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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기타 사탄: 이건 좀...
로마윋러브 추천 0 조회 16,275 18.07.12 16:41 댓글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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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7.12 17:22

    ㅁㅊ 악마새끼들

  • 18.07.12 17:25

    쭉빵에도 소위 일진들 or 학폭 가해자 있겠지??? 보고 있으면 인생 다시 태어나라; 어차피 이번생은 너무 글러먹었다;

  • 18.07.12 17:31

    22 ㄹㅇ 니넨 아니겠지 싶지 응 너네가 맞아^^

  • 33 내주변애들도 하는거봤다 니네맞아ㅋㅋ 이런것만 패스하지말고 쳐보고 반성하고 뒤져버려;

  • 18.07.12 17:28

    본문 씨발.. 니들이 그러고도 사람이냐 니네 부모가 저딴식으로 치졸하고 비열하게 살라고 밥먹이고 공부시킨줄 아냐

  • 18.07.12 17:36

    본문보고 열받고 댓글보면서 우는중.. 아니 씨발 진짜... 그 어떤 이유에서건 이세상에 태어나서 따돌림을 당해도 괜찮은 아이는 없어 요즘엔 아니라지만 난 솔직히 권선징악 믿음 학폭 가해자들 지금 잘나갈순 있겠지만 긴긴인생 어느순간 부메랑 맞을거임 남의 힘든시절을 고약하고 비열하게 킬킬거린 댓가 반드시 받는다

  • 18.07.12 17:39

    여기 댓글쓴 게녀들, 힘들고 서럽고 눈물나는거 가슴 콱 막히게 아팠던거 견뎌주고 버텨내줘서 고마워 그리고 알고있지? 게녀들 잘못이 아니였다는거

  • 18.07.12 17:30

    본문 댓글 다 눈물나 시팔

  • 18.07.12 17:30

    인간이냐 진짜....

  • 18.07.12 17:33

    미친 본문 ㅈㄴ 사람이냐 미친아;;;;

  • 18.07.12 17:35

    댓글ㅠㅠㅠㅠㅠㅠㅠ 고생했다 게녀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8.07.12 17:34

    본문 ㅅㅂ..

  • 난 초딩때 화장실 안에 있는데 물 쏟아진거...근데 본문 진짜 개씨발이네 미친놈들

  • 18.07.12 17:53

    인간들이 더 악마같음

  • 18.07.12 17:57

    쭉빵에도 있잖아 ㅋㅋㅋㅋ미친애들....

  • 18.07.12 17:59

    미친놈들이네 엄마 반찬가게 아 존나 찡하고 슬퍼

  • 18.07.12 18:03

    부모님은 진짜 건들지말자;; 인류애소멸직전

  • 18.07.12 18:21

    욕으로 니친구 김게녀! 하고 쓸 때.. ㅋㅋㅋ 걔 고대 갔더라

  • 18.07.12 18:36

    시발새끼들 아휴 진짜;;

  • 18.07.12 18:45

    2학년때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었는데 걔가 나 청소 끝날때 까지 기다려주면서 같이 하교도 하고, 내가 우리 사귀는거지! 하면서 들이대도 다 받아줬던 애였거든. 근데 그 새끼가 무슨 심보가 뒤틀렸는지 하루아침에 변해서 날 왕따시키더라. 남자애들 3명이서 야 000너 방과후에 남아 하고는 돌아가면서 때리고 돌 던지고, 괴롭히고 아무도 나랑 못친해지게 했다... 전학가던 4학년이 될때까지 쭉. 그때 아빠랑 할머니 밑에서 살면서 가정폭력도 당하고 있었는데 학교에서도 날 미치게 그러니까 너무 살기가 싫더라....

  • 18.07.12 18:48

    그게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서 성인이 돼서도 사람들이랑 쉽게 못친해지고, 남자가 언성만 높여도 심장이 진짜 터질듯이 두근두근 거리고 ㅠㅠ...그 새끼들보다는 내가 훨씬 번듯한 직장에서 돈 잘벌면서 잘살고 있지만 그 기억 하나 때문에 내가 잃은게 너무 많아서 항상 슬프고 분하다

  • 18.07.12 20:31

    @NetfliX 아 진짜 울컥한다 개미친새끼들 죽여버리고싶네 진짜 천벌받아라 게녀 진짜 앞으로 꽃길만 걸을거야 내가 장담해! 게녀 꼭 안아주고 싶다ㅜㅜ

  • 18.07.12 18:47

    난 내 신발에 뭐 묻어있었는데 그거보고 곰팡이라고 너 곰팡이냐고 초등학교 내내 내이름 곰팡이었음.. 집 가난하다고 놀아주지도 않고.. 못 산다고 중학교때도 은따같이 당함.... 진짜 너무 힘들었음...

  • 18.07.12 18:52

    ㄴ난 그냥 투명인간 취급 당한거..얘기 잘하다가 내가 가면 존나 쎄하게 쳐다보고 수근거리는거 너무 괴로웠음 집가서 엄마랑 부둥켜 안고 울었던거 아직도 못잊음

  • 나 친구 사귀려고 하면 데려가서 ㅇㅇㅇ 장애인찐따야;;놀지마 대놓고 그러고
    맨날 샤프 하나씩 잃어버리고 보면 다른애가 가져가놓고 내가 내꺼아니냐 하면 왜 우기고 지랄이냐고 그지새끼냐고 적반하장으로 욕하던거.. 그펜에 내가 표시해논거 있었음
    내가 옆에있으면 구토냄새난다고
    찐따새끼 지나간다고 더럽다고
    울엄마앞에서는 ㅇㅇ아 안녕~^^ 이러면서 지나가면서 저년 개웃기네ㅋㅋ 내가 지랑 친군줄아나봐ㅋㅋ 이지랄한년
    ㅈㅊㅇ ㅂㅅ ㅂㅎㅇ ㅂㅅㅇ ㄱㅇㅈ ㄱㅇㄱ ㄱㅇㅈ ㄱㅅㅇ ㅈㅎㄱㅂㅁㅅ ㅇㅈㅇㄱㅈㅎ ㄱㅊㄱ ㄱㅎㅈ
    남여 안구분하고 초성다적었다 하나라도 있고 여기에 이름들어가면 그거 니네맞고 내아니라도 왕따가해잔거야^^

  • 이거보고 하나라도 맞으면 니네는 왕따 가해자고 지금당장 가까운 강에 뛰어들어줄래??? 같은공기 마시는게 역겨워

  • 18.07.12 19:15

    가해자들 모두 부메랑 맞길

  • 18.07.12 19:28

    가해자들 똑같이 당해야함 죽고 싶을만큼 고통스럽게

  • 18.07.12 19:49

    내책상에 쓰레기 넣어놓고 나지나갈때마다 욕하고 전체반 돌아가면서 쓰는 실험실?책상에 ㅇㅇㅇ걸레 창년 ㅁㅁ(그때남친)이가 아깝다 이런거 잔뜩 적어놓음 난 그때 순수그자체였는뎀;-;

  • 초딩때 의자에 압정깔고 배차고 뺨때리고 느금마 거렸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랑 사는데 신발도 몇잃구고 무엇보다 담임이 방관한게 젤 서러웠는데 중딩 고딩되서도 은따 당하고 덕분에 정신과 잘다닙니다...

  • 18.07.13 09:35

    본문 뭐야 눈물나

  • 진짜 못된새끼들임......ㅠㅠㅠ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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