다. 모든 것에 때가 있듯이 정치에도 때가 있습니다. 지금 장대표가 이때를 놓치면 스스로 자폭하고 말 것으로 국민들은 생각합니다. 이제는 말까지 함부로 하고 한의원에게 범죄행위 한 자라고 막말을 하는 것을 보고 저 자가 한동훈 의원 밑에서 사무총장하고 수석최고의원 한 자가 맞아? 합니다. 한동훈 국회의원이 상대를 안 해주니 한의원을 화나게 해서 같이 가려고 쑈를 하는 것으로 보고 저 자가 완전히 맛이 갔구나 하고 국민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대표 리더십이 없고하니 나경원 의원 말은 당대표가 왜 혼자서 잠실올림픽광장에 가는가. 30~40명 의원과 같이 가야지 리더자가 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나경원 의원 보기에도 딱하기에 말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국민의 심판은 무섭습니다. 국민도 장대표 버리고 방송, TV, 신문, 라디오도 버리고 마지막 시사평론가들도 다 버리고서 장대표는 국민의힘에 아무 도움이 안 되고 지지도만 깎아먹는 자라고 말합니다. 극우 유튜브 몇 개만 장대표가 옳다고 말하니 그게 되겠습니까. 장대표 지금 유튜브 이야기를 듣고서 정치를 한다는 게 맞습니까. 참 한심합니다. 할 말이 따로 없습니다. 빨리 그냥 사퇴하십시오. 처방이 없습니다. 그리고 또한 두 사람 신동욱 의원, 김재원 최고위원들 왜 사퇴를 못하고서 보수재건을 망치고 있습니까. 그냥 끝에 가서 윤어게인하고 정치를 할 생각입니까.
신동욱 의원, 김재원 최고위원도 장대표같이 국민의 심판을 원하십니까? 아니면 하루빨리 사퇴하고서 보수재건 정치를 새롭게 시작할 것인가. 어디가 살길이며 가야 할 길입니까. 빠른 시일내에 결정을 국민을 바라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말은 장대표가 불쌍하고 안타깝다고 합니다. 결국 사퇴할 것 가지고 조금 늦게 사퇴한다고 좋은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다들 말합니다. 장대표에게 주위에 도움이 될 참모가 없고 극우 유튜브만 있으니 쓸 만한 참모가 없다고들 말하면서 한명도 쓸 수 있는 참모가 없는 것이 안타깝다고 말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한동훈 국회의원 여의도 사무실에는 국회 다선의원들이 방문해 차 마시고 가고 하루에도 국회의원 세미나, 발표장, 행사장등 2~3곳 다니면서 축사하고 그의 폭을 넓히고 있고 또 만난 사람들의 말은 하나같이 “옛날 한동훈이 아니냐. 팍 달라졌어.” 이 말은 친윤 세력들의 하는 말입니다. 그래. 매일같이 한동훈 국회의원 3~4명씩 저녁식사 아니면 커피타임을 갖고 있어서 충분한 대화를 하면서 2028년 총선을 걱정하면서 2030년 대선 걱정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장대표는 그 시간에 잠실올릭픽광장에 가서 부정선거 재선거 하자고 피켓 들고서 마스크 쓰고서 앉아 있던가 서 있는 것입니다. 야당대표가 무슨 대학생 운동권 같이 피켓 들고서 뭐 하는 짓입니까. 이것으로서 사실 대표직 상실입니다. 그게 당대표가 할 짓입니까. 민주당과 대화를 해서 미래, 민생걱정, 주택문제 걱정을 하면서 2030청년 취업이야기를 해야지 운동권 같이 피켓 들고 있는게 말이 됩니까. 그럼 아주 대표 자리를 빨리 사퇴하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들하고 행동을 해도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사람들은 말합니다. 재선거하는 명목으로 임시 피신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사퇴하라고 하니까 병원에 피신했다가 일주일만에 나와서 하는 말이 2차로 당군기 잡겠다고 기강을 말하면서 망나니 같이 칼춤을 추겠다고 하면서 친한계를 주축으로 50명이상 윤리위원회에 넘겨서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 말에 동요하는 자가 하나도 없고 나는 이 명단에서 왜 빠졌나... 내가 더 강하게 투쟁을 했는데 하고서 엉뚱한 말을 하니 징계가 뭐 필요하겠습니까. 장대표가 제일 먼저 징계를 받을 사람이라고 다 말을 합니다. 그리고 조경태 국회의원 6선이 1차로 장동혁 대표를 윤리위원회 제소를 했습니다. 이제 공정하다면 장동혁도 한번 윤리위원회에 가서 해명을 한번 해 보세요.
이제 장대표 망나니 칼춤도 아무 효과 없으니 스스로 알아서 사퇴하는 것이 바로 마지막으로 남은 길이요 그것이 가장 큰 보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