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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후기게시판 106기의 1년을 마치며..
IOU 106 링크 추천 0 조회 488 25.12.29 07:00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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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29 08:39

    첫댓글 이렇게 긴 글로 마음을 전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이른아침에 정독했어요. 실보다 득을 생각하라는것, 인생을 관통하는 명언이네요^^

  • 작성자 26.01.02 14:48

    제스님에게 도움이 되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발표회까지 순항하시길 빌어요. 화이팅!!

  • 25.12.29 09:20

    월급루팡 (??) 하는중이라 끝까지 정독했습니다. 1월에 초중급 올라가는대 더 화이팅 해야겠네요... 무관심이 기대의 기본값입니다 << 이말에 정말 공감합니다. 운좋게 관심 가져주면 좋고 아니면 말고~ 식으로 생각하니까 한결 마음이 편해지는거 같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1.02 14:49

    루팡할 때도 있어야 숨통이 트이죠ㅋㅋ 편한 마음으로 오래 즐기시길 바랄게요.

  • 25.12.29 10:13

    모든 게 너무 링크님의 진심이 느껴져서 좋았네요! 항상 열심인 링크님의 즐살을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1.02 14:52

    데이나님이 봐줄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는데 화들짝 놀랐습니다ㅋㅋ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미고스 수업에서 뵐게요!

  • 25.12.29 10:32

    귀중한 경험담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 겪게 될 상황을 미리 선행학습 했습니다 :)

    에라 활동과 관련해 뭔가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또 찾아 읽겠습니다.

  • 작성자 26.01.02 14:57

    기장님 화이팅! 이제 알고 맞으니 좀 덜 아플겁니다ㅋㅋ
    하지만 가드도 내 몸입니다.

  • 25.12.29 12:07

    글 길다고 생각했는데 순식간에 읽히네요 ㅎㅎ 파트너의 표정이 안 좋아지는 걸 몇번 겪고 나니 사람들이 나와 춤을 추는 것이 즐겁지 않구나하는 자격지심이 생겨서 더더욱 못하는 것 같아요.. 살사 시작전엔 전혀 꾸미지 않았는데 향수도 쓰고 요즘은 간단한 화장(?)도 조금씩 해보고 있어요, 바에 오면 가장 먼저 하는 것이 양치에요 ㅎㅎ 다이어트도 하는데 힘드네요ㅠㅠ 근데 원판이 못 생겨서....

    바라는 걸 반으로 줄이자는 말이 참 와닿는 것 같아요, 제게 특별해 질 수록 더 많이 바라고 더 많이 실망하는 것 같아요, 10번 잘해줘도 한번 못해주면 더 멀어 지는 것 같기도 하고, 여기도 사람이 모인 곳이라 말 조심해야겠다고 여러번 느끼는 것 같아요..

    참 공감 많이 되는 글 감사합니다!! 저번에 저에게 모르는 사람에게 홀딩하러 가보라고 응원해주신게 생각이 나는데 그때 가볍게 하신 말씀이 아니라는게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 26.01.02 14:59

    보통 홀딩 거절의 원인은 외모가 아니라 텐션이나 패턴에서 오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제눈에는 다들 선남선녀이신데 그런 걱정마시고 텐션, 패턴, 적정 거리 등을 연구해보시는 것 추천드려요.

  • 작성자 26.01.02 15:04

    살세로는 누구나 겪는 과정입니다. 기회가 되거든 현 소셜의 제왕인 아저씨 형님의 초보 시절을 함 들어보세요.

    냄새관리는 본문에선 썼다가 사족같아 통편집했는데, 제가 하는 방법 간단히 알려드릴게요.
    전 입냄새 관리 3단계로 합니다. 1양치 2치실 3가글.
    양치는 혓바닥 깊숙히 닦아야 하고, 치실로 음식이 자주 끼는 부분 제거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가글이 효과 있어요.
    그리고 겨땀.. 데오도란트가 필수고 향수는 옵션입니다. 여름엔 갈아입을 옷 2벌씩!
    땀냄새는 땀이 식을 때 나기 시작합니다. 상대 표정이 나오면 늦으니 식는다 싶을 때 바로 갈아입으면 좋습니다.

  • 25.12.29 14:30

    수고하셨어요

  • 작성자 26.01.02 15:04

    격려 감사합니다 선배님!

  • 25.12.29 15:03

    링크님 떠나는거 아니져?! ㅎㅎ 회사라 정독은 못하고 대각으로 봤는데~
    그래도 1년 동안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전 직접 본 사람이니까요~ 멋지십니다!!
    앞으로 더 멋진 살세로가 되세요~!!

  • 작성자 26.01.02 15:06

    이제 소홀했던 생업 신경쓰면서 밸런스 있게 해야죠ㅋㅋ 그동안 너무 춤에 몰입했음.
    바에서 뵐게요!

  • 25.12.29 17:22

    살바 뿐만이 아니라 가히 소셜댄스의 바이블 같은 글이네요

    저는 사람의 개성을 패션보다 그 사람의 글에서 더 보려고 하는 편인데요 이 글에서 링크님의 인품과 혜안이 엿보였습니다

    후배기수를 위한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 번 정독했습니다 공지로도 손색 없는 글!

  • 작성자 26.01.02 15:17

    바이블이라니 과찬이십니다. 도움이 되었다니 기쁘네요!

  • 25.12.30 21:08

    우아! '위키백과 같다'는 생각도 잠시, 빠져들어서 끝까지 정독하였습니다!
    모두 공감이 되고, 어떤 포인트에서는 반성도 하게 되네요~
    저의 경우는 '재미있게 음악과 춤을 즐기러 온 거 잖아~' 란 생각을 잊지 않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즐기다 보면
    오해할 것도, 서운할 것도 없는 것 같더라구요. 수업이든 소셜에서든 자주 만나욤^^

  • 작성자 26.01.02 15:30

    정확하십니다! 즐기러 왔으니 거기에 맞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게 나한테 유리하죠. 바에서 뵐게요^^

  • 25.12.31 10:26

    링크님 글 너무 재밌어요 😄😄😄 맘 속으로 제일 응원하는 기수였던 106기, 벌써 1년이 지나 발표회까지 하시니 감회가 남다르네요...
    발표회 너무 멋있었습니다! 살세라, 살세로 의상도 찰떡!

  • 작성자 26.01.02 15:31

    마들님 응원이 너무나 큰 힘이 되었습니다. 드디어 아미고스 수업을 같이 듣게 되어 너무나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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