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레오노라 폰 라이헤나우
플레이어: P - kun
사용 경험점: 48+25 = 73
잔여 경험점: 0
아르카나: 이그니스 - 에루스 - 벤투스
기적: 천공의 불 - 심우 - 신이
능력치: 체격 - 반사 - 공감 - 지성 - 희망
9 - 16 - 13 - 8 - 12
HP: 47
DP: 12
AP: 5
기능
회피3
사격3
특기: 이그니스
정밀사격 3Lv
속사
연사
특기: 에루스
맹우 - <패밀리어: 바이스슈빙에>
패밀리어 가드
원호
특기: 벤투스
하늘을 나는 영혼
행운의 일격
특기: 일반
신의 은혜
엘프
고통내성 Lv.3
장비
그레이트 보우(무기)
레더 스리브(방어구)
숲의 옷(3C)
전승의 서(15+5C) : 정밀사격
시간을 나누는 바퀴(30C)
방어 - (S/I/C) 3/3/2
숲의 옷 2/2/2 행동치+1, 회피+1
레더 스리브 1/1/0
퍼스널 데이터
성흔 - 팔(이그니스) - 패밀리어(에루스) - 등(벤투스)
공진 - 찌르는 듯한 고통
인연
인연
[과거 - 형제] '하우트리겐의 후계자' 테오도르 폰 라이헤나우
"너를 위해서 해낼께. 누나 힘낼께"
아직 어린 내 동생. 불쌍하게도 부모님을 잃고 후계자를 떠밀려버렸다.
의무라고 해도 그 나이 아이에게는 너무 무거운 짐이야.
그 짐을 누나로써 나눠 지어야한다.
슬피 우는 어린 동생을 위해서 해내야만 한다.
[미래 - 강적] - '홍련의 화룡' 로브렌드
"아아.. 무서워... 그떄의 그 불꽃... 그 거대한 날개... 으흑... 하지만... 하지만..."
고향을 불태운 거대한 화룡. 그 화룡은 항거불능의 재앙이였다.
성벽과 기사들이 불타오르고 그 불꽃이 꺼지기도 전에 옥탈의 왕이 쳐들어왔다.
모든 몰락은 그 불꽃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러니 그것을 쓰러트리지 못하면 다시 나아갈 수 없다. 고통스러워도 해내야만 해.
테오를 위해서, 모두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캐릭터 설정
연령 : 23세(65년 기준)
성별 : 여성
키 : 170cm
몸무게: 54kg
눈동자: 차색.
머리칼: 금발.
하우트리겐 공국 라이헤나우가의 장녀.
어려서부터 활달하고 활동적인 성격을 지녔고 아름다운 외모와 누구에나 친절한 모습에 공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았습니다.
어릴 적 숲속에서 주워 인연을 맺게된 그리폰 바이스슈빙에를 타고 드라켄부르크의 하늘을 나는 모습은 명물로 취급되었지만
56년 체르콘의 침공으로 모든 것은 잿더미가 되어버렸습니다.
체르콘과 옥탈족 침공의 선봉으로 날아든 로브랜드의 불꽃에 추락하여 정신을 잃었다 깨어났을때는 이미 전세는 기울은 후 였습니다.
살아남은 가신들과 어린 동생을 지키기 위해 적들을 막아선 아버지를 등지고
고향을 탈출하여 공국의 남은 희망은 지켰지만, 이미 공국령이 대부분은 항복하여 미래는 어둡기만하였습니다.
간신히 새 터전을 잡았지만 아직 어린 동생이 장성할때까지 시간이 필요했고, 찬탈자 체르콘의 세력은 넘볼수 없을만큼 차이가 극심헀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동생의 곁을 떠나 편력의 길을 떠나게 됩니다.
힘과 무예를 더 쌓고 명성을 얻어 라이헤나우의 후계자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서. 그리고 가능하다면 그 무서운 화룡을 치울수 있도록...
레오노라는 원래성격은 밝고 활달하였으나 고향의 몰락과 거대한 재앙에 시달린 탓에 조금은 그늘진 모습을 보입니다.
하지만 스스로 그런 상황을 알고 있어 환기하고자 노력하는 편이며 평소라면 자신의 두려움을 잘 제어하고 있습니다.
금발에 귀족스러운 모습으로 조상 중에 산림인이 있었는지 뾰족한 귀를 하고 있습니다.
모계로 옥탈의 피가 흘러 활에 능하며 그녀의 반신인 그리폰 위에서 쏘는 화살은 백발백중의 실력을 자랑합니다.
본디 체구에 맞는 활을 사용했으나 거대한 적을 상정하여 거대한 활을 사용하기 시작하였고
활을 그리폰에 고정하여 부족한 힘을 보충하고 있습니다.
