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게 하나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시대가 바로 에아이 인공지능 시대다
지금 에아이 인공지능 시대가 세상이 어떻게 변화되어 흘러가는가 하면은 뭔가 망가지고 고장난 거 수리하는 거 이것이 그걸 말하자 고치려 들면 시간 까먹고 골치 아프게 머리 쓰고 하는 것 이 그런 것보다 아예 새로 사는 것이 훨씬 더 절약적이고 시간적으로 절약적이고 낫다.
휴대폰 망가지면 휴대폰 내버리고 새 것 사는 게 더 낫고 컴퓨터 지금 뭐 어 윈도우 십에서 윈도우 십일 고쳐 깔으라 하는데 그 곤치느니 아예 그만 내버리고 새로 컴퓨터 하나 장만하는 게 더 빠르고 시간적으로도 절약이 되고 머리 안 쓰고 골치 안 아프며 훨 더 낫고 경제도 잘 돌아가게 된다 이런 뜻이야.
뭐 하러 이 내가 이거 어저께서부터 그놈은 까르라고 그렇게 해 봤으나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뭐 요구하는 사항이 그렇게 많고 여기저기 들어가 봐야 된다 하고 뭐 TpM가 안 깔렸니 뭐 보완이 안 됐니 이런 거 다 얼마나 골치 아파 그냥 확 내버리고 새로 그만 컴퓨터 하나 장만하는 게 더 낫지 지금 장사도 잘 안 되는데 테크노마크가 지금 7층 8층 거의 문 닫다시피 하고 이 가게들이 텅텅 비어 나가는 판인데 거기 가서 한 헐줌하게 싸게시리 맞추는 게 더 빠를 거 아니여 고거 그거 망가진 거 말이야.
수리하고 고치려 들고 골치가 썩으면서 뭐 하러 그렇게 할 게 뭐 있느냐 이런 말씀이야.
지금 생각을 해봐 이 시간 다 까쳐 먹고 진작 중요한 내용 이런 뭐 뉴스나 유튜브 볼 거 못 보고 내가 이렇게 강론할 거 제대로 강론 못하고 이게 얼마나 시간적으로 큰 손해야 생각좀 해봐 좋은 말 많이 해 가지고 여러 사람들에게 자신을 알리려 하는 이런 세상 AI 인공지능 시대 뭐 복잡한 거 다 싫어하고 선뜻 선뜻 얼른 얼른 해답을 요구하는 시대인데 왜 그런 식으로 하는지 몰라 벌어먹고 살려고 물론 그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런 회사가 뭐 무언가를 이렇게 인터넷상으로 만들어 내가지고 그것을 시간 질질 끌면서 뭔가 광고 선전이나 말하자면 이렇게 해가지고 이권 쟁취 수단으로 활용해 먹으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래도 그런 것은 좋아 그렇지만 이 소비하는 사람 입장들도 생각해 봐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이를테면 인도우 10에서 인도 11 갈아탄다 그러면 이렇게 예전처럼 말이야 다운로드 하는 식으로 콱 누르기만 하면 다운로드앱 하듯 제젤로 쫙 깔리다시피 해서 확 뒤잡아 엎어 제끼면 먼저 번적 갈아치우고 한 번 스위치 눌러 이렇게 말아서 마우스로 말하자면 눌러가지고 커트에 아 이렇게 되면 얼마나 편해 한 가지 그 무언가를 이렇게 해보려고 하면은 그만 시간을 1시간 아니라 2시간 하루 한나절을 다 까먹다시피 뭘 해보려고 하면 뭐 그래 젊은 애들이 얼마나 머리가 잘 돌아가 요새 그러면 이렇게 인터넷 뱅킹을 해보겠다.
그거 한번 이거 깔으라고 내가 머리를 한번 써봐. 얼마나 골치가 아파 그럼 쿠팡을 한 번 이렇게 물건을 사겠다고 하면 뭐 깔아라 뭐 깔아 인터넷 뱅킹 해야 된다.
