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암 환자의 추적관찰에 사용되는 주요 종양표지자 검사 및 바이오마커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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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A-125 (Cancer Antigen 125)
가장 널리 사용되는 종양표지자
난소암, 특히 상피성 난소암의 추적관찰에 중요
수술 후나 항암치료 후 재발 모니터링에 유용
단점: 초기 병기에서는 상승하지 않을 수 있고, 생리, 자궁내막증, 복막염 등에서도 상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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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E4 (Human Epididymis Protein 4)
CA-125의 보완지표로 사용
특히 난소암의 재발 예측에 유용
양성 부인과 질환에서는 덜 상승하므로 특이도가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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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OMA Score (Risk of Ovarian Malignancy Algorithm)
CA-125 + HE4 + 폐경 여부를 기반으로 계산
난소 종괴가 악성일 가능성을 평가
추적관찰보다는 진단 시 악성 가능성 평가에 더 많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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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EA (Carcinoembryonic Antigen)
점액성 난소암에서 상승 가능
장기유래 전이성 종양과의 감별에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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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FP (Alpha-fetoprotein) / β-hCG (Beta-human Chorionic Gonadotropin) / LDH
**비상피성 난소암 (예: 생식세포종양)**에서 사용
젊은 연령대 여성에서 중요한 추적 표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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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BRCA1/2 돌연변이
추적관찰보다는 예후 판단, PARP 억제제 사용 여부 결정에 유용
치료 후 재발이나 약제 선택의 바이오마커로 참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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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tDNA (순환 종양 DNA) / Liquid Biopsy (최근 연구 중)
재발 조기 예측, 정밀의학 적용 가능성 있음
아직 일상 진료에서는 제한적이나 미래의 유망한 바이오마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