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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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9. 03:36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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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나경원(羅卿瑗, 1963년 12월 6일
1976년 계성초등학교 졸업
1979년 숭의여자중학교 졸업
1982년 서울여자고등학교 졸업
1986년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학위논문명 : 국제교역에 있어서 최혜국조항의 적용에 관한 연구)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제법학 박사 수료
時 日 月 年 胎
壬 癸 癸 癸 甲 (坤命 59세)
子 未 亥 卯 寅 (공망:申酉,辰巳)
71 61 51 41 31 21 11 1
辛 庚 己 戊 丁 丙 乙 甲
未 午 巳 辰 卯 寅 丑 子
대정수리 1854 상효동
85지뢰복괘 상효동 미복 작용이다
復. 亨. 出入无疾 朋來无咎. 反復其道. 七日來復. 利有攸往.
彖曰. 復亨 剛反. 動而以順行 是以出入无疾朋來无咎. 反復其道七日來復 天行也. 利有攸往 剛長也. 復其見天地之心乎.
象曰. 雷在地中. 復. 先王以至日閉關. 商旅不行 后不省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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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六. 迷復. 凶. 有災眚. 用行師. 終有大敗 以其國君凶. 至于十年不克征. 象曰. 迷復之凶 反君道也.
방황하는 되돌아옴 좋은 것만 말하는것 아니다 토궁(土宮)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 복괘(復卦)는 토궁(土宮)인데 관살(官殺)을 셋이서 찌게 발리는 상태 그 토(土)인 관(官)에 상관(傷官) 유(酉) 본 명조(命條)의 인성(印性)이 동작한다는 것은 결국 뭐야 본(本)명조(命條)의 상관(傷官)자식을 원진살을 놓는다는 것 그래선 목궁(木宮)괘(卦) 산뢰이괘(山雷頤卦)로되는 것 자식에게 영향을 준다 그러잖아 이유 있는 뺨놀림이 그렇게 돌아간다가는 것 유(由)는 갑록재인(甲祿在寅) 하는 갑(甲)이 벌렁 누어 자빠진 것 전도(顚倒)된 개념이다 이런 취지야 상관이넘진다는데야 좋을게 뭐 있겠어
지괘(之卦) 산뢰이괘(山雷頤卦) 비견(比肩) 인(寅)이 酉가 워진살(殺)을 만나는 것을 말하는 거다 팔자에 비견 셋이 나란히 하고선 상관(傷官)삼합국(三合局) 해묘미(亥卯未)를 지은 다음 그 상관에 관성 유(酉)가 인(寅)에게 원진살을 놓는 것을 말하는 거다 소이 목궁(木宮) 상관(傷官)에 문제 발생한다 갑인(甲寅)태(胎)라 인유(寅酉)원진살 발동되었다 삼합국(三合局)에방국이 어리대는 것은 좋은 것 아니다 지금 이 강사가 결과론적으로 말한다 할른지 모르지만 태(胎)가 잘못 원진살을 맞으니 자식궁이 불리한 것은 확실 하잖아 뭐 이명리가 다 그렇게 나만은 풍수(風水)조화에 의거하고 유명세를 탈 운세 이닌깐 명리학자들 찧고 까불러 입방아 찧으라하고 그렇게 되는 거지
그래 미복이 이리저리 되돌아오면서 돌아다니면서 덕을주는척하다간 피해를 주고 멸번식 그렇게 울궈먹으러든다는것 몇사람 골탕먹이는것이 미복이다
내용54 뇌화풍괘 상효 上六. 豊其屋 蔀其家. 闚其戶 閴其无人. 三歲不覿 凶. 象曰. 豊其屋 天際翔也. 闚其戶閴其无人 自藏也 거물이 나온 껍질 집이라하는 것 소이 여름날 정원수 미루나무 위 올라 큰소리로 우는 매미 껍질이라 하는 취지
환경조성 무대84 上九. 白賁. 无咎. 象曰. 白賁无咎 上得志也.
