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주 여진으로 청나라 만들기 업적 도전 중입니다..
야진 여진 속국 합병하고 오이라트를 치려했는데 명나라가 attitude toward enemy -60 이라며 안오더군요 -_-;
혼자선 오이라트 못이기니 어떻게 명나라를 끌어들일까 생각해보는 도중에 옆에 몽골을 갈구면서 명한테 다스케테! 요
청했더니 5만 대군을 이끌고 오이라트 정벌에 나서주시더군요. 그때 심쿵.
쨌든 압도적인 스코어로 오이라트를 찌발랐습니다. 전쟁끝내기 전에 조선을 치고 몽골 속국화를 조건으로 평협을
요구한 후 헤헿거리며 조선 정벌을 시작하려는데
?!
적으로 나타나신 우리의 Ming사마. 전쟁시작한지 90일이 넘었는데!?
지금은 이길 수 없으니 적당히 평협하려는데 몽골이 옆구리로 치고들어오더군요.??
아니 근데 너 내 속국이잖아??
... 그렇습니다. 저는 멍청하게 명나라가 몽골 수도를 점령하게 한 상태로 몽골 속국 협상을 했던것입니다..
이제 사방이 적으로 틀어막혀서 진출할 곳이 없습니다. 이 사면초가의 상황을 어찌 타개하면 좋을까요 ㅠ.ㅠ
첫댓글 다스케테가 무슨기능이죠
동맹에게 도와달란거져 ㅋ (다스케테가 일본어로 '도와줘요'란 뜻)
도움!
하하 환국을 침공한 하늘의 천벌입니다.
ㅋㅋ이겨내보세요 명군은 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