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음악] Incantato (마음은 어디에나)/Adam Hurst & photo by 모모수계
https://youtu.be/IIE0_A_bAAM
영상편집:체칠리아
Adam Hurst (아담 허스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첼리스트이며 작곡가이다.
매혹적인 첼로주자 Adam Hurst는 초 현실적인 분위기로
영혼을 이끌어가는 특유의 즉흥 멜로디로 연주한다.
초자연적인 다른 세상으로 영혼을 안내하는 아담 허스트(Adam Hurst)의 음악은
영화, 다큐멘터리, 예술 영화, 발레 안무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세계 곳곳에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목련 (木蓮)
꽃말 : 자연애, 고귀함, 우애, 숭고한 정신
특징 목련꽃을 나무위에 피는 연꽃이라 부르는걸 보면 순백의 자태가 고결함마저 느껴진다.
낙엽활엽교목으로 목련(木蓮)은 ‘연꽃처럼 생긴 아름다운 꽃이 나무에 달린다’라는 뜻이다.
목련은 봄기운이 살짝 대지에 퍼져나갈 즈음인 3월 중하순경,
잎이 나오기 전 메말라 보이는 가지에 눈부시게 새하얗고 커다란 꽃을 피운다.
[오늘의 사건]
1999년 4월 6일
500여 년 전 잉카 어린이 미라 발견
잉카의 어린이 미라.
500여 년 전 잉카인들이 종교 제례의 희생물로 바친 소년, 소녀들의 미라 3구가
아르헨티나 북부 안데스 산맥에 있는 룰라이랄코 화산(해발 6700m) 정상에서 1999년 4월 6일 발견됐다.
1구는 소년이고 2구는 소녀인 미라들은 솜털과 머리카락까지
보일 정도로 완벽하게 보존돼 편히 잠들어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컴퓨터 단층 촬영 결과, 피부뿐만 아니라 심장과 폐의 혈액, 콩팥 등
내장기관이 완전하게 보존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발굴팀 팀장은 "미라의 주인공들이 어떻게 죽었는지는 DNA 테스트에서
정확하게 밝혀질 것"이라며 "제물로 바쳐진 뒤 폭설과 강풍이 몰아치는 산 정상에 남겨져
그대로 동결됐기 때문에 형체가 완전히 보존됐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미라들이 종교의식의 제물로 바쳐졌을 것이라고 추정하는 또 다른 이유는 부장품들 때문이다.
제단에는 금, 은, 조개로 만든 35개의 작은 조각들 및 정교하게 짠 천조각,
신발, 육포 따위의 음식을 담은 도자기들도 함께 발견됐다.
[오늘의 인물]
2015년 4월 6일
‘아웅산 순직’ 김동휘 장관 유족, 10억 기부
서울대 제공 김동휘 전 상공부 장관.
지난 6일 서울대로 전화가 왔다. “아웅산 테러로 순직한 고 김동휘 장관의 유족입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그분의 뜻을 기려 모교에 기부하려고 합니다.”
김동휘 전 장관의 아내 박정혜(79)씨는 그 뒤 바로 10억 원을 서울대에 전달했다.
소식을 들은 성낙인(65) 서울대 총장이 유족에게 “식사라도 대접하고 싶다”라고 했지만,
박 씨 등 유족은 “어려운 형편에서 공부하는 후배들이
학비 걱정 없이 공부에 전념하길 바랄 뿐”이라며 거듭 사양했다.
박 씨는 “기부한 사실이 알려지지 않도록 해달라”라고 신신당부했다고 한다. 하지만
서울대는 고심 끝에 “기부자의 깊은 뜻과 고인의 애국·애교 정신을 널리 알려야 한다”라고 판단해
기부받은 10억 원으로 ‘김동휘 장학 기금’을 조성하기로 했다.
김 전 장관이 졸업한 정치외교학부 정치학 전공자 가운데 성적은 우수하나
형편이 어려운 이에게 장학금으로 전할 계획이다.
1982년 상공부장관에 임명된 김 전 장관은 1983년 10월 9일 전두환 전 대통령의
미얀마 공식 방문을 수행하다가 북한 공작원의 폭탄 테러로 순직했다.
주(駐)이란 대사와 외무부 차관을 지냈다.
