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부터 2019년 4월까지 만든 당유자 쌍화단차, 하귤쌍화단차등 시간 있을 때 여러가지를 만들어 보관중입니다. 만들 때 재료의 비율은 저울을 이용해 종이컵에 담아 가급적 정확한 약재의 비율을 지킬려구 노력했습니다. 약재는 국산과 중국산 중에 가장 좋은 것을 쓸려구 노력했고 각각의 재료는 밀구하고, 볶고해서 법제를 거쳤습니다. 쌍화단차는 일반적인 건조가 아닌 5번 이상 찌고 건조하기를 반복하여 숙성되어 약성은 정말로 보장합니다.
진귤단차등은 제주녹차, 야생황칠순차, 황칠잎, 중국명차등으로 에 일일이 쌍화단차는 일반적인 건조가아닌 5번 이상 찌고 말리고를 반복해 향부터 넘 좋습니다. 진귤로도 쌍화차, 청폐차, 생강, 계피 보이차 등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차들을 여럿 만들었습니다. 개인보다 찻집하시는 분이 관심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전북권은 제가 직접 찿아 뵙겠습니다.
아래 속 재료 보시면 국산으로는 야생황기 또는 5년이상 방치되어 묶은 황기등을 사용했고, 당귀는 야생당귀를 물 한번 안 뭇히고 일일이 솔등으로 털어낸 후 건조후에 술로 씻어내 건조하여 사용 된 것입니다. 황기 밀구한 꿀은 여기 회원분중 꿀에 대한 자부심이 훌륭하신 분에게 구매해 사용해 믿고 드셔도 됩니다.
사진 : 당유자 쌍화단차 묶기 전 당유자 쌍화단차 재료 일일이 저울로 일정하게 넣으려고 약재별로 하나하나 저울로 재서 넣었음 (작약, 당귀, 천궁, 숙지황, 황기, 계피, 감초, 대추, 건강, 갈근으로 만든게 있고, 아래와 같이 여기에 진피, 용안육, 구기자, 맥아, 산수유, 맥문동으로 십전대보차를 만든게 있습니다.) 이렇게 하귤 쌍화단차등을 만들었고 작지만 진귤쌍화단차도만들어 보았습니다. 진귤 청폐차(청폐차는 비율을 맞추기가 어려워(황금, 감초, 길경, 행인대신 황칠나무 열매를 대신, 원지는 굵은 가루로 만들었고, 맥문동만 별도로 넣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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