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파제, 해안도로, 해변 고층빌딩, 시설물 설치 등 해안 개발로 인해 모래 유실 심각그냥 놔뒀으면 이미 동해안 1/5의 모래해변은 사라졌을텐데, 지자체에서 매변 수억-수십억을 들여 모래를 채워 넣거나 모래 유실을 막기위해 물 속에 방파제를 설치하지만 효과가 전혀 없음서해 남해도 마찬가지인 상황.
첫댓글 어제 뉴스 보고 깜놀.......... -_-
저럴게 변할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헐
동해 경포대였나 파도가 엄청나서 들어가지도 못하겠드만..
모래사장 뒤에 인공구조물 설치하면 모래 다 깎여 나감..
헐..바다모래를 시멘트에 쓸수 있나?
해안가 호텔들 때문 아님...?
첫댓글 어제 뉴스 보고 깜놀.......... -_-
저럴게 변할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헐
동해 경포대였나 파도가 엄청나서 들어가지도 못하겠드만..
모래사장 뒤에 인공구조물 설치하면 모래 다 깎여 나감..
헐..바다모래를 시멘트에 쓸수 있나?
해안가 호텔들 때문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