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로폼인가눈덩이인줄 알았다
내 발걸음 소리에일제히 뒤척인다고개를 든다아니네 고니구나
눈길을 걸어가서찰칵 누웠다겨울 하늘이 핑~눈물겹다 시리다
오늘 악양에 작은 책방이 문을 열었다.하동책방! 내 기꺼이 없는 재주라도 부려야지
축시를 써서 가지고 가는 길몸이 둥실거린다.
첫댓글 댄싱 온 더 스노우~~~책방도 고니도기분 좋은 소식이네요.시와 낭송으로 크나큰 격려가 될 꺼여요.두둥실~~~ㅋ
인터넷에 검색이 되네요^^하동책방https://place.map.kakao.com/m/1367719325?referrer=daumsearch_local#photoList?pidx=0
세상에는 환한 사람들이 많네요 ~~그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 봅니다 ~~
고니 노래 듣고가실께요~~^^https://youtu.be/VDK26gr9Nks?si=ULUUzPiDX0XzzjfR
PLAY
참 오랜만에 들어 보는 노래 네요~브라운관 티브앞에서 '고니' 노래에 심취해 있는 제 모습이 그려 집니다 ㅎㅎ
시인님 축시처럼 하동책방이 별같이 반짝이는 사람들로 환해 지기를 서원해 봅니다 _()_그리고 시인님 발걸음이 뭉실거릴 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눈속에 묻힌 시인님의 수많은 표정들이 엇갈리며 스쳐갑니다.어떤 표정이셨을까요?기꺼이 하시는 축시대단한 일이지요.
첫댓글 댄싱 온 더 스노우~~~
책방도 고니도
기분 좋은 소식이네요.
시와 낭송으로 크나큰 격려가 될 꺼여요.
두둥실~~~ㅋ
인터넷에 검색이 되네요^^
하동책방
https://place.map.kakao.com/m/1367719325?referrer=daumsearch_local#photoList?pidx=0
세상에는 환한 사람들이 많네요 ~~
그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 봅니다 ~~
고니 노래 듣고가실께요~~^^
https://youtu.be/VDK26gr9Nks?si=ULUUzPiDX0XzzjfR
PLAY
참 오랜만에 들어 보는 노래 네요~
브라운관 티브앞에서 '고니' 노래에 심취해 있는 제 모습이 그려 집니다 ㅎㅎ
시인님 축시처럼 하동책방이
별같이 반짝이는 사람들로 환해 지기를 서원해 봅니다 _()_
그리고 시인님 발걸음이 뭉실거릴 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눈속에 묻힌 시인님의 수많은 표정들이 엇갈리며 스쳐갑니다.
어떤 표정이셨을까요?
기꺼이 하시는 축시
대단한 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