뭘 깔아라 그 젊은 애들은 머리가 잘 돌아가서 빨리빨리 하는지 모르지만 우리같이 나이 많이 먹은 사람들은 머리도 그렇게 안 돌아갈뿐더러 두뇌 회전도 빠르지 않을뿐더러 그렇게 복잡다단하게 한다.
이겨 아이고 쿠팡 이라는 거 이거 홈쇼핑 이런 거 회사 말하자면 아 이렇게 전화번호 있어가지고 주문 탁 해서 우리 같으면 생각은 그렇다 이거야 그러면 거기 전화번호 불러 계좌번호 불러서 돈 붙여주면 물건 탁 오게 하면 얼마나 간단해 뭐 인터넷 뱅킹 해라 뭐 해라 뭐 깔아 줘 연달아 찰떡 그러고 광고만 계속해서 때리는 겨 엣지 브라우저 이런 데다가 계속 그거 원하지도 않는데 계속 하루 종일 컴퓨터 켜놓고 봐.
그럼 광고 때문에 광고창 뜨는 것 때문에 신경 쓰여서 다른 것도 못해.
그렇게 이 세상이 그런 악마구리 세상이야 아주 더러운 세상이라고 왜 이 소비자나 이런 개인들이 원하는 것은 말하자면 만들어 놓지 않고 엉뚱하게 그렇게 저희를 팔아쳐먹을 놈위 것만 해 페이스북 같은 데도 이렇게 되면 내가 뭔 글이나 그 이미지 사진 이런 거 올리면 누가 조회수 얼마 있다 그 조회 수 없다는 거 아니야 하나도 없으면은 그리고 왜 뭐 친구 하기만 자꾸 뛰어 오르느냐 말이야.
그냥 뭔가 이용만 해쳐먹으려 해지 내 거는 안 봐주려고 그래 말하자면 뭐 벤치에 앉아 있는 사람 너 내 얘기 들어줌 내가 5만 원 줄게 이런 식으로 함좋은데 그냥 돈도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이용만 헤쳐 먹을라 들지 남의 이야기는 들어주지 않으려고 그러는 이런 세상이야.
이권 없어 뭔가라도 이권이 있어서 한 탕 주의로 크게 뭔가 한하나 하면 말하지만 팔자를 갑자를 을축으로 고친다 이렇게 되면 귀가 솔깃해 가지고 와가지고 들여다볼까 그러지 않고는 이 세상이 그렇게 어지럽게 말하자면 발전되어 나아간다.
진화되어 나간다 이런 말씀이야 뭐든지 다 밥거리 삼을려 짓가라아 뭉개가지고 짓이겨 가지고 저들 처먹으려고 하는 밥거리로 여긴다 이런 말씀이야.
왜 수월하게 되질 않아 글쎄 뭔가 해보려 하면 우리도 척척척척 진행이 잘 되어야 되는데 그렇게 손쉽게 시리 왜 못 만들어 놔 한 번 탁 터치만 딱 해 가지고 마우스로 터치를 해 가지고 뭐 깔겠습니다.
그러면 탁 그대로 탁 깔고 그럼 깔기 이전에 아 그렇게 하기도 전에 말하자 뭐 감나무 밑에 가서 홍시가 떨어지려면 갓이라도 입에다 이렇게 구멍 뚫어가지고 입에다 대고 있어 떨어진다고 물론 그렇게 해야 되지 해야 되지만은 아 생각을 해봐 소비자가 무엇을 요구하고 원하는지 그렇게 AI 인공지능 시대에 사람의 마음을 잘 읽어 제킨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뭐 하러 그렇게 깔라 그러고 협박 조로 나오고 공갈 조로 나와 그리고 그렇게 어렵게 해 자기네들이 알아서 척척척 깔아주면 안 되겠어 그래가고 그거 실증이 나고 못 쓸 것 같으면 먼저 꺼 쓰게시리. 윈도우 10도 쓰고 윈도우 7도 쓰고 뭐 그래 한글 97 98 이런 것도 쓰는 사람들 있잖아 그런 식으로 한글도 그래 자기 마음 좋은 대로 쓰게 말야 맞는 걸 갖다 쓰게시리함 안 되겠어.
