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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떼의 오늘의 역사 [오늘의 인물] 2015년 4월 6일 ‘아웅산 순직’ 김동휘 장관 유족, 10억 기부
양떼 추천 2 조회 24 25.04.05 01:30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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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05 05:28 새글

    첫댓글
    오늘의 사건, 인물
    감사히 함께합니다
    오늘은 봄비 소식이 있네요
    여유로운 하루 행복하소서~양떼님^^

  • 작성자 25.04.05 18:17 새글


    네...
    여긴 비가 하루 종일 내리긴 해도
    그리 큰 비는 아닌듯 합니다
    모모수계 님

  • 25.04.05 06:40 새글

    2015년 4월 6일 ‘아웅산 순직’ 김동휘 장관 유족, 10억 기부- 아웅산 폭발 사건 잊지 말아야 합니다.
    ㆍ1994년 · 르완다 내전상태 돌입- 1959년에서 1996년까지 아프리카의 르완다와 부룬디에서 벌어진 다수파 피지배계급 후투족과 소수파 지배계급 투치족의 부족 간 갈등이었다.수십 년 동안의 끔찍한 학살 및 질병과 기아 등으로 인해 수백만 명이 죽었고, 특히 1994년 4월~7월까지 단 100일 만에 대략 50~80만 명이 학살되는 참사가 벌어진 것이 매우 유명하다.- 벨기에때문에 생긴거죠
    ㆍ1936년 · 시인 신경림 출생- 작년 88세 일기로 타계하셨죠
    1950년 · 브라질서 철도붕괴 사고로 열차 추락 - 108명 사망- 이런일이 있었군요
    ㆍ1883년 · 한미수호통상조약 조인- 지난 역사지만 그러나 미국은 일본이 대한제국 식민지 방관했다고
    보야죠

  • 작성자 25.04.05 18:20 새글


    그러니요
    그당시 10억이란 큰 거금을 기부하셨으니요
    이렇게 역사의 한 페이지로 오늘 다시 감동입니다
    다시는 아웅산같은 사고는 없어으면 합니다
    오늘도 청우우표 님의 역사와 함께합니다

  • 25.04.05 06:51 새글

    아웅산 사건이 있었던 날이군요
    그런일이 앞으론 없어야하는데....

    밖을 보니 밤새 살짝 비가 내린듯 하네요
    어제 천리향 루엘리아 아래 화단에 내려놓았는데 잘 한것 같습니다
    비가 좀 내렸으면 좋겠는데....

    오늘은 전복 사러 가락시장엘 다녀올까 합니다
    양식으로 전복이 많이 싸졌어요
    우리는 라면에도 전복을 넣어 먹어요
    그것도 어제는 세마리씩 먹었어요
    라면 한개에 떡국떡 1인분 넣고 끓이면 맛있답니다
    게도 한 마리 넣어 나만 먹구요 ㅎ
    할아버지는 먹는게 귀찮아서 싫다하셔요 ㅎ
    스프는 반만 넣어요
    다 넣으면 짜니까요
    전복을 미역국에도 넣고 전복을 먹기위해서지요 ㅎ
    오늘도 기분좋은 일로 행복한 주말보네세요

  • 작성자 25.04.05 18:33 새글



    전복을 그렇게 여러 가지로 잘 드시는군요
    저는 가끔 롯데마트에서 사 와서
    쪄서 먹긴 해도 그런데 우리 아인 또 안 먹더라고요
    지금은 옆에 없지만 전에 결혼하기 전엔요
    오늘도 전복과 가준이 할아버지님과
    잘 드셨겠지요
    가준이 할아버지께서 귀찮으시다고요
    에이고 함께 잘 드셔야지요
    아마 말씀은 안 하셔도
    제라늄 님 다친 팔을 생각하셔서 일 것 같습니다

    저도 떡국에다
    한번 그렇게 해 먹어봐야지...ㅎㅎ
    미역국 먹은 지도 아득합니다
    한번 끓여 먹어야 하는데
    자꾸 상기시켜 주세요
    아니 잊고 잇기도 한답니다
    주일 행복 하시구요
    제라늄 님

  • 25.04.05 09:13 새글

    1983년 10월 9일은 우리 국민들에게 청천벽력 같은
    애통절통할 비극의 날이었지요. 어느새 42년의 세월이
    흘러갔네요. 왜 우리는 북한에 의해 수없이 많은 피해를
    당하기만 하고 살아야 했는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 작성자 25.04.05 18:37 새글


    그런가요
    작가님
    참으로 많은 세월이 흘러습니다
    그러니 말입니다
    왜 우린 그렇게 당하고만 있는지요
    오히려 그쪽 편에서 우리의 대한민국을 위협을 하니요
    속이 상합니다
    진정요

    오늘은 비가 내린다고
    몸이 더 천근인 것 같습니다
    저녁 맛있게 잘 드십시요
    최숙영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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