백비이라 하는 취지로서, 후괘 上六. 不明晦. 初登于天 後入于地. 象曰. 初登于天 照四國也. 後入于地 失則也. 해가 넘어가 반대 방향 가선 있는 모습 초상집 모습 초상이나선 영정을 희게 꾸미고 장명등을 달은 모습 이라는 것
풍괘 후괘 이위화괘 상효 上九. 王用出征 有嘉折首. 獲匪其醜. 无咎. 象曰. 王用出征 以正邦也 조조 처럼 거물이 되었다 이위화괘 상효동 왕용출정 유가 절수코 획비기추이다
초상집 무대에 15치료 공연을 펼치는 것 우익이 좌팔한테 당해선 초상집이나 진배없지 뭐...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잘못함 밉상이나 받는 上六. 迷復. 凶. 有災眚. 用行師. 終有大敗 以其國君凶. 至于十年不克征. 象曰. 迷復之凶 反君道也미복이라하는 것 도방작가(道傍作家) 기러기 한백년 사공이 많은 것 같아선 원소가 전풍 허유등 세객들 이렇궁 저렇궁 줏대 못세워 조조한테 대패하는 격 나라 국군이 이효기를 사용한다면 십년이 가도록 적을 이기지 못하니 대흉징조라 하는 것 후괘 上九. 由頣厲吉. 利涉大川. 象曰. 由頣厲吉 大有慶也세객의 이유 있는 입놀림 공연 연기를 맡은 상태라한다
이유달아 입놀리는 걸 본다면 좋은 것도 우려스럽다고만 하는 처지로고나
이런걸 극복하려하는 자세라야만 이롭게 될거다 상왈 이유달아 말하는 것좋은 것도 우려스럽다하는 것은 커다란 경사로움을 갖으려하는거다 선거에 선량 되려면 뭔 공약을 남발을 하든 승리하고 봐야한다는거다
제목18을 본다면 上九. 碩果不食. 君子得輿 小人剝廬. 象曰. 君子得輿 民所載也. 小人剝廬 終不可用也.견과라선 석과지불식 군자득려소인박려 여중군자라면 팀몫 한테 행가레를 받는 모습이라는 거고 어린 소인 자식, 자식이라함 허물집을 벗고 나온다 하는 취지 어린애는 어미 움막집을 박살 내려드는 것 애어미로는 부적격한 처지다 사선[네번선량] 했음으로 용전우야에서99뱀을 추락시킨 거지 그러다간 자신도 뱀으로 몰리기도하고... 후괘 上六 龍戰于野 其血玄黃 象曰 龍戰於野 其道窮也
바탕 바닥이14라 上九. 白賁. 无咎. 象曰. 白賁无咎 上得志也. 역시 초상집이라한다초상집 바탕에다간 上六. 不明晦. 初登于天 後入于地. 象曰. 初登于天 照四國也. 後入于地 失則也 해넘어간 밤 어둠무대에 방황하면 이렇쿵 저렇궁 말 많은 공연을 펼친다는것
1854가 그런뜻이다
교련 태호에 뱃놀이하는 기녀낀 선비 관인 운명이라 134, 池上包琴(지상포금)有鳳毛(유봉모)
못위에선 거문고를 안으니 봉에 털도 있고나 지상포금 유봉모라 뱃놀이 하면서 명곡을 탄금하는데 봉황에 깃털도 있고하는것
관인을 짝맞춰주는 아릿다운 기녀로다 하는 것
1854 원국
0114 경오대운
1968 합산 천풍구괘 상효동上九. 姤其角. 吝. 无咎. 象曰. 姤其角 上窮吝也. 뿔다귀 나선 레프트 라이트훅 , 上六. 過涉滅頂. 凶. 无咎. 象曰. 過涉之凶 不可咎也. 상대방 이맛박을 멸해치운다 68上九. 觀其生 君子无咎. 象曰. 觀其生 志未平也.생애를 잘살아 왔나 뒤돌아 보게 하는 시기다
표랑객 손무는 일찍히 오나라에서 탈출했지만 오자는서는 효수당해 성문에 목이 달렸다
上六. 比之无首. 凶.
象曰. 比之无首 无所終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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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경자세운
2076 합산 06上九. 不事王侯 高尙其事. 象曰. 不事王侯 志可則也.산풍고괘 임금 잘못섬긴 허물밖에 없다하는 것 그러나 우리들 리상은 고상했다하는 그런 무대에, 上六. 咸其輔頰舌. 象曰. 咸其輔頰舌 滕口說也. 피로연 비둔 삼결살 먹으면서 가십거리 공연이다
1968
0065 신축세운
2033 합산 오효동 33하네 九五. 坎不盈. 祇旣平. 无咎. 象曰. 坎不盈 中未大也.이제 험한것을 메워서 발을 디딜 정도다
03六五. 童蒙. 吉.
象曰. 童蒙之吉 順以巽也.영리한 아이 무대에 , 23 九五. 劓刖. 困于赤紱. 乃徐有說. 利用祭祀. 象曰. 劓刖 志未得也. 乃徐有說 以中直也. 利用祭祀 受福也의월 곤우적불 공연이 펼쳐진 모습 선거 철새 철 동물되선 발정 발기들 되선 의월형을 받으니 얼마나 아리고 쓰리던가
20 함괘九五. 咸其脢. 无悔. 象曰. 咸其脢 志末也. 오효 클라이막스 더는 없다 함기매 지말야이다
1968
1854
0098 경오 대운에선 전반기 경대운
1952 합산 무망괘 이효 六二. 不耕穫 不菑畬 則利有攸往. 象曰. 不耕穫 未富也산전일구는 처녀 밭자리 레텔 떼는 떡거머리 총각 작용 운이었다 장래가 촉망된다
92나 52나 九二. 履道坦坦 幽人貞吉. 象曰. 幽人貞吉 中不自亂也. 九二. 眇能視. 利幽人之貞. 象曰. 利幽人之貞 未變常也. 엽사 정조준하는 총열이다 그걸 받아줄 몸이다 그런 환경조성무대에 산뢰이괘 이효동 六二. 顚頣 拂經. 于丘頣 征凶. 象曰. 六二征凶 行失類也. 명곡 연주하는 것 받아 먹는 엇박자 악기 입이다 그러니깐 명곡은 집권자 네로 황제 하프 연주일것 같음 그곡 레파토이 안맞춰주는 야권 엇박자 악기 입이다 오효는六五. 拂經. 居貞吉 不可涉大川. 象曰. 居貞之吉 順以從上也.
