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음보살()()()
불기 2570년(2026년) 01월 18일
새싹 어린이 법회 소식을 보러 와주신
보살님들과 신도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1. 예불시간
# 1-1. 마음운동시간
법사님의 말을 법우님과 선생님들이 따라 함께했습니다.
몸과 말과 생각으로 나와 남을 이롭게 하면 복을 심는 원인이 되어 편안함과 즐거움이 나를 따르고,
몸과 말과 생각으로 나와 남을 해롭게 하면 죄를 심는 원인이 되어 고통의 결과가 나를 따릅니다.
부처님의 원인과 결과의 가르침입니다.
지혜로운 말씀을 기준으로 삼아 마음의 힘을 기르고,
지금보다 더 행복한 방향으로 살아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그렇다면 지혜로운 방향으로 가는 노력은 무엇일까요?
먼저, 나와 남을 해롭게 하는 생각이 있는지,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이 이로운지 해로운지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만의 이익을 위해 남을 해롭게 하는 마음을 알아차리고,
나와 남을 이롭게 하는 생각과 말로 지혜롭게 선택하는 연습을 합니다.
또한 남이 나를 해롭게 할 때는 그것을 분명히 알아차리고,
그렇게 되지 않도록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지혜롭게 대응합니다.
이로운 생각, 말, 행동을 선택하는 삶은 곧 행복하게 살아가고 성장하는 방향입니다.
콩나물을 키우려면 물을 주어야 자라듯이, 콩나물이 한 번에 물을 다 흡수하지 못하더라도
꾸준히 물을 주면 자라듯이, 법회에 와서 가르침을 듣고 지혜를 배우며
마음의 주인으로서 마음을 다루는 선정의 힘을 기르는 과정도 이와 같습니다.
지금은 이해가 되지 않고 힘들어도, 지혜와 마음의 힘은 분명히 자라고 있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마음의 힘과 지혜가 약할 때는 관세음보살님의 도움을 의지하여 수행합니다.
의식적인 호흡을 하고, 눈으로는 관세음보살님 사진을 관찰하고,
귀로는 관세음보살님 음악 소리를 들으며 지금 이 순간 마음의 힘을 모아 키우는 마음 운동을 합니다.
여러 감각을 활용하는 수행은 마치 멀티 능력이 향상되는 느낌을 줍니다.
명상 시간에는 합장을 하여 마음을 모으는 법우도 있었고,
눈을 감고 손을 편안히 두어 몸의 긴장을 이완시키는 법우도 있었습니다.
각자 다양한 방법으로 명상에 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약 5분간 진행된 명상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마음 운동 시간이었습니다.
# 2. 새 법우 소개
새롭게 온 '도민진', '도유주' 법우님들 환영합니다!
권선해주신 '이다연' 법우님에게는 칭찬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의 새싹 어린이 법회에서의 행보 기대하겠습니다^^
# 3. 프로그램 - 달 토끼의 잃어버린 송편 찾기 대작전!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송편 만들기’ 요리법회입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빚어보는 송편은 어떤 모습일지 무척 기대가 되었는데요.
지금부터 그 즐거운 시간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바로 먹을 수 있는 송편 만들기 키트를 활용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법당 안에는 송편 재료의 고소하고 달콤한 냄새가 가득 퍼졌고,
조물조물 송편을 빚는 법우들의 손놀림은 오감을 자극하며 곳곳에서 웃음소리를 자아냈습니다.
손으로 직접 만지고, 냄새를 맡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모두가 즐겁게 참여한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주(1/25) 새싹 어린이 법회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첫댓글 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
소중한 댓글 보시 감사합니다.
부처님의 자비 속에서 반야의 지혜와 정진의 마음으로, 보시와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성장법회 PD 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
참좋은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댓글 보시 감사합니다.
부처님의 자비 속에서 반야의 지혜와 정진의 마음으로, 보시와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참 좋은 부처님 인연입니다
관세음보살~()
소중한 댓글 보시 감사합니다.
부처님의 자비 속에서 반야의 지혜와 정진의 마음으로, 보시와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이쁜법우들 참좋은인연입니다
관세음보살()
소중한 댓글 보시 감사합니다.
부처님의 자비 속에서 반야의 지혜와 정진의 마음으로, 보시와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참 좋은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 관세음보살 ()()()
소중한 댓글 보시 감사합니다.
부처님의 자비 속에서 반야의 지혜와 정진의 마음으로, 보시와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