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누리는 전도 제자 ( Evangelism Disciple Enjoying the Future)
나폴레옹(Napoleons)은 프랑스의 군사적 지도자이자 정치가로, 18세기와 19세기 초 유럽 역사에 중요한 인물 중 하나입니다. 프랑스 최초의 황제인 나폴레옹은 황제 즉위식을 거행할 때, 교황에게 왕관을 받는 대신 스스로 왕관을 자신의 머리에 얹으며 제국의 권위를 선언했습니다.
“내 생애에 불가능이란 없다”고 외쳤던 나폴레옹(Napoleons)은 1815년 워털루 전투에서 패한 후 영국에 의해 남대서양의 세인트헬레나(Saint Helena)섬에서 1821년 5월, 생을 마쳤고 이렇게 고백을 했습니다. “칼로 세계를 지배하려던 나는 이렇게 죽어가지만 사랑을 외치던 나사렛 예수는 오직 그 사랑으로 세계를 정복하고 있구나” 인간의 영화와 권세는 영원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 절규야말로 영원할 줄 알았던 권세를 잃고 처절하고 진실하게 한 내뱉은 인생의 고백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는 너무 뒤늦게 그리스도의 위대함과 절대성을 깨달은 것입니다.
렘넌트들은 시대 살릴 달란트를 미리 준비하고 세계화에 맞는 학업, 세계복음화와 연결되는 업을 반드시 찾아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질병, 가난, 정체성의 함정 안에서 삶의 의미를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중직자들은 이들을 언약으로 치유하고 교회와 현장을 도와 언약이 성취되게 해야 합니다.
우리가 완벽한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 충만의 답을 갖고 지속하면 참된 꿈이 나오고 자신이 처한 환경과 상관없이 성삼위 능력으로 공중 권세 잡은 자를 이기며 참된 언약, 비전, 꿈, 이미지, 작품을 이루게 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길로 따라가면 나의 조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비밀과 무너지지 않는 발판이 확인되고, 구원의 확신을 가지면 흐름을 따라 평생 답을 얻으며 승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갈보리산 언약(그리스도)으로 운명을 해결하고 감람산(하나님 나라) 언약으로 시대를 바꾸며, 마가 다락방(성령충만)의 능력으로 힘을 얻는 것입니다. 보이는 세상의 권력이나 명예가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주신 망대와 여정과 이정표를 따라가며 승리할 너 하나님의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2/20/2025 |
첫댓글 감사히 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