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삼월 경칩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해맑은 미소와
만물이 소생하는 3월!
경칩의 문이 열렸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벗님들!
꽃 피고 새우는 춘삼월
경칩 날 봄소식과 함께
출발하시게요~
이 계절에 벗님들 가슴에도
사랑과 행복의 꽃 피우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이
만사형통하시길 바라며
언제나 기쁨이 함께하는
3월이 되시길 소원합니다
피하고 움츠리고 있어도
햇살 바람의 쪽빛 물결이
시나브로 문을 열어 주고
얼어붙는 대지를 두드리면
저 낮은 곳에서
푸른 숨결이 화답하지 않는가요
곳곳을 눈 감고 더듬어 보면
손끝에 걸리는 것은
모두 꿈틀거리지 않는가요
- 좋은글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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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방1)
오늘은 경칩(驚蟄)! 만물이 소생하는 날
진숙향기
추천 4
조회 150
24.03.05 08:1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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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봄비가 내리는 화요일날 잘 보내셨는지요 저녁시간에
좋은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오늘은 전국적으로 봄비가 내렸고 꽃샘추위날.
저녁시간이 되니 추워진 날씨입니다 몸 관리를 잘 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세요..
어제부터
비가 계속내리시니
개구리님이
우산쓰고
계시려나
이밤
아님
슬쩍
더한잠자고 오시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