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성전을 먼저 세워야 (We must first build a spiritual temple)
우리가 세계복음화를 말할 때는 성경적 세계관이 우리에게 정립되어 있어야 합니다.
세계복음화의 과정에는 ‘세계관의 충돌’인 영적인 싸움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조이 선교회 닐 앤더슨(Neil Anderson)은 세계 복음화의 이러한 영적 전쟁은
곧 진리의 대결(Truth Encounter)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영적 싸움이 결국 진리와 거짓의 싸움이라고 강조합니다.
이 진리 대결은 단지 외부의 영적 공격으로부터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내면에서 벌어지는 싸움이기도 합니다.
신자는 새로운 피조물로서의 정체성을 갖고 있으면서도 여전히 자기 과거의 상처나 잘못된
정체성을 바탕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변화는 인간의 지혜로 되지 않습니다.
언약의 흐름 속에 일어나는 성령의 역사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3년 동안 우리가 버려야 할 것을 말씀하시고, 성령의 임재를 약속하셨습니다.
제자들이 이 약속을 붙잡고 마가 다락방에 모였을 때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때 주일과 오늘이 살아나고 영원이 연결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평생 응답 받을 방법을 알게 하셨습니다.
모세는성막을, 다윗은 성전을, 바울은 교회를 준비했습니다.
내 안에 치유의 성전이 세워져야 다른 사람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바울은 흑암에 잡힌 자, 귀신, 점술하는 자, 불치병에 걸린 자를 치유했습니다.
또한 회당에서 렘넌트를 양육했고, 브리스가 부부와도 함께 했습니다.
우리의 영혼과 마음에 세계 복음화의 비전과 세계복음화할 빛의 경제에 대한 그림이 있어야 합니다.
내후대와 제3세계의 생명을 살릴 성전이 내 안에 세워지는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이 응답은 예수께서 말씀하신 복음의 망대, 복음의 여정, 복음의 이정표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달란트를 통해 영원히 쓰임 받을 너 하나님의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2/2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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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