그 해, 오늘 무슨 일이... 총 54건
ㆍ2015년 · ‘아웅산 순직’ 김동휘 장관 유족, 10억 기부
ㆍ2012년 · '중국의 사하로프' 팡리즈(方勵之·반체제 물리학자), 망명지 美서 별세
ㆍ2010년 · 전설적 외교관 아나톨리 도브리닌 별세
ㆍ2010년 · 키르기스스탄, 반정부 시위 발생
ㆍ2010년 · 중국, 일본인 마약사범 사형 집행
ㆍ2009년 · 이탈리아 강진 사망자 272명.. 중상 100여 명
ㆍ2005년 · 모나코 국왕 레니에 3세 타계
ㆍ2004년 · 리투아니아 롤란다스 팍사스 대통령 탄핵 해임
ㆍ2000년 · 튀니지의 초대 대통령(1957~1987) 부르기바 사망
ㆍ1999년 · 500여 년 전 잉카 어린이 미라 발견
ㆍ1998년 · 파키스탄, 사정거리 1,500km에 달하는 장거리 지대공미사일 발사시험에 성공
ㆍ1996년 · 금호그룹 박정구 회장 취임
ㆍ1995년 · 전기통신사업법 개정 시행
ㆍ1994년 · 비행기 폭발로 르완다의 주베날 하비아리마나 대통령과 부룬디의 시프리엔 온타리아미라 대통령 사망
ㆍ1994년 · 르완다 내전상태 돌입
ㆍ1992년 · 미국 과학소설가 아이작 아시모프 사망
ㆍ1990년 · 상영금지된 `파업전야` 6개 도시에서 상영
ㆍ1984년 · 미국 챌린저호 발사. 우주에서 위성 수리 성공
ㆍ1982년 · 헤이그 미국 국무장관 미국의 핵무기 선제사용 가능 시사
ㆍ1979년 · 경주 보문관광단지 개장
ㆍ1979년 · 북한 화폐개혁 실시
ㆍ1978년 · 박정희 대통령, 국산 고성능탱크 M48 A3. M48A5의 성능시험 과정 참관
ㆍ1973년 · 경주 155호 고분 발굴 시작
ㆍ1973년 · 태양계 탐사선 파이오니어 11호 발사
ㆍ1973년 · 정부, 반사회적 기업인 73명 발표
ㆍ1971년 · 미국의 작곡가 스트라빈스키 사망
ㆍ1969년 · 티우 월남대통령 6개 항의 평화안 제기
ㆍ1968년 · 정부, 지방자치백서 발표
ㆍ1967년 · 홀트 호주 수상 내한
ㆍ1960년 · 야당의원들 3.15 부정선거 규탄 데모
ㆍ1954년 · 회오리바람, 미국 달라스시 강타
ㆍ1950년 · 농지개혁 실시
ㆍ1950년 · 브라질서 철도붕괴 사고로 열차 추락 - 108명 사망
ㆍ1949년 · 트루먼 평화를 위해 원폭사용 불사 발표
ㆍ1945년 · 소련군 오스트리아 수도 빈 침입
ㆍ1943년 ·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출간
ㆍ1941년 · 독일군 그리스-유고 진입
ㆍ1936년 · 시인 신경림 출생
ㆍ1930년 · 간디 2차 비폭력저항운동(소금행진) 시작
ㆍ1928년 · 디옥시리보핵산(DNA)의 이중 나선 구조를 발견한 공로로 노벨상을 받은 제임스 왓슨 출생
ㆍ1911년 · 콜레스테롤과 지방산의 대사작용 연구로 노벨 생리학. 의학상을 받은 리넨 출생
ㆍ1909년 · 로버트 피어리 북극탐험 성공
ㆍ1901년 · 일제강점기 최고의 부흥사 이용도 목사 출생
ㆍ1896년 · 제1회 아테네 올림픽 개막 (-4.15)
ㆍ1887년 · 조선전보총국 창설
ㆍ1883년 · 한미수호통상조약 조인
ㆍ1877년 · 정언, 김기룡 등이 서얼금고제를 혁파할 것을 상소
ㆍ1830년 · 조지프 스미스, 몰몬교 창시 선포
ㆍ1818년 · 독일인 칼 드라이스, 최초의 자전거 `드레지엔` 파리에서 공개
ㆍ1803년 · 영국 고고학자-외교관 윌리엄 해밀턴 사망
ㆍ1520년 · 라파엘로 사망
ㆍ1483년 · 이탈리아 화가 라파엘로 출생
ㆍ1086년 · 왕안석 사망
ㆍ0221년 · 유비 황제에 즉위(건안 26년)
[출처 : 조선닷컴]
첫댓글
오늘의 사건, 인물
감사히 함께합니다
오늘은 봄비 소식이 있네요
여유로운 하루 행복하소서~양떼님^^
네...
