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소화(凌霄花) 詩 / 美風 김영국 임 그리워하는 소화(少花)의 마음은 고독(孤獨)의 연속이었고 임 기다리는 소화(少花)의 마음은 밤새 애간장 태우는 아픔이었다 아 ~ 애달프다 초췌해진 소화(少花)의 몰골이
첫댓글 미풍 김영국 시인님휴일에도 고운 글 시나눔 고맙습니다비가 그치고 싱그러운 날씨입니다만사 편안하시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맘짱님 안녕하세요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여유롭고 편안한 휴일 저녁 시간이 되세요.
첫댓글
미풍 김영국 시인님
휴일에도 고운 글 시
나눔 고맙습니다
비가 그치고 싱그러운 날씨입니다
만사 편안하시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맘짱님 안녕하세요
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 저녁 시간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