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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2007년 9월 9일 일요일 오후 5시 장 소 : 라이브클럽 쌤 예 매 : 20,000원 / 현매 : 25,000원 예매처 : 쌈넷 (www.ssamnet.com) LIVE/ 노 리플라이, 도트, 스마일즈, 윈디시티, 캐스커 주최 및 주관 : 해피로봇 레코드, 퍼레이드 문의 : 퍼레이드(paraid 02-322-0014) |
* 민트향의 향기로운 경험, 행복한 음악들의 향연이 시작됩니다
스타일리쉬한 음악을 좋아하는 간지 피플들의 공연 ‘Mint Festa’.
모던(modern), 어번(urban), 일렉트릭팝(electric pop), 인디팝(indie pop), 보사노바(Bossa nova), 라운지(Lounge) 등 다양한 경향의 밝고 샤방한 아티스트들이 만나 행복한 음악이 넘실거리는 민트향의 기운을 발산할 예정입니다.
‘Mint Festa’가 기대하는 바램은 아주 소박한 것들입니다. 일요일 오후의 가벼운 산책처럼 잔잔한 낭만이 있는 음악, 삶의 광합성을 도와줄 화사한 아티스트들, 그리고 여러 색깔의 레이블과 관객들이 만나 경험하는 우연한 조우…
‘Mint Festa’는 소소한 부제들과 함께 한달에 한번 찾아오는 작은 음악회가 되겠습니다.
* day-dreaming
白日夢, day-dreaming, 한낮에 꾸는 꿈
이는 흔히들 ‘헛된 공상’을 비유하는 말입니다.하지만 헛된 공상이 그리 나쁘지만은 않죠. 자기가 이루지 못한 것을 꿈꾸면서 더 나은 내일을 그려볼 수 있을 테니까요.
하늘을 나는 것을 상상하다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제작한 것처럼 꿈꾸는 것은 언젠가 이루어질 수 있으니까요.
9월엔 모두들 민트페스타에서 좋은 음악과 함께 꿈을 그려 보아요.
1960년대를 꿈꾸시나요? 그런 여러분을 위해 7명의 대 가족 스마일즈(The Smiles)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트로베리TV쇼라는 긴 이름에서 스마일즈라는 짧지만 잔잔한 미소가 생각나는 이름으로 바꾸고 대망의 1집 앨범을 발매하고 민트페스타에 돌아왔습니다. 60년대 팝사운드가 생각날 땐 늘 언제나 스마일즈~웃어요.
유명 보컬 세션팀 빈칸채우기 출신의 김효수와 화려한 경력과 세션실력을 겸비한 멤버로 구성된 국내 최초의 모던록 4인조 여성밴드 도트(D.O.T). 고급스러운 그녀들의 연주와 노래로 Drive On Top이라는 팀 이름처럼 모던씬의 정상을 향해 달려가는 꿈을 꿉니다.
지난해 가을 발표한 3집을 통해 일렉트로니카, 다운템포, 하우스, 누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벽을 넘는 음악을 선보였던 캐스커(casker).
올해 소속사를 옮긴 후 ‘커피프린스1호점’ OST를 통해 발표한 Mocha역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들이 선보일 음악은 어떤 스타일일지 민트페스타를 통해 상상해봅니다.
윈디시티가 꿈꾸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레게는 월드와이드 커넥션이다!’
* ‘Mint Festa vol.10 ~day-dreaming은 비트볼 레코드, 사운드홀릭, 소울파트, 파스텔 뮤직, 해피로봇 레코드와 함께 합니다.
* 입장객 전원에게 상큼한 소프트 캔디 멘토스를 드립니다.
* 유료 입장객 중 랜덤으로 LUCKY NUMBER를 선정하여 스위스 보테니컬 코리아에서 제공하는 세인트 아이브스(St.Ives) 핸드로션과 바디케어 제품을 드립니다.
* www.mintpaper.com과 함께하는『GRAND MINT FESTIVAL 2007』이 10월 6일~7일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