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틸라는 고구려인이다 이런 글이 인터넷에 많이 나돌았는데,
맞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 모든 이야기는 고구려를 만주에 놓고 이야기해선 절대로 이해가 안 됩니다.
만주와 반도를 문명의 막장이다 이렇게 놓고 보아야 동양사가 제대로 이해가 됩니다. 1800년 당시의 반도는 베트남이나 스페인 지배하의 필리핀보다 못한 나라라는 현실을 똑바로 알아야 제대로 된 역사가 이해가 됩니다.
말갈족이 마쟈르족, 헝가리족과 같다는 말도 있는데 그 말도 이해가 됩니다.
다시 말해, 그 말뜻은, 발해 (카자르 왕국)의 구성원인 말갈족(마쟈르족)의 중심지가 중앙아시아였고 후에 지금의 헝가리에 주저앉았다는 이야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대조영은 백인종이었지, 절대 황인종이 아닙니다.
앗틸라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앗틸라를 직접 본 사람 중에 기록을 남긴 자는 없기 때문입니다. 기록 남긴 자 중 앗틸라를 봤다고 주장한 자가 한 명 있기는 하지만 그가 정말 봤는지 뻥을 깠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헝가리인이나 터키인과 비슷하게 생겼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황인종과는 전혀 상관없는 그런 모습으로.
역사도 전통도 없이 살던 시베리아, 중앙아시아 민족들이, 소련의 장난질로 언어도 생기고 '역사' 도 생겨난 지가 백년도 안 됩니다.
이들의 '전승' 을 갖고 고대인의 생각, 샤머니즘을 추적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첫댓글 아참 답답하네... 최초에 오족이 있었어.. 홍인.백인.흑인.황인.청인.. 동남아가 청인이야... 동이족은 청.홍.백인이야.. 바부야~~~~
그런 식으로 따지면 오백 족이라고 못 있었겠습니까?
오행공부 하시죠.. ^^ ;; 여기서 오행강의 하기 싫으니까...
오행이고 육행이고 총 앞에선 다 우행일 뿐입니다.
도인들의 시계는 아직도 주역 시간에 맞추어져 있지요. 그 틀린 시계의 우열은 이미 1900년 의화단 사건 때 계산 끝났는데도 아직도 못 맞추고 있습니다. 하기는 새로운 시대로 갈 때 백이숙제를 데리고 갈 수는 없지요.
그건 사이비들이고 진짜도인은 오장육부를 가진 인간입니다.. 자꾸 자신의 오해를 모두에게 적용하지 마시길..
오행과 최신물리학을 비교해 보세요.. 오히려 폴권님이 생각하는 숙명론의 약점? 이 완전해 질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