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과실에 붙어있었던 알들이 태어나서 그런가보내요. 과실주를 담아보면 그런일이 허다하거던요. 분리할 때 채에 걸르면 괜챦을거에요. 저도 감식초 담아서 두었더니 벌레집이 되었더라구요. 모르고 다 버렸더니...감식초는 거의다가 그러니 발효되면 잘 걸르놓아라고 하더만요.
억새풀님 종은정보에 감사드림니다.휴후 하마트면 20kg 매실다버린줄알앗슴니다
부직포나 한지로 항아리 뚜껑을 봉하세요.벌레는 침투못하고 공기는 통합니다.좋은 발효가 되려면 공기가 잘 통하는 그늘진 곳에 항아리를 놓고 20-25C의 온도로 맞춰 약 1주일간 정도면 적당 합니다. (공기가 잘통하지 않으면 곰팡이가 생깁니다)
복분자 액기스도 마찬가지예요.. 저는 체로 대충 걸러진거 먹으려다가 하얀게 있어서 유심히 들여다 보았다가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처음엔 씬줄 알았는데,,, 그래서 시야로 다시 걸러서 말끔히 제거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요....
나무하르방님 시야가 무엇임니까.표준말로요
서울에서 교양있는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말을 표중어라면 시야도 표준어 일듯합니다. 시야는 한복 안감 천의 일종으로 모시 처럼 얇은 화학섬유입니다. 저는 한복 만드는 사람인데... 그거 살 때 시야라고 하고 삽니다.
저희집도 하루살이들이 난리예요~~ 따라서 딸아이도 제발 항아리좀 치우라고 난리랍니다.~~
시야가 표준어로 음...정확하겐 모르겠구요...가재같은 천입니다...
시야란 영어로 sheer라고 하는데 주로 polyester직물이나 nylon직물업계에서 쓰는 전문용어입니다.
어쩐지... 우리 어머니께서 사투리를 쓰실리가 없지.... 암~~~ ^ ^
설탕량이 적은것은 아닐까요?
설탕량과 벌레 모여드는 것은 별로 상관이 없을듯 합니다. 복분자 액기스에 설탕이 많이 들어가 텁텁하던데요... 그래도 벌레가 모여들더라고요.. 설탕량이 적으면 발효돼서 식초가 됩니다. ^^ 포도같은 경우에는 운 좋으면 포도주 되더라고요...
용기의 2/3정도에 흑설탕으로 버무린 매실을 넣고 맨위에 많은양의 흑설탕을 덮으세요 그리고 뚜껑은 부직포나 한지로 마감하세요 그러면 벌레가 안생겨요
t설탕을 몇번에 나누어서 넣지 마시고 yoonk님처럼 하시면 벌레 안 생깁니다. 매실이 안보이도록 두껍게 덮으세요.
첫댓글 과실에 붙어있었던 알들이 태어나서 그런가보내요. 과실주를 담아보면 그런일이 허다하거던요. 분리할 때 채에 걸르면 괜챦을거에요. 저도 감식초 담아서 두었더니 벌레집이 되었더라구요. 모르고 다 버렸더니...감식초는 거의다가 그러니 발효되면 잘 걸르놓아라고 하더만요.
억새풀님 종은정보에 감사드림니다.휴후 하마트면 20kg 매실다버린줄알앗슴니다
부직포나 한지로 항아리 뚜껑을 봉하세요.벌레는 침투못하고 공기는 통합니다.좋은 발효가 되려면 공기가 잘 통하는 그늘진 곳에 항아리를 놓고 20-25C의 온도로 맞춰 약 1주일간 정도면 적당 합니다. (공기가 잘통하지 않으면 곰팡이가 생깁니다)
복분자 액기스도 마찬가지예요.. 저는 체로 대충 걸러진거 먹으려다가 하얀게 있어서 유심히 들여다 보았다가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처음엔 씬줄 알았는데,,, 그래서 시야로 다시 걸러서 말끔히 제거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요....
나무하르방님 시야가 무엇임니까.표준말로요
서울에서 교양있는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말을 표중어라면 시야도 표준어 일듯합니다. 시야는 한복 안감 천의 일종으로 모시 처럼 얇은 화학섬유입니다. 저는 한복 만드는 사람인데... 그거 살 때 시야라고 하고 삽니다.
저희집도 하루살이들이 난리예요~~ 따라서 딸아이도 제발 항아리좀 치우라고 난리랍니다.~~
시야가 표준어로 음...정확하겐 모르겠구요...가재같은 천입니다...
시야란 영어로 sheer라고 하는데 주로 polyester직물이나 nylon직물업계에서 쓰는 전문용어입니다.
어쩐지... 우리 어머니께서 사투리를 쓰실리가 없지.... 암~~~ ^ ^
설탕량이 적은것은 아닐까요?
설탕량과 벌레 모여드는 것은 별로 상관이 없을듯 합니다. 복분자 액기스에 설탕이 많이 들어가 텁텁하던데요... 그래도 벌레가 모여들더라고요.. 설탕량이 적으면 발효돼서 식초가 됩니다. ^^ 포도같은 경우에는 운 좋으면 포도주 되더라고요...
용기의 2/3정도에 흑설탕으로 버무린 매실을 넣고 맨위에 많은양의 흑설탕을 덮으세요 그리고 뚜껑은 부직포나 한지로 마감하세요 그러면 벌레가 안생겨요
t설탕을 몇번에 나누어서 넣지 마시고 yoonk님처럼 하시면 벌레 안 생깁니다. 매실이 안보이도록 두껍게 덮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