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지금도 일하십니다.>
찬송가 539장
1.
영국 런던에 에드워드 모트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아무데도 의지할 곳 없는 처지로, 어렸을 때부터 가구 공장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는 가끔 외로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런던 거리를 이리저리 쏘다니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모트는 무심코 한 교회에 들어갔습니다.
2.
마침 목사님이 설교를 하고 계셨는데, 그 말씀이 그의 심령 속에 깊이 박혔습니다. 모트는 그동안 세상에 믿고 의지할 사람이 아무도 없는 줄 알았는데요.
3.
말씀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과 함께 하심을 알았습니다. 그때부터 모트의 인생관이 달라졌 습니다. 그는 주님을 위해서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가구 공장의 직공에서 사장이 되었고 사업도 확장되었습니다. 에드워드 모트는 지난날을 돌이켜 볼수록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사랑에 감격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4.
그래서 그 뜨거운 감격을 시로 적었는데, 그 시가 바로 오늘날 우리가 부르는 찬송가 539장입니다.
"이 몸의 소망 무엔가 우리 주 예수뿐일세 / 우리 주 예수 밖에는 믿을 이 아주 없도다 / 굳건한 반석이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보잘 것 없는 일개 가구 공장의 직공이 말씀을 통하여 살아 계신 예수님을 만나고 그 예수님과 함께 삶으로써 큰 성공을 거두고 난 다음 찬송가 539장을 쓰게 된 것입니다.
첫댓글 샬롬 전도사님^^♧
복된 나눔 감사드립니다.
나눠주신 말씀을 통해 더욱 예수님만이 우리의 소망이심을 되새깁니다.
평안한 시간 보내셔요.
주님의 축복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세상의 조건이나 기회가 아닌 오직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나아가시는 목사님을 존경합니다!!
저도 예수님께 소망을 두고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평안한 오후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복된 나눔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을 힘쓰며 살아갈 때 좋은 열매가 풍성함을 되새깁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아멘아멘입니다. 정수 형제님!!
예수님 안에서 참기쁨과 역사하심을 믿고 나아가려고 노력하시는 형제님과 함께함이 기쁨입니다!!
오늘도 은혜 안에서 평안한 오후 보내세요!!!
아멘아멘 ^^
샬롬 전도사님 ^^
귀한 간증으로 큰 은혜를 누리며 감사드립니다 ^^
찬송가 539장은
제가 참 좋아하는
찬송가인데요♡♡♡
그 시를 쓰신 분의
간증이 너무나 감동됩니다 ♡♡♡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쉼있는 저녁되셔요 전도사님 ♡♡♡
늘 따듯하게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 삶에 역사하시며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저도 전도사님처럼 더욱 겸손히 하나님 바라보며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평안한 오후 되시고요!!
은혜의 자리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모님!!
평안한 저녁 되시고요!
예배 자리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