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커를 4-1로 이기고 스웨덴 오픈 준결승 진출이군요.
ITTF 홈피 뉴스에 그의 뉴스가 맨 위에 걸렸습니다.
간단히 발췌하면
이로써 열 살 아래인 장지커랑 국제 경기에서 6번 만나서 3승 3패가 되었고,
96년 프랑스오픈 첫 출전 이래 프로투어 57번째 4강 진출이랍니다.
앞으로 7번만 더하면 Beatles 의 When I'm 64 (비틀즈 노래 중 하나)가 될 거라고 말하는 군요.
기자가 비틀즈란 그룹을 아주 좋아하나봅니다.
그러나 준결승전 상대는 늘 약점을 보여왔던 왕하오...
오늘은 왕리친 왕하오 경기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겠네요.
우리시각으로 저녁 7시입니다.
첫댓글 우와~ 왕리친이...그런데 하필 왕하오와....예전에는 왕리친이 왕하오의 천적이었는데...요즘은 그 반대가 되어서..하지만 상승세이니 왕리친이 일낼 수도 있겠네요. 왕리친의 화이팅을 기대합니다. 하지만 전...왕하오의 펜이니 왕하오를 응원합니다. ^^*
결승에서 왕하오와 마롱 의 경기로 보고 싶어서 왕하오 응원할랍니다 최근 왕리친은 마롱과의 게임이 버거워 보이더군요
왕리친 오늘 컨디션 괜찮아보였는데 아쉽네요. 결국 장지커와 마롱의 결승 격돌을 방해한채 사라지고 마는...
진짜 근래 그 어떤 경기보다 맘속 응원을 보냈건만 천적관계 극복이란 이래 힘드는군요 ㅠㅠ
덱스터님~ 혹시.. "물작메"란 카페회원분이 아니신지..
ㅋㅋ 똑같은 아이디분이 있으셔서 궁금해서요 ^^;
아니오 회원아닙니다 ^^ 이건 그냥 미국 드라마에 나오는 주인공 캐릭터 이름이라서요 ^^
그나저나 오늘 왕리친 라켓이 자세히 보니 로즈우드가 아니고 허리케인 킹을 쓰는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