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XnizsDIzlc?si=0NwnidFfOjhtBCkq
<임은정 대전지검 부장검사>
-檢, 비상계엄 사태에서 尹 손절.. 친윤 검사들이 내부 게시판에 거듭나자는 글써
-사건 왜곡 가능성? 없어.. 누가 전리품 챙기냐를 둔 질주 시작된 것
-박세현 특수본부장은 무색무취.. 김용현 긴급 체포로 한동훈 뒤통수 쳤다는 풍문도
-검찰은 염치, 경찰은 영장청구권, 공수처는 인력과 실력 없었는데.. 공조수사본부로 완성
-尹, 경호시설서 나오게 할 방법 없어.. 탄핵 전 신병 확보는 어려울 것
-계엄이 고도의 정치 행위? 법리 떠나 국민 분노가 평가하고 있어
-검찰, 거짓말로 정권 지켜와.. 반드시 해체 수준의 개혁 있어야
https://v.daum.net/v/20241212105454027
첫댓글 어서 공수처-경찰 합동수사본이 빨리 잡아야합니다. 검찰놈들이 잡으면 골치아파요.
빨리빨리 일해라 경찰들아. 너네가 굼뜨게 행동하니까 맨날 검찰놈들이 얕잡아보고 푸대접하잖아!
오강의 항우가 전공을 서로 세우려는 한나라 병사들에게 둘러쌰여 오체분시 되었다는 이야기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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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말입니다.
@밸틴1 그 병사들 속에는 항우를 따랐던 자들도 있었다고..
@Red eye 맞아요. 지금 검찰놈들마냥
@밸틴1 항우가 마지막으로 알아보고 이야기를 나눈 상대가 동향 사람 여마동이지요.
"그대는 내 동향 사람 여마동 아닌가? 듣자하니 한왕이 내 목에 천금과 만호의 영지로 사려한다고 했다. 내 그대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겟노라."
@▦무장공비 :)
項王身亦被十餘創. 顧見漢騎司馬呂馬童, 曰:「若非吾故人乎?」馬童面之, 指王翳曰:「此項王也.」項王乃曰:「吾聞漢購我頭千金, 邑萬戶, 吾爲若德.」乃自刎而死.
항우본기.
도덕은 원래 없었고
의리도 없네요
강호에 의리가 어디 있겠습니까? ㅎ
갸들은 그렇게 빌붙어 살아 왔지
아무리 잘 해도 이번에도 그냥 넘어 가면 안됨
추경호 때문이라도 정당해산 심판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Red eye 이번 탄핵안의 가부가 여부가
최종 결정이 되는 거라 봅니다
@집중호우 2222
애초에 5년짜리 의리였는데
윤은 그걸 모르고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