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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나도 바카스를 마실줄 아는디....
달그림자 추천 0 조회 595 10.01.22 06:55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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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1.22 08:50

    첫댓글 배이붐 시대, 때를 만나서 세상구경하는 사람들도 바카스 마실줄 알면 되는거지요?

  • 작성자 10.01.22 09:05

    후리자아 /장미꽃 한다발씩 사는디 2만원이나 썻시유,, 어장관리 비용치고는 허름하지유, ? 09:05

  • 10.01.22 09:17

    ㅎㅎㅎㅎ, 졸지에 박카스 아줌마 취급 받은 김여사 얼마나 황당했을까예.

  • 작성자 10.01.22 12:37

    그라게유 츄리닝 입엇으면 뛰던가 하던지유.. 그나져나 김여사 손에 바카스한병 얻어마시고 취하고 시픈디우.......

  • 10.01.22 14:54

    제발 참으시라요. ㅎㅎ.

  • 10.01.22 19:49

    ㅎㅎㅎ 츄리닝 입으면 뛰어야 하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작성자 10.01.23 09:06

    그나저나 다음검색에서 킬리만자로 표범쳐바유ㅡㅡ글이 검색되네유ㅡ이라문 안되는디유.. 거기 안뜨게 못하나유 ?

  • 10.01.22 23:08

    바카스 아줌마로 오해 받고 기분이 꿀꿀 하셨을덴데 노란 후리지아 한다발 받으시고 기분 엎 되셨겟네요..이제 츄리닝 입으면 무조건 뛰어야 하는 구나 ..ㅎㅎㅎㅎ

  • 작성자 10.01.23 20:07

    외로운 가슴에 사랑의 곷씨를 뿌려야 하는디 틈을 안주넹~~ 꽃다발을 주었으니 며칠안가서 업된기분을 잊어버릴거에유...

  • 10.01.23 11:36

    ㅎㅎㅎㅎ

  • 10.01.22 23:34

    박카스 아줌마는 어디가면 보나요?? 전 한번도 본적 없어요.....

  • 작성자 10.01.23 20:08

    체험현장은 종로 3가 가서 바카스 손에 들고 있어바유ㅡㅡ 손가락 두세개 펼쳐보이는 영감탱이들이 줄줄이 콜 ~~ 할거에유,,,

  • 10.01.23 16:46

    ㅎ분이님!! ..미쵸...

  • 작성자 10.01.23 22:34

    오일장날 디카들고 잠복 나가겠습니다.......

  • 10.01.23 16:37

    미치것어영 ㅋㅋ글 해석을 잘못해서리 ㅋ세번째 보구 또보구해서 아항~!!?ㅋㅋ이제야 이해하고 감미더 히힛~그라모 여자들은 마꼴리 마시야 함미꺼?ㅎ ㅔ~

  • 작성자 10.01.23 20:09

    담에는 좀더 쉽게 그릴게유ㅡ,깜장콩 마꼴리가 조타는구먼이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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