여긴 비가 하루 종일 내리긴 해도
그리 큰 비는 아닌듯 합니다
모모수계 님
2015년 4월 6일 ‘아웅산 순직’ 김동휘 장관 유족, 10억 기부- 아웅산 폭발 사건 잊지 말아야 합니다.
ㆍ1994년 · 르완다 내전상태 돌입- 1959년에서 1996년까지 아프리카의 르완다와 부룬디에서 벌어진 다수파 피지배계급 후투족과 소수파 지배계급 투치족의 부족 간 갈등이었다.수십 년 동안의 끔찍한 학살 및 질병과 기아 등으로 인해 수백만 명이 죽었고, 특히 1994년 4월~7월까지 단 100일 만에 대략 50~80만 명이 학살되는 참사가 벌어진 것이 매우 유명하다.- 벨기에때문에 생긴거죠
ㆍ1936년 · 시인 신경림 출생- 작년 88세 일기로 타계하셨죠
1950년 · 브라질서 철도붕괴 사고로 열차 추락 - 108명 사망- 이런일이 있었군요
ㆍ1883년 · 한미수호통상조약 조인- 지난 역사지만 그러나 미국은 일본이 대한제국 식민지 방관했다고
보야죠
그러니요
그당시 10억이란 큰 거금을 기부하셨으니요
이렇게 역사의 한 페이지로 오늘 다시 감동입니다
다시는 아웅산같은 사고는 없어으면 합니다
오늘도 청우우표 님의 역사와 함께합니다
아웅산 사건이 있었던 날이군요
그런일이 앞으론 없어야하는데....
밖을 보니 밤새 살짝 비가 내린듯 하네요
어제 천리향 루엘리아 아래 화단에 내려놓았는데 잘 한것 같습니다
비가 좀 내렸으면 좋겠는데....
오늘은 전복 사러 가락시장엘 다녀올까 합니다
양식으로 전복이 많이 싸졌어요
우리는 라면에도 전복을 넣어 먹어요
그것도 어제는 세마리씩 먹었어요
라면 한개에 떡국떡 1인분 넣고 끓이면 맛있답니다
게도 한 마리 넣어 나만 먹구요 ㅎ
할아버지는 먹는게 귀찮아서 싫다하셔요 ㅎ
스프는 반만 넣어요
다 넣으면 짜니까요
전복을 미역국에도 넣고 전복을 먹기위해서지요 ㅎ
오늘도 기분좋은 일로 행복한 주말보네세요
전복을 그렇게 여러 가지로 잘 드시는군요
저는 가끔 롯데마트에서 사 와서
쪄서 먹긴 해도 그런데 우리 아인 또 안 먹더라고요
지금은 옆에 없지만 전에 결혼하기 전엔요
오늘도 전복과 가준이 할아버지님과
잘 드셨겠지요
가준이 할아버지께서 귀찮으시다고요
에이고 함께 잘 드셔야지요
아마 말씀은 안 하셔도
제라늄 님 다친 팔을 생각하셔서 일 것 같습니다
저도 떡국에다
한번 그렇게 해 먹어봐야지...ㅎㅎ
미역국 먹은 지도 아득합니다
한번 끓여 먹어야 하는데
자꾸 상기시켜 주세요
아니 잊고 잇기도 한답니다
주일 행복 하시구요
제라늄 님
1983년 10월 9일은 우리 국민들에게 청천벽력 같은
애통절통할 비극의 날이었지요. 어느새 42년의 세월이
흘러갔네요. 왜 우리는 북한에 의해 수없이 많은 피해를
당하기만 하고 살아야 했는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런가요
작가님
참으로 많은 세월이 흘러습니다
그러니 말입니다
왜 우린 그렇게 당하고만 있는지요
오히려 그쪽 편에서 우리의 대한민국을 위협을 하니요
속이 상합니다
진정요
오늘은 비가 내린다고
몸이 더 천근인 것 같습니다
저녁 맛있게 잘 드십시요
최숙영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