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찬, 양세찬, 양수진 사이에 낑겨들어서 (1차 7억, 2차 5억, 3차 2억) 이 돈 뜯어 처먹으려고 했다가 모두 거절당하니 그 분풀이용으로 한똥훈한테 붙어 고자질한 못돼처먹은 놈을 왜 공익신고자라고 해야 하나? 거지앵벌이양아치가튼놈을.
김승원 의혹 공익신고자(양아치 새키) "양씨에게 교제 요구? 수치스럽다"
신약 로비' 공익신고 조모씨 인터뷰
'투자 실패, 국힘 인사 친분설' 부인
"김 후보자, 솔직하게 고백해 달라"
박선원 의원 등 민주당 지도부 고소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지난 11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로비 의혹'을 처음 공개한 공익신고자 조모씨의 '기획 제보' 의혹을 제기했다. 사진은 지난달 28일 박 최고위원이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는 모습.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코로나19 치료제의 신속한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했다는 의혹을 처음 제기한 제보자 조모씨는 여권에서 제기한 '기획 제보' 의혹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조씨(양아치 새키)는 지난 11일과 14일 두 차례에 걸친 [시대]와의 전화인터뷰에서 "공익신고를 하려면 스스로 무결해야 한다. 나는 수사도 받았고 휴대전화 포렌식도 거쳤다. 가습기 살균제가 몸에 안 좋다는 걸 알고 있는 상황에서 누가 가만히 있겠느냐. 똑같은 마음으로 나선 것"이라며 공익신고임을 강조했다.
(강세찬, 양세찬, 양수진 사이에서 돈 뜯어 처먹으려고 했다가 거절당하니 한똥훈한테 붙어 고자질한 못돼처먹은 놈)
조씨는 '브로커 양씨에게 교제를 요구했다'는 여권 일각의 주장에 대해 "너무 수치스러운 말"이라고 잘라 말했다. 그는 "당시 그 친구(양씨)는 사귀는 남자가 있었다. 그 남자하고 문제가 있어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길 반복해 연애 상담을 해준 적도 있다. 그 남자와 나도 아는 사이다. 말도 안 되는 구조를 덮어씌운 것"이라고 반박했다.
첫댓글 그럴줄 알러다
개쓰레기 양아치 새끼들
한동훈 정말 개 버릇 남 못주는구나
개검찰 한동훈 검찰 쓰레기통에서 크더니
또 다시 국힘당 쓰레기통에서 큰놈
한동훈 역시 쓰레기구나
그밥에 그 나물 맛이 변하갰는가
자칭 보수 애국시민 수구 쓰레기들아
어떤 자칭 보수 시민은 한동훈이가 이제 보수의 한줄기 희망이라던데
꿈 께시요 꿈은 이루워 질것 같지 않소
안 됬소
하지만 반 애국적 반 민족적 저급한 당신들 수준에 적합하오
계속 지지하시요
한똥누니를 밀어주는데 힘을 보태고 있는 보수 논객 조갑제 영감탱이는 일본에서 태어났으니 왜놈 게다짝이고, 한똥누니를 키워 준 윤석열이는 친일 밀착형 집구석 자식이지요. 이러니 한똥누니가 한국 정치에 더러운 똥가루만 뿌리고 있는 격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