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음보살()()()
불기 2570년(2026년) 01월 11일 새싹 어린이 법회 소식을 보러 와주신
보살님들과 신도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1. 예불시간
# 1-1. 마음운동시간
새싹 어린이 법회에 오면 어두워진 나의 마음이 부처님의 지혜로운 가르침으로 차츰 밝아지고,
욕심내고 화내어 흐려진 나의 마음은 부처님의 깨끗한 행복 나눔의 힘으로 차츰 맑아집니다.
지금 이 자리에 함께한 새싹 어린이 법회 법우님들은
부처님의 지혜와 행복 나눔의 힘이 있는 아주 복 많은 인연입니다.
지난주에는 법사 스님께서 새해를 맞아 세 알 법회를 진행해 주셨고,
항상 법우들을 보살펴 주시며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기 위해
주임 선생님과 담임, 지도 선생님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4주차에는 썰매장 체험도 예정되어 있으며, 사전 답사도 다녀온 만큼
법우들에게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여러분은 훌륭한 부모님이 계시기에 이 귀한 법회에 올 수 있었고,
또 주변 친구들에게 권선하면 함께 올 수 있는 인연도 생길 수 있습니다.
이 시간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함께 나누는 매우 귀하고 감사한 시간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이 있는 나라는 많지 않으며,
대한민국 안에서도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새싹 어린이 법회는 아주 특별한 인연의 자리입니다.
복이 많고 좋은 친구들을 만나야 함께할 수 있으며, 그래서 우리는 기초가 튼튼해야 합니다.
새싹 어린이 법회는 계속해서 마음운동을 통해 정신을 건강하게 하고,
행복을 바탕으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마음운동은 평소에 해보지 않아 처음에는 쉽지 않지만, 꾸준히 하면 마음의 힘이 길러집니다.
공부할 때나 음악을 들을 때, 어떤 일을 할 때도 집중하는 힘은 꼭 필요하며,
관세음보살님과의 인연으로 법회에 온 우리는 이 마음운동을 계속 연습할 수 있습니다.
이제 관세음보살님 사진을 바라보며 지금 이 순간에 의식을 모아봅니다.
눈으로 관세음보살님을 보고, 숨을 들이쉬면서 마음속으로 ‘관세음보살’을 부르며 집중합니다.
귀로는 관세음보살님 소리를 듣고, 허리는 곧게 펴서 지금 이 순간을 알아차려 봅니다.
의식을 모으는 것은 알아차림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 2. 새 법우 소개
새싹 어린이 법회에 처음 온 법우를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새롭게 온 6학년 '조한혁' 법우, 환영합니다~!
권선해주신 6학년 '민진호' 법우에게는 감사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앞으로 새싹 어린이 법회에서의 행보 기대하겠습니다^^
# 3. 정진상 시상식
* 정진상: 꾸준히 법회에 참석하여 본인의 출석 스티커 판을 모두 채운 법우에게 수여되는 상입니다.
정진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정진의 길을 응원하겠습니다.
# 4. 프로그램 - 봉덕의 free dom yeah~ yeah~
‘봉덕의 free dom yeah~ yeah~’는 법우들이 스스로 선택하고 즐기는 자유법회 프로그램입니다.
정해진 활동에 얽매이지 않고, 각자의 관심과 취향에 따라 공놀이, 그림 그리기, 만들기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다음주(01/18) 새싹 어린이 법회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첫댓글 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
소중한 댓글 보시 감사합니다.
부처님의 자비 속에서 반야의 지혜와 정진의 마음으로, 보시와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성장법회 PD 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
감사합니다 ~~~ 참 좋은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 관세음보살 ()()()
소중한 댓글 보시 감사합니다.
부처님의 자비 속에서 반야의 지혜와 정진의 마음으로, 보시와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참좋은인연입니다
매주 활동내용 편집하고
올려주시는 피디님 고맙습니다
관세음보살()
소중한 댓글 보시 감사합니다.
부처님의 자비 속에서 반야의 지혜와 정진의 마음으로, 보시와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관세음보살 ()
참좋은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댓글 보시 감사합니다.
부처님의 자비 속에서 반야의 지혜와 정진의 마음으로, 보시와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참 좋은 부처님 인연입니다
관세음보살~()
소중한 댓글 보시 감사합니다.
부처님의 자비 속에서 반야의 지혜와 정진의 마음으로, 보시와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