인과율
[과거 - 몰수]
아름다운 고향, 따듯한 아버지와 어머니를 모두 빼앗겼다. 찬탈자 체르콘과 그 화룡에 의해서 모든 것이 잿더미가 되어버렸다.
대체 어째서 옥탈은 그자의 편에서 우리를 공격한 것인지 알 수 없다.
어린 나는 그저 행복하던 생활을 모두 뺏긴 후에야 깨달았다.
그 시절은 다시 돌아올 수 없다고. 그렇다해도 아직 남은 것을 지켜야한다.
남은 가신들, 그리고 소중한 나의 동생, 라이헤나우의 후계자.
이것만은 빼앗겨서는 안돼. 내 모든 것을 걸어서라도 지키고 다시 꽃피워야 해.
현재 - 이오시스 화살촉
{축복 - 이오시스 화살촉을 소유하고 있다. }
{저주 - 축복 사용 시 DP - 2D6, 강대한 힘에 짓밟히는 약한 사람의 부탁들 거절하지 못한다}
군레트의 씨족에게 받은 검과 같은 화살촉.
이오시스라는 신비의 금속으로 만들어진 그 화살촉은 그 화룡의 비늘을 뚫을 수 있을 정도라고 한다.
이것이 있다면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아도 될 지 모른다. 하지만 만약... 만약 빗나간다면...
미래 - 약속의 왕
{축복 - 실시하는 판정에 조합한 모든 특기의 H 댓가가 -1}
{저주 - 실시하는 판정에 조합한 모든 특기의 D 댓가가 +1}
뇌의 반지는 선제후의 반지 중 하우트리겐 공국이 영주였던 아버지의 반지였다. 체르콘이 약탈해갔지만
그는 찬탈자며 반지의 주인이 아니기에 진정한 후계자를 위해서 되찾아야 해.
라이헤나우의 재흥은 그것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을거야.
동생을 위해, 가신들을 위해, 라이헤나우가를 위해서, 내가 되찾아야해.
...그 화룡과 찬탈자를 넘어서라도.
바이스슈빙에
대종족: 그리폰
아르카나: 스텔라
능력치: 체격 - 반사 - 공감 - 지성 - 희망
5 - 4 - 10 - 3 - 3
생체무기
비행능력
레오노라가 어려서 숲에서 주워온 그리폰. 부모를 잃었는지 둥지에서 떨어져 사경을 해매던 어린 그리폰을 치료해주고 같이 성장하였다.
장성하여서는 레오노라를 태우고 용의 도시 하늘을 날며 가장 친한 친구로써 행복한 시간을 함께했지만,
하늘에서 불꽃이 떨어지던 그날부로 모든 것이 바뀌었다.
거대한 재앙과 같은 화룡에게서 레오노라를 지키려다 앞발을 잃었지만 다행이 날개는 무사하였고
이후 솜씨 좋은 덱스투라에게서 기계로 된 앞발을 얻게되었다.
레오노라가 동생의 곁을 떠나 왕국을 주유하며 힘을 쌓을때에도 그녀와 함께하였고 마음을 나눈 반쪽으로써 그녀를 지탱하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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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캐릭터 메이킹 시점
1) 기본 5개 특기 습득:
정밀사격 3Lv, 패밀리어 가드, 원호, 행운의 일격
2) RP 특기나 장비 습득:
신의 은혜
3) 캐릭터 메이킹 시점의 장비
- 원하는 무기: 그레이트 보우
- 원하는 방어구: 레더 스리브
- 1500F 소비 내역 (15C)
전승의 서(15C+추가 금화)
2. 경험점 사용 내역
1) 특기 습득 = 35
- 엘프, 속사, 연사, 하늘을 나는 영혼, 비행능력(패밀리어), 고통내성 Lv.3
2) 금화 변환 = 38(장비)
- 전승의 서(추가5C), 숲의 옷(3C), 시간을 나누는 바퀴(30C)
3) 기타 사용처 = 없음
4) 총 사용 경험점 = 73 / 잔여 경험점 = 0
10(이월) + 23(마스터링) + 15(1액) + 25(장비) + 5(가불)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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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그레이트보우' + '전승의 서'
마이너: <연사>
메이저: <정밀사격> + <원호> + <행운의 일격> + <싱크로나이즈>
기능 : 사격 4 판정치 8 크리 5 대가: RH
효과 : I + 13 / 사격 공격, 120m, 2회 공격, 크리시 대미지 +2D10
적용: '숲의 옷' 외
리액션: <패밀리어 가드> + <싱크로나이즈>
기능 : 회피 4 판정치 13 크리 4 대가: H
효과: 물리 회피. (S/I/C) 3/3/2
대미지 계산식(이오시스 화살촉)
공격: 댓가 1 + 최대 대미지 I + 13 + 1D10 + 3D10 + 2D10 = I 43
방어: HP 47 - 회피댓가 1 =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