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계시록의 중대성
계시록이 기록된 지는 약 2천 년이나 되었어도, 그 참뜻과 그 실체들을 아는 자는 오늘날까지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계시록은 대적이 알아서는 안 되는 천국의 비밀이기에 하나님이 일곱 인으로 봉하여 오른손에 가지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이 책 계시록이 기록된 지 약 2천 년이 된 오늘날, 해 돋는 동방 땅끝 대한민국에서 계시록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때 이 책에 기록된 배도자들과 멸망자들과 구원자인 이긴자, 이 세 가지 존재가 나타나, 서로가 정통이라며 계 2-3장같이 전쟁을 하게 됩니다. 이것이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시작이며, 배도자들과 멸망자들과 구원자(들)가 싸우는 전쟁의 시작입니다. 이 전쟁은 신약 계시록대로 가감 없이 있게 됩니다. 하나 이때 기독교인이라 할지라도 성경책을 가지고 있어도 자기 목자의 거짓말에 물들어서 이 세 가지 존재들을 보아도 알아보지 못하고 자기 잘난 체만 할 것입니다.
계 22장에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재앙)를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지상 교회의 목자들과 신학 박사들과 교인들은 신약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았습니까? 다들 가감했습니다. 이는 예수님이 피로 세우신 새 언약(눅 22:14-20) 계시록을 위반한 행위입니다. 오늘날 예수님이 다시 오시어 계시록을 이루셨고, 이때 이 계시록 사건을 본 자도 그 실체들을 아는 자도 오직 약속의 목자 한 명뿐입니다(계 22:8, 16). 해서 전통 기독교 세상에는 신약 계시록을 통달하는 자가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러함에도 자기 교단만이 정통이고 자기들 소속 외는 다 이단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온 기독교 세상이 부패했고, 다 계시록을 가감했습니다. 이것이 말세, 곧 기독교 세상의 종말입니다.
지금 온 기독교 세상이 다 신약 계시록을 가감했으니, 신약의 계시 말씀으로 다시 나기 전에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계 7장에서 인 맞고 계시록을 통달한 12지파 외는 천국에 들어갈 자가 없습니다.
신약 계시록이 다 이루어질 때에는, 신약 계시록대로 창조된 신천지 12지파에 영계 천국과 하나님이 임해 오시어, 사망과 고통이 없는 영생의 세계가 이루어집니다(계 21:1-4). 이것이 신약 계시록의 중대성입니다. 해서 자기 교회가 신약 계시록대로 창조되었는지, 나는 신약 계시록이 말한 누구인지, 이 책 계시록대로 창조되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계 7장과 14장과 15장 같은 신앙인들, 곧 신약의 계시 말씀으로 인 맞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12지파에 소속된 자들만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명심 또 명심하십시오. 신천지는 진리로 세상(전통 기독교 세상)을 이겼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
첫댓글 아멘
계시록의 의미와 성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내용이네요. 말씀의 참뜻과 실체를 깨닫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집니다.
계시록의 사건을 직접 목격한 증인의 증거가 있기에 막연한 추측이 아닌 확실한 믿음의 근거를 가질 수 있는게 아닐까?
예수님이 피로 세우신 새 언약이 결국 계시록을 지키는 것이었다니, 신앙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명확해지는 기분입니다
지금까지 모르던 부분이라 그런지 나의 신앙에 대한 시야를 넓혀주는 것 같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