지금 여기 얼마나 버벅거리는지도 몰라. 글자가 깨지기도 하고 이를테면 검색창 구글 검색창에도 뭐 글자를 쓰려면 다 깨져.
그럼 그게 뭐 망가져 가지고 그래 이 입으로 마이크로 하는 건 좀 안 깨지는데 손수 말하자면 이렇게 키보드를 쳐가지고 집어넣으려고 하면은 글자가 깨져서 하나도 안 되고 좌르르 나가고 이렇게 된단 말이야.[마이크로소프트사 업데이트자주하라그러고 안함그단식이되는것자주하무 단점도 많은데뭔가를 그들도 노리고 그로는것 에지 브라우저 강제로 광고창 보게 하려는것]
그냥 글자도 안 되고 이런 식으로 못되먹게 시리 생겨 먹었어요.
무슨 내 컴퓨터가 무슨 바이러스가 끼고 뭐 이래서 그런지 그거는 알 수 없거니와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그런 바이러스도 그냥 잡아주는 건 없겠어.
안랩이나 뭐 이런 알약이나 이런 거 뭐 하는 것들이여.
지금 내가 여기 안랩도 깔고 있으면 그런 거 다 제졀로로 다 잡아줘서 컴퓨터가 뭐 어디가 지금 시원치 않으면 시원치 않은 건 지젤로 다 자기네들이 알아서 척척척척 이렇게 발쿼주고 바르게 시리 이렇게 못 만들어 주느냐 이런 말씀이여. 아래 귀퉁이 광고창만 열려들지말고...
뭔가 아쉬운 점이 있으면 물어보면 무슨 안내원 하나 만나서 서로 대화하려면 수십 분이 기다려야 되고 이거 누르라 저거 누르라 우물 정자 정자 누르라 별표 누르라 온갖 잡다한 소리를 해제시키면서 누르라 해제 시간 다 까쳐 먹게 하고 뭐 이런 어지러운 세상이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 누가 그걸 좋아해 그러면 예를 들어서 예전처럼 이렇게 뭐 물어보려고 그러면 아 내 얼른 턱 나와가지고 아 이거 사실 뭐가 뭐가 애로사항이 있는데 좀 가르쳐 주시오.
대답 좀 해 주시오. 이러면 그대로 받아서 우리가 알아듣게 이리 되는데 이 노인네들 나이 많은 분들은 뭘 이미 물어보려고 하면 뭐 우물정자 누르고 별표 누르고 뭘 기다리라 뭐 어때고 이 따위 수작들만 해제키니 이게 뭐 그렇게 세상이 어지럽게 말이 둔갑질을 하느냐 이런 말씀이여.
하나도 못 마땅한 거지 다 두들겨부셔. 핵투하고 뭐고 바이러스 균이고 그래 막 확 퍼져서 전염병이 온갖 거 다 다 죽였으면 좋겠어.
내 생각으로 볼대는 절대 옳지 않은 세상이기 때문에 내가 여유롭지 못한데 어떻게 저놈들 하는 일을 찬성만을 하며 말이야 박수를 치겠어.
여러분들 가만히 생각해 봐. 생각 이 세상이 악마고 세상이지 이놈들 스스로들 다 이권만 챙취하고 우선 이 강사도 이렇게 역지사지(易地思之)로 생각해 봐.
내 이권만 생각하고 남의 어려움을 생각하지 않는 그런 말만 지금 짓거려 되는 거나 마찬가지 아니야.
남의 사정 모르고 너의 사정만 풀어달라 하느냐 이런 식으로 그렇지만 생각을 해 봐 가만히 생각을 해 봐.
그놈이 쿠팡이고 뭐고 11번가고 뭐 이런 물건 팔아먹으려고 혈안이 돼 가지고 광고 띄우기 못해서 말하잠.
원치 않는 광고만 자꾸 띄워 제키고 광고장만 뜨고 그래 누가 그렇게 좋아하겠느냐 이런 말씀이야.
소비자 입장으로는 그래 이런 거 저런 거 참 더럽고 어지러운 세상이다.
AI 인공지능 시대 너무 좋아하지 마라 이런 말씀이야.
