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비공개 합의 없었다"… 靑 "사전 통보 받았지만 명료하진 않아"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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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이 24일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한 우크라이나 측에 무슨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나 많이 아쉽다"고 발언한 데 대해,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관계자가 실명 반박했습니다. 우크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드미트로 리트빈 우크라 대통령실 소통담당보좌관은 SNS를 통해 "그런 합의는 없었고, 사실이 아니다. 특정 포로가 어디로 가는지 숨기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국과 포로 이송에 대해 비공개로 합의한 바가 없다는 겁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논란이 일자 "우크라이나 쪽에서 우리한테 알려왔다.양해도 구해왔고, 알고는 있었다"고 했습니다. 다만, "우크라이나 쪽에서 우리한테 온 내용이 그렇게 명료하지가 않았다"며 "어떤 식의 표현으로 될지가 확실치 않았고, 단지 그 사람들(북한 포로)에 대한 언급이 있을 것 같다고만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지금처럼 표현이 나온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이재명 #우크라 #북한군 #포로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속보] "북한군 포로 한국행" 젤렌스키 유엔 총회서 돌발 공개..당황한 정부 북한 김정은 반응은 / SBS 논스톱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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