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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즈는요.
핵심 무기인 슈팅과 내구성. 통산 3점 성공률 38.5%의 안정적 스페이서이며, 특히 스퍼스 첫 시즌(2024-25)에는 3점 43.3%라는 커리어 최고 효율을 82경기 전 경기 선발로 소화. 그의 최고 장점은 출전 내구성이다. 만 30세 이후로도 2022-23시즌 이후 328경기 중 323경기에 출전했을 만큼 거의 결장이 없음.
올스타 없는 롱런 - 15년 커리어 동안 통산 13.6점을 꾸준히 기록했지만 단 한 번도 올스타에 선정되지 못했음.
코트 밖 리더 - 오클랜드 소년소녀클럽 이사로 활동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과 재정·비즈니스 분야에 관심이 많은 선행 플레이어
아이오와의 전설 - 아이오와주 에임스 고교 통산 최다 득점자(1,787점)이자 2010년 미국 고교 최고 선수(Mr. Basketball USA)로, 2010년 졸업반 전국 1위 유망주였음.
챔피언이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2015년 골든스테이트에서 우승 반지를 꼈고, 이듬해엔 정규시즌 73승 9패라는 NBA 최다승 팀의 일원이었으며, 2016 리우 올림픽에서는 미국 대표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음
토비아스 해리스 (Tobias Harris) — 스퍼스와 2년 3,100만 달러 계약 합의 (완전 보장, 옵션 없음 / 비과세 미드레벨 예외 전액).
해리스는요.
플레이오프에서 더 강해진다 - 포스트시즌 기록이 정규시즌보다 높음. 통산 정규시즌 15.9점·6.1리바운드 대비 플레이오프에서는 16.5점·8.0리바운드로, 특히 리바운드가 뚜렷하게 상승.
계약 관점 - 2년 3,100만 달러는 비과세 미드레벨 예외 전액에 해당하며 완전 보장·옵션 없음 구조. 사치세 라인을 건드리지 않아 장기 유연성을 해치지 않음.
우려점 - 이달 만 34세가 되고, 2025-26시즌 출전 시간이 27.7분까지 떨어지며 커리어에서 두 번째로 낮은 수준으로 떨어짐.
올스타 없는 최고 연봉왕 - 해리스는 NBA 역사상 올스타에 한 번도 뽑히지 않은 선수 중 통산 수입이 가장 많은 선수
2011 드래프트 최연소 - 드래프트 당일 만 18세로, 2011 드래프트 지명자 중 가장 어렸음
등번호 12 - 그는 백혈병으로 17세에 세상을 떠난 절친 모건 차일즈(Morgan Childs)를 기리기 위해 12번을 달고 뜀.
농구 집안 - 전 NBA 선수 채닝 프라이(Channing Frye)가 그의 사촌이며, 아버지 토렐도 듀케인·머레이 스테이트에서 농구했음.
코트 밖 모범생 - NBA 커뮤니티 서비스 관련 상을 2016년과 2021년에 수상했고, 독서·멘토링 프로그램 등 코트 밖 선행을 열심히 함.
첫댓글 토바이어스가 있으면 굳이 반즈가 필요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4번 블루워커나 잘 데려왔으면 하는데 과연.
반즈는 진짜 73승 결승에서 오픈3점 몇개만 넣었어도 nba의 모든 세계선이 달라졌을거에요 ㅋㅋㅋ
굳이 따지면 반즈의 업글 버젼인데 둘다 데려올 필요가 있나싶기도 하네요 개인적으론 해리스 반즈 둘다 별로 좋아하지 않기도 해서....
부상이라는 변수도 있고, 남아있는 카드중에선 제일 낫다고 판단하지 않았을까 하네요.
우쒸 내가 저 둘보다 나이가 많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