제대로 되고 제대로 된 삶을 살게시리 인간들한테 가르치라 이런 말씀이야.
이번에는 이렇게 어지럽게 진화돼 나간다는 뜻 하에서 너무나도 어렵고 뭔가 하나 말하자면 해결해 보려면 예전에는 10분이면 될 것을 1시간 가도 안 되고 뭘 깔아라 뭘 깔아라 뭐 해라 뭐 해라 온갖 복잡해서 도저히 못 해가지고 지금 두 손 묶어놓고 속수무책처럼 이렇게 있는 거나 마찬가지다.
이제 내 컴퓨터 내가 갖다 버릴 거야 뭐 깔지 못하는데 뭐 안 되는데 물어보면 말이 이제 된다는 거야.
인공지능 뭐 물어보면 조립식 테크노마크에서 사 온 것도 된다고 그래 되긴 뭘 개똥나발이 돼 안 되는 거야.
그거 시키는 대로 다 하다 보면 세월 다 가고 말아 폐기 처분하고 가 가지고 가들 꾸며 놓는 거.
말하자면 요새 경기도 불황인데 하나 사서 가져오는 게 빠르지 그 물건도 팔아먹기 시리도 하게 되는 거고 순 악질적으로 고장난 거 이제 쓰라고 하지 마라.
고장난 거 다 폐기 처분하고 자꾸 새 것 쓰라는 모양이야.
그러니까 버리지 않으면 새 것을 어쩌고 쓰리오 이런 식으로 뭐 우리 아들 자꾸 끌어안고 있으려고 하더라고.
뭐 침대고 무조건 다 버려야 돼. 다 조금 쓰다가 실증이 나면 다 버리고 새 것 가지고 새 것 그래야지 새 것 한 번씩 계속 새 것으로 말하잠 말야.
이용을 해 먹지. 그래서 경기도 활성화되고 경제도 왕왕 돌아가게 되고 이렇게 된다 이런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일제 흔거 쓰려 하지 말고 다 버릴 생각을 해야 된다.
너무나도 이게 일이 안 돼서 하는 말이야. 내가 하려고 그러면 왜 그렇게 뭐든지 안 되지?
아 돈 벌라 하는 것도 안 되고 돈은 그럼 재물 버는 건 둘째 치고 그럼 여유롭게 앉아서 쉬고 놀고 소일하는 것이라도 좀 제대로 돼야 될 거 아니여 이권 챙기는 거 챙기는 거 이권 생기는 거 이런 건 그만 이 남들이 말해서 내가 돈 생기면 배가 아프니까 그건 안 된다 하더라도 내가 이권 챙기는 거는 내가 그럼 소일 하고 앉아 노는 거 이런 것은 좀 맞춰줘야 될 거 아니야 이 썩을 놈의 이 세상들아 인간놈들아 이런 뜻에서 이렇게 지금 약간 실성이 해가지고서 강론을 펼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이 세상이 이렇게 어지럽게 시리 지금 말이 흘러가고 발전돼 가고 있다.
이것을 거듭 이렇게 한번 말해 본 것입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쇼파도 병원이나 은행가선 앉는그런 쇼파 의자를 하나구함 눕기도 하고 좋은데 그런것을 만날수가 없단 말이다 인터넷에 물어봐야 독립스프링 침대 푹꺼지는거만 사라 그래 좀딱딱하고 엉덩이 안아픈 그런 병원이나 은행에가선 시트식 쇼파좀 구할수 없는가 그런 상설매장 있음 다이소 처럼 하나 사갖고 옴 되는데 그런 것 싸구리식 파는 데가 없단 말이다 그냥 어깨에 들러메고 사갖고 오도록 된것 없냐 이거야 택시에 집어 넣고 오던가 갖고왓다간 마음에 안맞고 불편함 방위산업에 불러 갖고 신고 딱지 붙쳐 훽버려 부리게 그럼 간단 하잖아 온갖걸 다 깔고 앉아도 안돼 그저 입에서 육두문자가 부글거린다 엉덩이 근육이 아기 주먹만도 못하게 붙엇서 고만 우에 그래 다 내뺏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