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후보 VS 똥쌀개 한똥누니 이 두 사람의 격전에 한똥누니가 똥되는 일만 남았다.
// 한똥누니 1년간 국개의원 자격 정지 처분이 가해지길 학수고대하마.//
'김승원 살리기 총력' 與, 한동훈 때리기…"정녕 사람이 맞나"
"김승원 매도 난도질의 종착역은 경찰청조사실"(한똥누니가 가야할 곳)
조국도 "檢 정치질"
박균택 민주당 원내부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한동훈은 관종병 환자"라며 "그 관종병 때문에 검찰 내부 수사 자료를 불법으로 취득하여 김승원 후보자 등을 상대로 연일 공세를 펴고 있다"고 말했다.
//// 김승원 "한동훈에 흘러간 자료, 법무장관 되면 세세히 점검할 것"////
그러면서 박균택은 "수사의 진행부터 자료의 보관 취득, 그리고 정치적 악용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선으로 연결돼 있다고 한다면 이것이 바로 한동훈 게이트"라며 "경찰은 신속하게 철저하게 수사하기를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김승원 후보자를 매도하기 위해 짜깁기된 녹취록과 검찰 기소계획서까지 공개하며 난동을 벌여온 한동훈 사건의 진실이 드러나고 있다"며 "녹취록을 사실상 짜깁기한 것도 모자라 진짜 자료의 출처가 드러날까 봐 제보자까지 조작하려 한 것 아닌가"고 비판했다.
민주당은 한 의원이 최근 "민주당이 국민께 드러내는 이빨은 뽑아야죠"라고 한 발언에도 문제를 제기했다.
5선 박지원 의원은 CBS 라디오에 출연해 "일국 집권 여당의 대표에게 할 말씀인가"라며 "정치인의 용어가 아니라 검사의 못 된 용어를 지금도 쓰고 있다"며 "이런 못된 짓을 하도록 용서해서는 안 된다. 그렇기 때문에 한동훈 의원은 거기에 대한 응분의 책임을 져야 된다"고 말했다.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제보자를 지키겠다'며 민주당 대표를 향해 '이빨을 뽑겠다'라는 혐오 표현을 서슴지 않았던 한동훈 의원은 정녕 사람이 맞나"라고 지적했다.
또한 "남에게 독약을 먹이려 했다는 거짓말을 운운하기 전에, 이재명 대표를 겨냥한 정적제거 표적 수사와 검찰 캐비닛의 수사자료 유출범죄 의혹부터 밝히라"며 "한동훈 의원의 정적 죽이기 캐비닛 정치의 종착역은 경찰청 조사실"이라고 덧붙였다.
친여 성향의 조국혁신당도 '한동훈 때리기'에 가세했다.
조국 연구원장도 페이스북에 "검찰은 김 후보를 기소해봤자 무죄가 나올 것이라고 판단했기에 기소유예를 했다. 그런데 수사와 기소 분리에 반대해온 검찰은 뜻을 이루지 못하자 한동훈에게 내부 자료를 주어 법무부 장관 후보를 치게 만들었다"며 "검찰의 정치질은 바뀌지 않았다"고 썼다.
첫댓글 김승원 매도 난도질 종착역 경찰청 조사실
중증 관종병 환자 한동훈
수사자료 불법 유출 ㆍ 짜깁기된 녹취록ㆍ 자료 출처 들통 두려워 제보자 조작
민주당 대표 김민석을 당원이 싫어할수도 좋와 할수도있지만
한동훈 네가 치과 의사냐
집권 여당 김민석 민주당대표 이빨을 뽑는다구
한동훈 이새끼가 미쳐나 !
이놈이 인간성도 전두환이네
한동훈 사람탈만 쓴 짐승이네
민주당 양아치 놈들아 모하구 있냐 !
다구리을 쳐야지 !
한똥누니는 완전 사쿠라 같은 쓰레기인간 별종이지요.
김민석을 싫어하든 좋와하든
이런일은 민주당 다함께 뭉쳐
한동훈 다구리 쳐야 합니다
한동훈 이 새끼가 평의원 주제에
감히 집권 여당 민주당 대표 이빨을 뽑는다구
한동훈 이놈 동네 시정잡배 수준 밖에 안 되는 놈일쎄
이런 떼려 죽일놈 !
간이 배밖으로 나왔네 !
김민석을 떠나
민주당 자체을 깔보는 망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