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국가산단·이동신도시 인근, 용인 이동읍 서리 703평형 토지 매매
용인 처인구의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약 1만 6,000세대 규모의 용인이동 공공주택지구가 함께 추진되면서, 이동읍 일대는 산업과 주거가 결합된 새로운 도시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토지는 이러한 개발축과 같은 이동읍 생활권에 위치한 서리, 약 703평 규모의 토지입니다.
매물 개요
소재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서리
지목: 전
면적: 2,324㎡, 약 703평
용도지역: 생산관리지역·자연녹지지역
매매가격: 평당 107만 원
총매매가: 약 7억 5,200만 원
2026년 개별공시지가: ㎡당 152,700원
공시지가 총액: 약 3억 5,487만 원
한 필지에 생산관리지역과 자연녹지지역이 함께 포함된 토지로, 향후 이용계획은 각 용도지역의 편입 면적과 건축물의 종류에 따라 검토해야 합니다.
삼성전자 국가산단이 만드는 이동읍의 변화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는 이동읍과 남사읍 일원 약 777만㎡, 약 235만 평 규모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반도체 제조공장 6기와 소재·부품·장비기업, 팹리스기업, 연구기관 등이 들어서는 대규모 산업 프로젝트입니다.
용인시는 용지조성 사업비 약 9조 6,370억 원, 장기 민간투자 약 360조 원 규모로 사업 내용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yongin.go.kr)
국가산업단지계획도 이미 승인돼 단순한 개발 구상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로 진입했습니다. (korea.kr)
이러한 대규모 산업시설이 조성되면 근로자 주거뿐 아니라 상업·업무·생활서비스 및 협력업체 관련 공간 수요가 함께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약 1만 6,000세대 용인이동신도시
국가산단의 배후 주거도시로 이동읍 덕성리·묵리·시미리 일원에 용인이동 공공주택지구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체 면적은 약 228만㎡, 약 69만 평이며 약 1만 6,000가구를 공급하는 반도체 특화 배후도시로 계획됐습니다. (보도자료)
국가산단만 단독으로 조성되는 것이 아니라 대규모 주거지와 생활 기반시설이 함께 들어선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산업시설과 신도시가 동시에 조성되면 이동읍 일대의 도로·교통·상업·교육·생활 인프라가 단계적으로 확충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서리 00번지는 국가산단이나 공공주택지구에 직접 편입된 토지는 아니지만, 같은 이동읍 생활권에서 장기적인 지역 확장과 배후 수요를 바라볼 수 있는 입지입니다.
인근 토지 시세와 비교해 보면
이동읍 서리의 토지가격은 용도지역, 도로 조건, 토지 크기와 형태, 기반시설, 개발행위 가능성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최근 확인되는 주요 거래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리 347번지 생산녹지지역 전 약 582평: 2026년 3월 평당 약 70만 원
서리 668번지 자연녹지지역 답 약 437평: 2026년 5월 평당 약 192만 원
서리 322-5번지 자연녹지지역 전 약 79평: 2024년 11월 평당 약 192만 원
(map.auctionmsg.com)
소규모 자연녹지 토지나 도로 및 개발 조건이 좋은 토지는 평당 190만 원대에서도 거래된 반면, 대규모 생산녹지 토지는 평당 70만 원 수준의 거래사례도 확인됩니다.
따라서 서리 00번지의 평당 107만 원은 인근 거래 범위의 중간 가격대에 해당합니다.
약 703평의 규모를 고려하면 소규모 필지보다 단가가 낮아지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생산관리지역과 자연녹지지역을 함께 포함하고 있다는 점과 이동신도시·삼성전자 국가산단의 배후 입지를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가장 낮은 거래와 비교하기보다 도로 접면, 토지 형태, 경사도와 실제 허가 가능 용도를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하는 토지입니다.
이 토지의 핵심 포인트
첫째, 삼성전자 국가산단과 이동신도시가 함께 추진되는 이동읍 생활권입니다.
둘째, 약 703평으로 소규모 토지보다 다양한 토지이용 구상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셋째, 평당 107만 원으로 서리 자연녹지지역의 일부 거래사례보다 낮은 가격대입니다.
넷째, 공시지가의 약 2.1배 수준으로 주변 개발 기대만을 과도하게 반영한 가격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다섯째, 국가산단 직접 편입지가 아니므로 장기 보유와 배후 수요를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개발 검토 시 확인할 사항
본 토지는 지목이 전이므로 다른 용도로 이용하려면 농지전용과 개발행위허가 등을 검토해야 합니다.
또한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에 포함돼 있어 건축물의 높이와 형태, 굴착 및 절성토 계획에 따라 국가유산 관련 허용기준이나 영향진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생산관리지역과 자연녹지지역의 정확한 경계, 도로 접면, 상하수도, 토지의 고저 차이까지 확인한 후 구체적인 활용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이동읍은 2028년 3월 19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있으므로, 매수인은 취득 목적에 맞는 토지이용계획을 갖춰 토지거래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총평
용인 이동읍은 삼성전자 국가산단과 약 1만 6,000세대 이동신도시가 함께 추진되는 지역입니다.
서리 00번지는 국가산단 편입 토지가 아니라, 대규모 산업과 주거 개발에 따른 이동읍 생활권의 확장을 바라보는 토지입니다.
약 703평의 규모와 평당 107만 원의 가격, 생산관리지역과 자연녹지지역을 함께 갖춘 토지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단기적인 개발 기대만을 앞세우기보다 실제 이용 가능성과 장기적인 지역 변화를 함께 살펴볼 분께 적합한 매물입니다.
삼성전자 국가산단과 이동신도시의 배후 입지, 용인 이동읍 서리 토지 매매.
현장 여건과 토지이용계획을 함께 확인하며 구체적인 활용 방향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THE강남 공인중개사 &행정사
중개에 행정 검토를 더해, 보이지 않는 곳까지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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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국가산단·이동신도시 인근, 용인 이동읍 서리 703평형 토지 매매
용인 처인구의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약 1만 6,000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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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맹지 같아 보이는데, 진입로 문제는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지난번에 디른 시군 분이 토지거래허가 문제로 마무리 못했습니다
진입로가 필요하시면 추가 검토 필요합니다