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좀 궁금 해서요
요새 기도를 못하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광명 진언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어제밤 꿈에 누군가 제 이름을 크게 불러서 깼어요
그러다 다시 잠이 들었는데 깊은잠도 아니고 깬것도 아닌 그런잠을 잔것 같아요
새벽녁이었어요
닭을 삶아먹고 국물로 죽을 써 먹잔아요
그 닭죽 쉰냄가 계속 나는 거에요 그래서 우리는 닭을 먹은적이 없는데 왜이렇게 냄새가 날까 하면서
계속 잤거든요
냄새가 너무 나서 일어나고 싶었지만 자야지 아침에 덜 피곤하다는 생각으로 일어나지 않았어요
저는 자면서 냄새나는 일이 많은것 같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제가 생각 하기를 닭고기를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른분들도 이런꿈 꾸시나요?
그냥 궁금해서 글 올려 보았어요
감사 합니다
모두 성불 하세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첫댓글 저도 불교를 알기 전에 냄새 나는 꿈을 꾸곤 했는데요 가스 냄새가 심하게 나는 꿈을 여러번 반복해서 꾸었답니다 꿈속에서도 그 냄새가 각인 되더군요 다른 꿈은 다 해몽이 되었는데 이 꿈만은 아직도 무엇을 나타내는 꿈인지 잘 모르겠더군요 어항에 예쁜 금붕어 두마리가 노닐던 꿈은 동생이 쌍둥이를 잉태한 꿈이었고 또 모두들 색깔 있는 옷을 입업는데 한사람만 상의를 검정옷을 입고 있기에 꿈에서도 왜 저사람만 검정옷을 입었을까 참 보기 안좋네 했는데 그 검은 옷의 당사자가 임신했는데 계류유산 했다고 합니다 꿈에 연연한건 아니지만 꿈이 많은걸 암시를 하더군요 관세음보살 모두 모두 성불 합시다()
누구나 비슷하게 그런 경험을합니다 ~ 잠을 자다보면 나의의지와 상관없이 스스로 그런현상이 일어나기도하거든요 사람은 누구나 잠을 "푹"잘때도 있구요 그렇치 않을때도 있구요 잠을자는건가 아닌가 ~뭐 가위눌림도 당하구요 생각이 너무많코 고단하면 그렇게 깊은 잠을 자지 못하는경우도 있읍니다 육식은 조금멀리하시구요 너무 개의치 마시고요 광명진언 열심히사시길 바랍니다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
꿈은, 생시에 무의식적으로 잠재된 의식이 많은 작용을 합니다.
저도 법화경 사경할때 방에서 자꾸 방구 냄새가 나서....^^;; 한참 둘러보곤 했습니다. 어느시일이 지나니 없어지더군요. 그땐 버릇처럼 식구들한테 누구 방구 꼈냐고 추궁하곤 했지요..ㅎㅎㅎㅎ
다른분들도 저와 비슷할때가 있어군요 이렇게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모두모두 성불 하시길 바랍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