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조성은 (페이스북, 1시간 전)
《본의 아니게 묵혀둔(?) 송창진 공수처 부장검사 자료 공개》
사실 이종호 이전에 이준수가 안나와서 이준수가 이종호로 개명했나;;;
했던 지난 2년이었습니다.
아카이브로 저장해뒀던 주가조작 글 삭제하고 튄 본 글 역시 공개합니다.
제가 좀 더 의아한 것은 윤석열 대선 기간 중,
공수처 부장검사 송창진이 당시 사외이사로 있던
이트론-이화전기의 전환사채 950억 발행을 주목합니다
이것을 공수처에 전달한 것은 2023년 3월 초입니다.
전달하자마자 종토넷 원본 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이진동 전 대검 차장 이름도 이미 나와 있었습니다
네가 뭔데 이걸 미리 수집하고 파일링 해뒀느냐 물으신다면
정권바뀌자마자 공수처가 고발사주 사건 배당도 수사하지도 않고
우리집에 압수수색 나오고 별 ㅈㄹ을 다 하길래, 라고 답변하겠습니다🤢🤢
윤석열 김건희 한동훈 관련 고발사주 범죄 사건을
'송창진은 근거가 확실한 윤석열 테마주' 같은 글에 나온 사람이 배당받아
수사하면 되겠느냐고 공수처에 엄청 따졌었지요
돌아온 대답은 송창진은 훌륭한 검사다, 좋은 사람이다
하면서 글삭튀ㅉㅉ.. ㅅㅂ 고발사주 수사가 개판이었던 모든 이유..
당시에 MBC에다가도 알렸고... 공수처 출입기자 몇 분에게도 알렸더랬죠
개인적으로 판단하기에는,
송창진이 주가조작회사 사외이사로 있다가
돌연 공수처 부장검사로 부임한 것은
고발사주 사건을 기어이 기소한 공수처를 무력화 시키고
당시 김건희 주가조작 사건부터 윤석열 관련 범죄가
전부 공수처로 고발되어 있어서 수사방해라는 특명받고 들어간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이 큽니다.
저는 여기가 노다지라고 봐요
>> 아카이브 본글과 URL은 오늘 《조성은의 조언》 방송에서 밝히겠습니다
K / 2025.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