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44964
미세먼지 문제가 정부(환경부)의 안일한 대응과 축소·은폐로 인해 지금의 심각한 사태를 낳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새누리당 성일종 의원(서산·태안)은 5일 국회 비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2009년을 기점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다시 증가하기 시작해 미세먼지의 심각성이 현실화됐음에도 정부(환경부)가 이를 은폐·축소한 의혹이 있다" 며
"이로 인해 미세먼지를 잡을 수 있는 4년이라는 골든타임을 놓쳐버려 지금 우리 국민들이 미세먼지로 고통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참고로 작년 성일종 의원 발언 (출처 SBS)-
[성일종/자유한국당 의원 : 나만큼 (미세먼지) 많이 아는 사람이 없어, 대한민국에. (오늘 짝수차를 타면 안 되는 날인데) 난 몰랐네. 이틀이나 삼 일 전쯤에 충분히 알려줘야지. 지금 국회의원이 모르는데 뭐… 어떻게 알아.]
첫댓글 2016년 기사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글엔 안 나타나죠
2016
삭제된 댓글 입니다.
국내문제는 아님ㅋ
근데 503이 사드로 판 제대로 엎어서 저때 뭘 해도 효과가 있었을까 싶음...
아예 mb때 했으면 몰라...
일하는사람이있구만!
나베일당들
종전할까봐 미국 쳐들어가서 난리치더니
국민 건강 그렇게 걱정됨 중국에 가서 시진핑정부인사에 항의 좀 하러가
2016년 기사네요
서산 석유화학단지 인근 주민들 피해나 잘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