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함께..그리고 다시 사랑할 수 있을 만큼 용기가 있을때까지...
우리는 매순간을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살아간다... 그것이 설사 허황된 꿈에 가까운 것이라 하여도 사랑이란 어떤것인지 구체적으로는 알지 못하더라도 우리는 사랑하며 살아간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처럼 아름다운 일은 없다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리고 사랑뒤엔 아픔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말이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주님의 말씀처럼 우리는 매순간마다 남을 사랑하며 살아간다...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우리주위에 "사랑"이란 단어가 항상 공존하기 때문이다..
우리 교회도 사랑이 넘치는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셨던 사랑을 이젠 우리가 조금씩 조금씩 다른 사람에게 나눠줘야하지 않을까??
서로 시기 질투 미움을 버리고 서로 사랑하는 중. 고등부가 되었으면 한다...
이런 말을 하는 내가 웃끼지만 그래도 인쟈 나두 남을 사랑하며 존중해주고 믿어주며 아껴주면서 살아야지....
그럼 다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생활하시고 헤브어 해피 데이////
카페 게시글
☆.+.꿈의중고등부.+.☆
evrybody and be brave enough to love again??
1시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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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15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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