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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본웨딩♡ 결혼준비의 모든 것
 
 
 
카페 게시글
[질문]    이것&저것 생일때 시어머니가 챙겨주셨는지 궁금해요
익명 추천 0 조회 592 05.01.01 14:56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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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1.01 14:52

    첫댓글 님 며느리 첫 생일은 시어머님이 차려줘야 된다고 법으로 정해진건 없지요 그런 집도 있는반면에 안 그런집도 있고 또 자기아들 생일 장모가 챙겨주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시댁들도 있고요 오늘만 날인가요? 낼도있고 아님 님 생일날 저녁먹자고 그럴수도 있지요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면 님만 손해입니다^^

  • 05.01.01 15:05

    대부분 시어머니가 며느리 생일 챙겨 주시는 분들 그리 많지 않을껄요...저희는 떨어져 잇어서인지 몰라도...생일 축하한다고 전화만 해 주시지..용돈이나 다른건 안 주시더라구여...^^; 집마다 틀리지요~저아는 사람은 생일이라고 시댁에서 돈(백막원 정도) 주시면 사고 싶은거 다 사라고 하시더라구여

  • 05.01.01 15:06

    저는 그런거 꿈도 안 꾼답니다..당연히 해주셔야 되는거라고 생각 하지 마세요...며느리는 자식이 아니고 며느리잖아요...^^

  • 05.01.01 15:39

    가풍이란거 참 집집마다 다르군요. ^^; 저희집과 사돈댁들은 모두 사위, 며느리 첫생일은 장모나 시모가 거하게 차려주는거라고 알고 그렇게 해왔는데.

  • 05.01.01 17:09

    저는 시어머님이 저 생일이라고 순금 핸드폰줄이랑 용돈이랑 두둑히 챙겨주셨는데... 첫생일은 시부모님이 신경써주는거라 하던데요...울 어머님. 아버님께서 그러셨어요..

  • 05.01.01 20:29

    저희 신랑 생일때.. 저희 부모님께서 밥 사주셨구요. 제 첫생일때는~ 시어른들이 지방에 계셔서 아버님이 편지써주시고 용돈이랑 같이 부쳐주셨더라구요. 대게 첫생일은 챙겨주신다던데.. 제 친구도 시어머니께서 지방에서 올라오셔서 밥 해주셨대요.

  • 05.01.01 21:34

    꼭 며느리 첫생일을 시어머니가 챙겨줘야 한다는 법은 없지만 마찬가지로 사위나 시어머니 첫생일을 며느리가 거~하게 채려줘야 한다는 법도 없지요. 하지만 서로 챙겨주면 좋쟎아요. 직접 전화하셔서 "어머니~ 저 **날 생일이에요~ 아시죠? 기대할께요~" 하고 애교부리세요. 원래 우는놈 떡하나 더 준다지 않습니까.

  • 05.01.01 21:39

    에잇~ 치사하게.. 알아서 안해주고.. 하지 마시구요.. 알아서 해주심 정말 좋치만 알아서 못해준다고 안받고 서운함을 쌓아두는것보다는 신랑(우리엄마는 자기 용돈도 줬는데 어머니는 얼마나 주실라나~ㅎㅎ)과 시어머니 옆구리를 팍팍! 찔러서라도 받으세요.

  • 05.01.02 00:15

    님도 이제 시부모님 생일 거나하게 챙겨드리지 마세염..ㅋㅋ

  • 05.01.02 08:10

    저도 얼마전 결혼하구 첫생일을 맞았어여...저희는 시부모님이 이혼하셨거든여...그래두 울시어머니가 제 직장으로 꽃과 케잌 택배로 보내주시구 비역국까지 손수 끓여주셨어여..시할머니와 시아버님은 저에게 용돈 주시구 작은아버님은 비싼 저녁사주시구 아가씨는 멋진 속옷사주시구..

  • 05.01.02 08:12

    저두 너무 잘해주셔서 당황스러웠지만...원래 결혼하구 첫생일은 시댁에서 챙겨주신다구 그냥 그려러니 감사하며 받으라구 하던데여? 원래는 시댁에서 밥해주시는거라던데 저희는 이혼하셔서 그러질 못했어여..대신 미안하신지 이것저것 사주시더라구여...

  • 05.01.02 09:06

    전 같이사는데도 불구하고 아침에 미역국은 커녕 밥도 굶고 갔죠..용돈만 주시더군요..용돈주시지 말고 미역국 한그릇이면 되는데말이죠..기본적인 정이잖아요..출근하는데 친정에서 미역국은 먹었냐구 전화왔는데 차마 밥도 굶고 출근해요..라고 할수도 없고 서글프더라구요..며느리는 남이구나..싶어서요

  • 05.01.02 14:41

    저희는 시엄마시아빠두분이서 저 생일전날 올라오셨거든요(시댁은 지방입니다,)그래서 담날 제 생일아침에 진짜로 미역국끓여주셨는데.,글구 제가 직장을 다녀서 낮에 내려가셨구요,,,암튼 무척고마웠지여,부담도 되구요..

  • 05.01.03 09:49

    저희 시어머니두 생일 챙겨주시지 않으셨어요~ 시댁이 2시간 가량 떨어져있기도 하구...연세가 많으셔셔 저또한 불편했구요~전 걍 시어머니께 현금 받았구요~근처에 사는 시누가 밥 한끼 사주더군요 ^^ 이해하지만서도 좀섭섭하긴 하대요 ㅋㅋ 글두..울 신랑이 새벽에 일나서 미역국 끓여주길래 감동먹었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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