0036정유년 20대총선
1988합산 천지비괘 이효六二. 包承. 小人吉. 大人否亨. 象曰. 大人否亨. 不亂群也. 포승이니 여성은 좋고 남성은 아니라야만 형통 88六二 直方大 不習無不利 象曰 六二之動 直以方也 不習無不利 地道光也 직방대불습 무불리다
1854
0016 경오 대운에서 후반 午대운
1870합산 다운된다하는 지산겸괘 작용 사효동 六四. 无不利. 撝謙. 象曰. 无不利撝謙 不違則也. 찬성 동그라미 아니고 반대 가위표 손사례 치는 무불리휘겸이다
0108 경자세운 21대총선
1978 천산둔괘 사효 九四. 好遯. 君子吉. 小人否. 象曰. 君子好遯 小人否也 군자 호둔이라 소인은 부다 좋게 은둔한다하는 취지다 78六四. 剝床以膚. 凶. 象曰. 剝床以膚 切近災也. 낮 깍끼는 찡그리게만하는 면상을 박살 받은 모습이다
교련 43, 盲人 騎瞎馬夜半臨深池(맹인기할마야반임심지)
장님이 애꾸눈 말을 타고 깊은 밤에 깊은 못 앞을 당도한 것 같다
1870오대운
0065 신축세운 보궐선거
1935 미래에 것은 교련이 아리송한 말을 하는 것 215, 雖究富貴在天(수구부귀재천)窮通有明(궁통유명) 역수행(亦須行)진인사(盡人事)궁통은 유명이요 부귀도 재천이라 역수행진인사 사람은 모름직 인사를 다하고 천명을 기다릴 것이다
송사괘 삼효 六三,食舊德. 貞厲終吉. 或從王事. 无成.
象曰. 食舊德 從上吉也.식구덕 종상야라 구닥다리 보궐선거를 고물 딱지를 내려 먹으려하는 입장이다 이역상을 보니 모든 선거구가 아닌 몇몇 보궐선거 해는 비록 흉년이나 나는 후보로 나서게 됐으니 나만은 풍년을 만난격이로다
철인이 풀기를 해는 비록흉년이나 나만 철지난 고물딱지를 내려먹으니 나만은 풍년이로고나 하여놓은 것 한창 잘나가든 부채 가을 부채 되었으니 쓸데가 없고나 九四. 臀无膚 其行次且. 牽羊悔亡 聞言不信. 象曰. 其行次且 位不當也. 聞言不信 聰不明也. 둔무부기행차차 견양회망 문언불신 부귀지상 쾌괘 사효 무대에서 관객에게 야유 공연 잘하든 것 어퍼지니 九三. 臀无膚 其行次且. 厲无大咎. 象曰. 其行次且 行未牽也.
둔무부 기행차차 미견야라 ,
고만 하도 여름날 흔들어 쓰다보니 가을 오니 낡아선 살빠진 부채 되었고나 그게 미견야 형국이다 35 六三 即鹿无虞 惟入于林中 君子幾 不如舍 往吝
象曰 即鹿无虞 以從禽也 君子舍之 往吝窮也
둔괘 조짐을 알면 산기슭 사슴 사냥 가질 말고 점점 미로 컴컴 숲으로 빠져들어 감으로서 집에 있던가 방침변경 물새사냥 가라하는 거다
태어난 풍수 성장 풍수는 매우좋다 계성 초등학교가 그냥 아주 끝내주는 모습 강하(江河)임(壬)이 서북(西北) 계계계(癸癸癸)방향으로 흘러가니 순항하는 해묘미(亥卯未) 뗏목이 된 모습이라는 것 모태(母胎) 명조(命條) 사주(四柱)가 그래도 풍수(風水)합(合)이 이정도는 되야한다
반포천 실계천이 쟁반 돌아가듯 학교 지역을 잘 받쳐준다
계계계 서북으로 나아 가는 모습
음干에난 여성이라 남순여역 대운이 순시계 방향으로 돌아가는 것 지금 대운이 동북상간에 와있는것 그러므로 강남에 거주해야 유리한거다 중구선량으로 뽑힌것 역시 목멱산을 뒤로 배산임수 청계천을 북쪽으로 둔 것 이렇게 물길이 맞아야한다 동작구도 역시 강북에 한강물이 있게된다 강남에 거주함 물이 지금 역류하여 흐르는 것이므로 水源이 멀고 저수지가 되든가 큰 강이든가 이래서 잘맞게 되는 것 서북으로 역시계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 같지만 역시 잘 맞는것 木局 유람선을 띠워선 순항하는 모습이다 아- 여의도 국회의사당이 이분한테는 순항하는 배가 된 모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