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000원 돌파를 예상하고 엔화에 실물투자한지 어언 1년가까이되어가네요
구매 평잔이 930원 정도인데........
요즘 환율움직임보면 곧 올지도모른다는 생각이.......
매각시 환차손이 5원정도 발생하네요
그동안 많이다니며 많이쓰기도했는데........
970~980 저항선을 뚫을지가 관건이네요
첫댓글 우리 카페에 환율 전문가분도 계시던데...저는 환율을 정말 모르겠더라구요.달러와 엔화에 대한 전문가분의 고견 부탁합니다.
저도 아무것도 몰라요환율은 신의 영역이라 하니...
저도 1년 보유하고 있습니다.이러다 다 써버릴 지도 ㅋㅋ
여기 횐님들 대부분 금액이 얼마든간에 투자목적으로 사둔후에 겜시드로 다 날리는 패턴의 반복아닐까 싶네요ㅋㅋㅋ전일단 이패턴에 해당합니다ㅎ
엔은 가지고 있으면 떨어지지는 않을거로 예상됩니다.
다카이치 총리가 들어오지 않았다면 천원 이상으로 올라갔을 가능성이 높았겠지요아베 시절과 차이점 이라면 그래도 금리 인상을 했다는 것이고 이게 엔화의 하락을 막은 것으로 보입니다금리를 올릴수 없다는 것이 저엔의 중요 이유 였으니 앞으로 오를 가능성이 높은 쪽으로 보입니다단지 단기적으로는 정부의 환률 개입이 최대 변수로 보이니 잘 이용 해야 겠지요
첫댓글 우리 카페에 환율 전문가분도 계시던데...
저는 환율을 정말 모르겠더라구요.
달러와 엔화에 대한 전문가분의 고견 부탁합니다.
저도 아무것도 몰라요
환율은 신의 영역이라 하니...
저도 1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다 다 써버릴 지도 ㅋㅋ
여기 횐님들 대부분 금액이 얼마든간에 투자목적으로 사둔후에 겜시드로 다 날리는 패턴의 반복아닐까 싶네요ㅋㅋㅋ
전일단 이패턴에 해당합니다ㅎ
엔은 가지고 있으면 떨어지지는 않을거로 예상됩니다.
다카이치 총리가 들어오지 않았다면 천원 이상으로 올라갔을 가능성이 높았겠지요
아베 시절과 차이점 이라면 그래도 금리 인상을 했다는 것이고 이게 엔화의 하락을 막은 것으로 보입니다
금리를 올릴수 없다는 것이 저엔의 중요 이유 였으니 앞으로 오를 가능성이 높은 쪽으로 보입니다
단지 단기적으로는 정부의 환률 개입이 최대 변수로 보이니 잘 이용 해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