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펠러가 예배 드리기 전에 오늘 하나님이 내게 무엇을 주실까? 예배 드릴 때 하나님이 내게 꼭 필요로 하시는 것이 무엇일까?를 질문하고 찾았을 뿐인데 하나님은 미국과 세계 살릴 절대망대로 세우셨습니다. 요셉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가 4명이었고 배다른 형제가 12명이었지만 요셉은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세계복음화)을 언약으로 붙잡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셉은 사건 보는 눈이 달랐고, 현실 보는 눈이 달랐으며 문제와 사건 속에 하나님의 계획과 영적사실을 믿고 기도했기에 가는 곳마다 운명이 바뀌었고, 하나님이 WIO-S, OUR-S, ALLWAYS WITH-SYSTEM이 만들어질만큼 신분과 권세가 달랐습니다. 모든 사람을 수용, 초월하고 답을 주었기에 가문, 민족, 애굽, 세계 살리는 응답을 누렸습니다. 여러분 매주 예배드릴 때마다 록펠러처럼 기도하고 말씀을 통해 언약을 붙잡을 때 왜? 하나님이 창세전에 나를 택하시고, 마지막 이때 우리를 부르셨는지를 깨닫게 되고, 그래야 왜 임마누엘 전주교회에 함께 말씀을 따라 가며, 내가 왜 목회자, 중직자, 성도, 렘넌트로 부름받았는지를 깨달아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응답과 함께 가는 곳마다 만나는 사람, 현장을 살리는 일이 벌어집니다. 사실 지금 대부분 많은 성도들이 복음을 깨달았다고 말하고 있고, 목회자들도 다 안다고 말하지만 바울처럼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언약의 흐름 따라 모든 사람이 과거에 묶여 사단에게 종노릇하고, 세상의 심부름하며 영적으로 묶여 있는 데 여기에 잡혀 있는 자를 해방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먼저 영적으로 해방되어야 우리가 가는 현장에 요셉처럼 모든 만나는 사람의 과거를 해방시키고, 현장을 해방시키며, 미래를 해방시켜 하나님이 원하시는 작품을 남기게 됩니다. 이번 주간 주신 말씀처럼 한나가 올바른 언약 붙든 기도로 재앙시대를 보고 나실인의 미션을 전달해야만 사무엘처럼 아침-낮-밤의 기도로 서밋준비가 될 때 이스라엘 민족을 미스바운동의 절대망대로 세우고, 지속되는 재앙을 막는 다윗같은 특별망대를 세울 때 세계복음화가 이루어집니다. 이번 한 주간 하나님이 나를 택하시고 부르신 뜻이 무엇인지를 바로 깨닫고 그 일에 온전하게 쓰임받는 한 주간이 되고, 새로운 인생으로 거듭나는 응답 누려지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