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신뢰해주는 군주의 태자가 반감을 가지고 법을 어기니,태자라도 봐주지않고 법대로 처벌을 했는데(물론 태자의 스승이자 왕족인 인물이 대신 처벌을 받았지만),현대 상황을 보니 상앙이 그리워졌습니다...빡빡하게 적용했지만, 최소한 어떻게 해야 법과 제도가 신뢰를 받는지 잘 보여줘서요.역적 놈들은 불리할때는 법을 전혀 지킬 생각이 없고, 유리할때만 법을 잘 지키는, 상앙이 매우 싫어하는 유형이고요.
첫댓글 윤석열도 그렇고 지금 한동훈 하는 거 보면우리나라 검찰들이 얼마나 헌법을 ㅈ으로 보는지 알수 있죠. 검찰 시절 하도 법을 ㅈ으로 보고 지 맘대로 적용하던게 버릇되서 지금도 저렇게 행동하는 겁니다.
상앙이 보면 바로 처형을 때려도 이상하지않은 행동을 일상적으로 했죠.
필요한 인물1. 스탈린2. 광종(고려)3. 태종(조선)4. 술라5. 홍무제6. 고사포
ㅋㅋㅋㅋ 고려 광종.
자승자박
첫댓글 윤석열도 그렇고 지금 한동훈 하는 거 보면
우리나라 검찰들이 얼마나 헌법을 ㅈ으로 보는지 알수 있죠.
검찰 시절 하도 법을 ㅈ으로 보고 지 맘대로 적용하던게 버릇되서 지금도 저렇게 행동하는 겁니다.
상앙이 보면 바로 처형을 때려도 이상하지않은 행동을 일상적으로 했죠.
필요한 인물
1. 스탈린
2. 광종(고려)
3. 태종(조선)
4. 술라
5. 홍무제
6. 고사포
ㅋㅋㅋㅋ 고려 광종.
자승자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