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가 독하네요^^;; 주사도 맞고 약도 정말 안빠지고 꾸준하게 먹었건만..;;
아직도 골골 합니다.
재채기랑 기침이..아주..그냥...ㅎㅎㅎ
여러분 환절기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ㅠ-ㅠ
오늘은 저희집 양반이랑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 중 하나인 메추리알꼬치를 소개해드려볼까해요.
만들기도 쉽고..
모양과 맛도 좋아서~
간식거리로 내놓기 괜찮더라구요^^
-오늘의 요리법-
메추리알, 달걀1개, 빵가루 적당량, 케찹, 마요네즈외
메추리알은 삶아서 껍질을 깐 뒤에~
꼬치에 4-5개씩 꽂아주세요.
이때~나무꼬치를 물에 좀 담가놓았다가 사용하면 오븐에 구울시에 타지 않아요~
전 그냥 했더니 조금 ^^;;;
메추리알은..왜..왜..항상 까면서 뱃속으로 들어가는게 더 많은지 모르겠어요..;;
달걀보다 까기 힘든게 메추리알 같아요 =ㅁ=;;
아하하하..;;;;;
달걀 1개를 풀어준뒤에~
붓으로 메추리알에 쓱쓱 발라서~
빵가루를 골고로 입혀줍니다~
오븐팬에 종이호일을 깔아준뒤에..오일칠을 살짝하고..
그 위에 메추리알꼬치를 올린뒤에..메추리알꼬치에도 오일을 스프레이 해주거나 스푼으로 살살 뿌려줍니다.
그뒤에 190-200℃정도의 예열된 오븐에서 노릇하게 익히면 되는데~
오븐마다 온도나 시간차는 나니까..
수시로 들여다봐주세요.
대략 10분이상은 걸려요..;
아무래도 느릇하게 된다는게..의외로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겉은 바삭한데..흰자부분은 살짝 쫄깃한 맛도 있고~
노른자부분은 부드러운~
맛있는 메추리알 꼬치랍니다~
하나씩 쏙쏙 빼먹는 재미가 있지용~으흐흐~
케찹이랑 마요네즈로만 해줬지만..다양한 소스를 곁들어 먹어도 맛있구용~
매운소스에 해먹어도 맛있답니다~
작아서 한입에 쏘옥~
맛있어서 한입에 쏘옥~
먹다보면...왜 까면서 그걸 먹었을까하는 아쉬움마저 들게해주는 메추리알꼬치랍니다 =ㅁ=;;;;
만들기 쉬우니까 추천해보아요^^
**소중한 손가락 추천 감사합니다**
출처: 미즈쿡 레시피 원문보기 글쓴이: 뽀로롱꼬마마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