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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할배 꿀벌농장
 
 
 
카페 게시글
일반 게시판 스크랩 벌집꿀은 진짜꿀이라고 착각하기 쉽다.
효선이네 추천 0 조회 40 23.05.15 18:32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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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3.05.15 18:33

    첫댓글
    오운육기(서울/양재동 )17:49 새글
    첫댓글 맞아요.
    벌써 세월이 흘렀는데,
    청계산 모 봉우리에 막걸리도 팔고,
    꿀차도 판다고 하면서 사각벌통에 꿀이 들어있는거
    한개 있더라고요.

    답글기능 더보기

    이공(서울)작성자 18:01 새글
    그정도라면 애교지요.
    파라다이스 시티 부페에 납품하는 건 아무나 못합니다.
    기업형입니다.

  • 작성자 23.05.15 18:33


    산토스다(부산)18:00 새글
    코 전에 추위를 워낙 싫어허서 겨울에 7~10일정도 푸켓가서 쉬다 오는데
    아마리코랄비치 리조트에 묵는경우가 많아
    조식때 식당 가보면 오트밀빵이랑 꿀이 요렇게 나오더라고요
    맛은 꿀향이나고 맛은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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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기능 더보기

    이공(서울)작성자 18:03 새글
    푸켓은 양심이 살아 있습니다.

  • 작성자 23.05.15 18:33


    내츄럴(임실)18:20 새글
    한되기준 작년초 농가 납품가 4만원 작년말4만5천원까지 갔습니다.
    벌 한통 기준 평균15개 나온다고 합니다.
    작년 꿀이 풍년이라 사양꿀 많이들 안해서 시장에 사양꿀 품귀현상으로 한드럼에 150만원까지 올라갔죠.

    돈 생각하면 사양꿀 하시는분들 비난만 하기는...

    판매시 사양꿀 꽃꿀 구분만 잘하면 되지 않을까요?

    버터와 마가린이 있듯이ㅎ

    전 개인적으로 봉개되지 않은 물꿀 농축하는거 하고 사양꿀하고 별반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이공님 뜻 충분히 공감합니다만 시장논리가 그렇다는겁니다.

    저도 천연 봉개된 숙성꿀만 시장에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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